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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히알루론산 분해 효소' 연내 출시 2024-07-07 18:15:53
정소에서 추출하는 동물 유래 제품이다. 인체와 다른 이종 단백질이어서 투여 시 면역원성 반응, 알레르기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있다. 반면 테르가제는 알테오젠의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사용해 인간 유래 재조합 방식으로 만든 히알루로니다제다.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는 정맥주사(IV) 제형의 항체치료제나...
여당서 '한동훈 사퇴 연판장' 움직임…韓은 "그냥 하라" (종합) 2024-07-07 09:54:49
제가 사적 통로가 아니라 공적으로 사과요구를 했다는 이유로 연판장을 돌려 오늘 오후 후보 사퇴요구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며 “예스냐 노냐 묻는 협박성 전화도 돌렸다”고 비판했다. 이어 “제가 연판장 구태를 극복하겠다”며 “당원 동지들과 국민들과 함께 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단독] "한동훈 사퇴 요구 동참" 원외에 요청…'제2의 연판장' 논란 2024-07-06 23:47:22
그러면서 "이런 파렴치한 해당 행위를 하면서 당원들과 국민들이 두렵지 않나. 지난번 대표경선 때는 나경원 후보를 53명의 초선들이 연판장을 돌려 낙마시켰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양식이 있어야하고 무엇보다 불법이면 안 된다. 제발 국민 무서운줄 아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박정훈 "한동훈, 국민 눈높이 맞는 당정 관계 이끌 적임자" 2024-07-05 18:26:58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최민희 의원은 "추천 당시에는 허위사실 유포는 사면으로 문제가 되지 않았고 이해충돌 문제는 법제처의 해석이 지연되었던 것이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글=정소람/사진=임대철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8분 만에 1.5억 모금…2년 전 이재명 2시간 기록 깨 2024-07-02 18:04:52
아내 김한나 씨가 맡았다. 김씨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한동훈 후보의 진심이 느껴져 용기 내어 후원회장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한 후보 측은 지난달 28일 후원금 모금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발생한 경기 화성 화재 참사를 고려해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尹의 복심' 與 강명구 "친윤·반윤 할 때 아냐…악착같이 민생만" 2024-07-01 20:23:09
주는 기쁨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저출생 만큼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었으면 한다. 젠더 갈등을 부추겨서도 안된다. 여야가 한마음이 되어서 저출생 해결에 힘을 모았으면 한다. 그러면 고령화, 기후 변화, 연금 등 다른 시대의 문제들도 자연스레 나아질 것이다." 정소람/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당정대 "영세 음식점에 배달비 지원…수수료 상생안도 마련" 2024-06-30 18:41:36
기로 의견을 모았다. 곽 수석대변인은 “인구전략기획부는 인구 관련 중장기 국가 발전전략 수립, 인구 정책 기획·평가, 저출생 사업 예산 배분 및 조정, 사회부총리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정책 및 사업은 각 부처가 담당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용/정소람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원·나·윤 '배신의 정치' 공세…韓 "공한증 퍼져" 2024-06-30 18:16:49
없다”고도 했다. 당권 레이스가 가열되면서 한 후보를 향한 맹공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여권의 시각이다. 만약 전당대회 1차 투표에서 한 후보가 과반을 득표하지 못하면 결선 투표를 다시 치러야 한다. 이 경우 다른 후보들이 연대를 통해 한 후보의 당선을 저지할 가능성이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추경호 원내대표 복귀했지만…국회 정상화는 산 넘어 산 2024-06-30 18:08:28
될 전망이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2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불러 해병대원 사망 사건 관련 현안 질의를 할 예정이다. 이어 3일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는 고물가로 인한 민생 문제가, 4일 교육·사회·문화 분야에선 경기 화성시 배터리 공장 화재 사고가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연평 간 한동훈 "지금 우리나라서 제 편 들기 어려운데…" 2024-06-29 14:29:55
당권 도전을 선언한 뒤 안보와 관련한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TK, PK 등 전통적 지지층을 가장 먼저 찾아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일각에서 보수 정치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등 견제가 이어지자 정치적 지향성을 확고히 하려는 차원이라는 평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