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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오석 경제부총리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 사퇴하라",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 요구 2013-08-13 10:22:52
관련, 현오석 경제부총리와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정책위 제2정조위원장인 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지 말고 현 부총리와 조 수석이 스스로 사퇴해 주길 바란다" 며 "두 분의 사퇴를 요구한다"고 말했다.조 의원은 "세계 경제가 어려운데...
김한길 "중산층·서민 증세 만든 현 경제팀 교체해야" 2013-08-13 09:53:16
세제개편안을 주도한 현오석 경제부총리와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 등을 교체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김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서민·중산층에 대한 대통령의 진정성을 보이려면 재벌·부유층 위주의 경제정책을 주도한 경제부총리, 청와대 경제수석 등 현 경제라인에 원점 재검토를 맡길 일이 아...
[정규재 칼럼] 그런데, 밥값은 누가 내나? 2013-08-12 17:49:04
폭탄을 투하하는 것이다. 조원동 수석은 거위 털 뽑는다는 표현을 잘못 썼다가 국민이 거위냐는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그러나 부자 세금 폭탄은 거위 털이 아니라 아예 황금 거위를 잡아먹자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노상강도에게 걸려든 국회의원이 “나 국회의원이야”라고 큰 소리를 쳤다고 한다. 멈칫하던 강도가...
[세제개편안 재검토] 기재부 '멘붕'…"원점 재검토까지 거론할 줄 몰랐다" 2013-08-12 17:06:37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의 ‘깃털론’ 등 부적절한 발언이 사태를 키운 측면도 있다며 기재부만 희생양으로 삼는 분위기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 기재부 세제실 관계자는 “지금은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세법개정안을 가다듬고 설득에 나서야 할 때”라며 “...
'16만원 증세' 프레임에 갇힌 朴정부 2013-08-11 17:24:45
기재부 장관, 조원동 경제수석, 김동연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등은 11일 청와대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대책을 논의했지만 뾰족한 타개책을 찾지 못했다. 야당은 기민하게 이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1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 차린 천막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산층과 서민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연봉 5000만원 稅부담 16만원↑…복지비용이냐? 폭탄이냐? 2013-08-09 17:18:47
서둘러 진화에 나서고 있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근로소득자들이 피해를 본다는 지적에는 “참 죄송스러운 부분이고 입이 열 개라도 다른 설명은 못 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봉급생활자들은 다른 분들보다 여건이 낫지 않나. 마음을 열고 받아주기를 읍소드린다”고 양해를 구했다. 여권 내에서도...
'중산층 세금폭탄' 공방 가열 2013-08-09 17:06:36
반드시 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근로소득자를 때려잡기 위한 것이 아니며 상대적으로 소득이 많은 분들에게 결과적으로 세금을 더 많이 내게 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는 “총 급여가 3450만~7000만원인 분들의 추가 세 부담은 1년에 평균 16만원으로 월로...
靑 "세제개편안 근로소득자에 죄송‥감내 부탁" 2013-08-09 15:17:33
부탁하고 읍소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기자들과 만나 총급여 3천450만원 이상~7천만원 사이 근로자들의 세금이 증가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그 부분은 참 죄송스럽고 입이 열개라도 다른 설명은 못 드린다면서도 아무래도 봉급생활자들은 다른 분들보다 여건이 낫지 않나며...
[한경데스크] 인사개입설 휘말리는 靑 참모들 2013-08-07 17:20:16
‘혈투’를 벌였다는 황당한 소문도 나왔다. 조원동 경제수석도 마찬가지다. 그가 자기 사람을 심기 위해 인사에 개입했다고 소문이 나돈 곳을 모두 세어 보니 7곳이나 된다. 심지어 모 금융지주 회장을 놓고는 조 수석이 특정인 선임을 반대하는 장문의 편지를 써 윗선에 올렸다는 루머까지 나돌았다. 하지만 청와대 참모...
[정종태 기자의 청와대 뉴스터치] 늘어나는 朴의 질책…수석들 '옥석' 이 드러난다 2013-07-29 17:10:02
질문 이정현·조원동은 '척척'박근혜 대통령이 29일부터 휴가를 떠남에 따라 청와대는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매주 수·금요일만 열던 허태열 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를 이날에도 열었다. 허 실장은 공직 기강 확립을 주문하며 청와대부터 솔선수범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수석들 사이에선 “대통령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