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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vs 매킬로이… '마스터스 왕좌' 한판 승부 2018-04-08 19:03:16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최종일 싱글 매치 첫 플레이에서 리드는 유럽 최고 선수 매킬로이를 상대하겠다고 자청해 선봉에서 붙었다. 리드가 1홀차로 이겼고, 미국이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매킬로이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유럽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리드는 pga투어에서 통산...
NBA 피 말리는 서부 PO 경쟁…5위부터 9위까지 1경기차 '초박빙' 2018-04-08 12:43:24
경기에서 소중한 1승을 따냈다. 정규리그 최종일인 12일에는 샌안토니오-뉴올리언스, 미네소타-덴버 등 순위 싸움을 벌이는 팀들의 맞대결도 예정돼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8위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네소타-덴버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는 이기는 쪽이 플레이오프 진출, 패하는 팀은 탈락으로 희비가 엇갈...
보기 없이 7타 줄인 매킬로이, 그랜드슬램 퍼즐 완성 '가시권' 2018-04-08 09:54:23
이날 경기 후 매킬로이는 "2011년 이후 마스터스 최종일에 마지막 조에서 경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그날 이후 매우 많은 것을 배웠다. 7년간 배운 것을 내일을 위해 모두 쏟아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킬로이는 메이저 첫 우승을 노리는 마지막 라운드 상대 리드와 지난 2016년 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인...
패트릭 리드·로리 매킬로이, 마스터스 '새 역사' 만드나 2018-04-08 09:32:21
최종일 마스터스 역사상 단 한 차례도 나온 적 없는 ‘한 해 나흘 내내 60타대 스코어’ 기록에 도전한다.리드는 그러나 최종일 세계랭킹 7위 매킬로이와 맞대결에서 이겨야 한다. 매킬로이는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타를 줄였다. 데일리 베스트 타이다.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리드와는 3타차다....
마스터스 3라운드 시작…'비 내리는 무빙 데이' 누가 유리할까 2018-04-07 23:46:04
‘무빙(moving) 데이’로 부른다. 최종일 우승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이날 최대한 순위를 끌어올려야 한다는 뜻이다.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3라운드가 시작된 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 첫 조가 티오프하기 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빗줄기가 더 굵어진다는 예...
우즈의 마스터스 몸풀기에 구름관중 운집…칩인 이글에 환호 2018-04-03 08:49:41
(최종일인) 일요일 같았다"고 묘사했다. 관중의 열기에 화답이라도 하듯 우즈는 2번 홀(파5)에서 멋진 칩인 이글을 선보였고, 함성은 하늘을 찔렀다. 네 차례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해 메이저를 14번 제패한 우즈는 이번 마스터스의 최대 스타다. 디펜딩 챔피언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나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로리...
LPGA 투어 ANA인스퍼레이션 페르닐라 린드베리의 날 2018-04-03 01:16:42
‘호수의 여왕’ 퐁당쇼이날 ana인스퍼레이션 최종일 4라운드는 연장 4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벌이고도 마지막날 ‘호수의 여왕’을 가리지 못했다. 1, 2차 연장전에서는 3명 모두 파에 그치면서 무승부가 됐고 제니퍼 송이 3차 연장전에서 파로 먼저 탈락했다. 박인비와 린드베리가 맞붙은 4차 연장...
마스터스 사상 최악의 골프규칙 관련 해프닝의 당사자는 빈센조 2018-04-02 23:10:08
231승을 거뒀다.빈센조는 1968년 마스터스 최종일 우승을 다퉜다. 그 전년도 디 오픈에서 우승한 터라 그의 상승세는 거침없어 보였다. 그는 17번홀(파4)에서 어프로치샷을 홀에 붙여 가볍게 버디 퍼트를 성공했다. 그런데도 그의 마커이자 동반 플레이어인 토미 애런(미국)은 빈센조 카드의 17번홀 스코어란에 파를 뜻하는...
제니퍼 송, 우승 놓쳤지만… 깜짝샷 뽐낸 '흙 속의 진주' 2018-04-02 18:05:23
열린 ana인스퍼레이션 최종일 4라운드는 연장 4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벌이고도 끝내 ‘호수의 여왕’을 가리지 못했다. 승부는 하루 뒤인 월요일 오전 8시(현지시간) 연장 5차전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연기됐다. 3라운드까지 4타 차 공동 3위를 달리던 박인비는 마지막날 보기 1개,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를...
린드베리 `여제` 등극할까 2018-04-02 12:08:43
무승부…오늘 자정 결판 린드베리 박인비 LPGA ANA 대회 최종일 조명 켜고 혈투 눈길 린드베리와 박인비의 혈투는 눈부셨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우승자는 4차 연장 끝에 다음 날 결정 나게 되면서 린드베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