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 노토반도 강진에 지반 융기 등으로 연안부 육지 4.4㎢ 늘어" 2024-01-09 11:12:39
= 지난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해저 융기 등 지각변동에 의해 노토 반도의 연안 지역 육지가 4.4㎢ 늘어났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산케이신문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지리학회 조사팀은 '노토반도 강진에 의한 해안 지형변화 검토 결과' 2차 보고서에서...
日노토반도 강진 발생 8일째…사망자 180명으로 증가 2024-01-09 10:50:55
특파원 = 새해 첫날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지 8일째를 맞은 8일 사망자가 180명으로 늘어났다. 이시카와현이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집계한 피해 상황에 따르면 확인된 사망자 수는 전날보다 12명 늘었다. 지역별 사망자 수는 와지마(輪島)시 81명, 스즈(珠洲)시 71명,...
日지진 피난소서 첫 사망자…폭설·강추위에 '2차 피해' 우려 2024-01-09 09:36:39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지난 1일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피난소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피해 지역에는 폭설에 강추위까지 덮치면서 지진 이후 피난소 등지에서 생활하는 피난민들이 건강 악화로 숨지는 2차 피해가 우려된다. 9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전날까지 지진 사망자가 총 168명으로...
日정부, '뒷북대응' 비판 속 노토강진 '특별재해' 지정 준비(종합) 2024-01-08 20:55:35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 지진을 '격심재해'(특별재해)로 지정하기 위한 준비 절차를 지시했다고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후 관저에서 열린 비상재해대책본부 회의에서 "피해 현황 조사 결과 공공토목과 농지 복구 사업의 보조율 상향,...
LA다저스, 日 노토반도 지진 기부 소식 전하며 '일본해' 표기 2024-01-08 19:13:07
큰 논란이 됐고, 이후 동해를 병기 표기했다. 세계 곳곳에서 잘못 표기된 일본해를 동해로 바꾸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올해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난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7일 기준 총 128명으로 늘어났다. 고령의 실종자가 많아...
"노토강진에 日마이너스금리 1월해제 가능성↓…4월설에 힘실려" 2024-01-08 17:43:21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강진을 계기로 많은 전문가가 4월을 해제 시점으로 보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융시장에서는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일본은행이 이르면 오는 22∼23일 개최되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를 해제할 것이라는 견해가 퍼졌다. 하지만...
日기시다, 노토강진 '특별재해' 지정 준비 지시 2024-01-08 17:08:46
인력을 현재의 5천900명에서 6천100명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는 지난 1일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8일 현재 사망자가 168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 수는 565명, 연락 두절 주민 수는 32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日노토반도 강진 사망자 168명·연락두절 323명으로 증가(종합) 2024-01-08 16:12:08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난 8일 현재 사망자가 168명으로 늘어났다. 이시카와현이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집계한 피해 상황에 따르면 확인된 사망자 수가 전날보다 40명 늘었다. 지역별 사망자 수는 와지마(輪島)시 70명, 스즈(珠洲)시 70명, 아나미즈(穴水)...
日기상청 "노토 지진활동 여전히 활발…한달간 강진 주의해야" 2024-01-08 16:03:17
지난 1일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 상황과 관련해 "지진 활동이 여전히 활발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지진 발생 1주일을 맞아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지진 발생 횟수는 완만하게 감소해 1일 일어났던 규모...
길어지는 노토강진 피난생활…日 피난민 '역외 이주'도 검토 2024-01-08 12:19:39
= 새해 첫날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에 발생한 규모 7.6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160명을 넘긴 가운데 1주일간 열악한 생활을 이어온 현지 피난민들의 삶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8일 요미우리신문과 마이니치신문 등 보도에 따르면 이시카와현에서는 지난 7일 오후 2시 현재 2만8천여명이 400여곳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