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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밴드 완봉승' kt 단독 선두…엘롯기 공동 2위 2017-04-09 18:36:27
시즌 초반이지만 나란히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롯데는 사직 홈 경기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새 외국인 투수 닉 애디튼의 호투와 홈런 두 방 등 10안타를 엮어 LG를 7-1로 꺾었다. 전날 오승택의 끝내기 홈런으로 LG의 7연승을 저지했던 롯데는 이틀 연속 LG를 잡아 시즌 성적 6승 2패가 됐다. 왼손 투수 애디튼은 선발...
애디튼 호투·이대호 3호포…롯데, LG에 2연승(종합) 2017-04-09 17:31:13
배진남 기자 = 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닉 애디튼(30)이 KBO리그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왼손 투수 애디튼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안타 1개와 사4구 4개를 내주고 1실점으로 막아 롯데의 7-1 승리를 이끌었다. 삼진은 6개나...
롯데 애디튼, 5⅓이닝 1실점 호투로 첫인사 2017-04-09 16:42:31
투수 닉 애디튼(30)이 KBO리그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애디튼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안타 1개와 사4구 4개를 내주고 1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6개나 빼앗았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0㎞에 그쳤지만 제구력을 앞세워 스트라이크 존을...
프로야구 SK 최정 연타석 홈런…NC 구창모 2이닝 만에 강판 2017-04-08 18:46:55
통산 868번째 연타석 홈런이다. 앞서 강민호(롯데)와 닉 에반스(두산)가 리그 시즌 1·2호 연타석을 터트렸다. 최정은 지난해 NC 에릭 테임즈(현 밀워키 브루어스)와 나란히 40홈런을 쳐 이 부문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초반 홈런 기상도도 맑은 편이다. 구창모는 최정의 두 번째 홈런이 나오자마자 바로 마운드를...
회복기 더 필요한 kt 주권, 시즌 첫 등판 4이닝 2실점 2017-04-04 21:07:21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17시즌 홈 개막전에 나서기 전 취재진에게 이렇게 말했다. 선발투수 주권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주권이 지난달 23일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4이닝 15실점이라는 불명예 기록으로 부진했던 것을 두고 한 말이다. 당시 주권은 넥센 히어로즈에 4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던지며 홈런 3개 포함...
롯데 새 외인 애디튼, 주말 LG전서 첫선 예정 2017-04-04 18:15:18
닉 애디튼(29)이 이르면 이번 주말 첫선을 보인다. 조원우(46) 롯데 감독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애디튼은 대학팀과 연습경기에서도 전혀 문제없이 던졌다. 비자 문제만 해결되면 이번 주말 등판할 수 있을 거라 본다"고 밝혔다. 당초 롯데는 브룩스 레일리와 파커 마켈로 2017시즌 외국인 투수 구성을...
4차 산업혁명 퍼즐 4대 그룹이 맞춘다 2017-04-03 16:29:54
바꾸는 작업도 하고 있다.○현대자동차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선보여…2020년엔 커넥티드카 상용화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 커넥티드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세계 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자동차산업 경쟁 심화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이끄는 기업] 현대,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 '가속페달' 2017-04-03 16:20:52
양 부회장은 “2018년 외부에서 차량을 움직이는 ‘홈 투 카’ 서비스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2019년에는 차에서 집이나 사무실을 조작하는 ‘카 투 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처럼 현대차그룹의 화두는 단연 미래 자동차다. 미래 자동차 사업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희망고문' 엘롯기의 산뜻한 출발…흥행 기폭제 되나 2017-04-03 09:35:35
뿜어 마수걸이 홈런도 신고했다. 롯데는 이대호를 빼곤 달라진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일본과 미국을 거쳐 6년 만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이대호는 주장 완장을 찬 4번 타자답게 3연전에서 10타수 5안타를 쳤다. 3월 31일 개막전에선 KBO리그 복귀 첫 안타, 타점, 홈런을 신고해 6년의 공백을 무색게 했다. 개인 성적보다...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종합) 2017-04-02 18:45:41
홈런 맛을 봤다. kt는 0-1이던 4회 SK 내야진의 실책 2개를 틈타 전세를 뒤집었다. 무사 2루에서 박경수의 타구를 유격수 박승욱이 뒤로 흘린 사이 2루 주자 조니 모넬이 홈을 밟았다. 박승욱의 송구를 중간에서 잡은 투수 문승원의 2루 송구 실책이 겹쳐 박경수는 2루에서 살았다. 곧바로 장성우가 문승원의 초구를 두들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