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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홍성 국가산단 유치...‘투트랙 전략 통했다’ 2023-03-16 17:19:08
단지 및 배후 주거?상업 지역을 조성할 계획이다. 홍성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은 홍북읍 235만6000㎡에 2032년까지 4963억원을 들여 미래 자동차, 2차전지, 인공지능(AI), 수소 등 친환경 미래 신산업 혁신 거점으로 만든다. 천안과 홍성 국가산단 후보지 면적은 652만5000㎡로 전국에서 가장 넓다. 홍성=강태우...
'마더팩토리'는 국내, 해외선 양산…尹 "첨단산업은 안보 전략자산" 2023-03-15 18:30:10
충남 천안 성환읍(미래 모빌리티)과 홍성 홍북읍(수소·미래차·2차전지)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호남에서는 광주 광산구(미래차 핵심 부품), 전북 익산 왕궁면(식품)과 완주 봉동읍(수소저장·활용 제조업), 전남 고흥 봉래면(우주 발사체)이 첨단산업기지로 조성된다. 대구·경북권에선 대구 달성군(미래자동차·로봇),...
전국에 15개 첨단산업단지 조성…반도체 등 6대산업 550조 투자(종합2보) 2023-03-15 13:43:39
계획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천안·청주·홍성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대전 산단 후보지는 160만평 규모로 나노·반도체와 항공우주 산업을 육성한다. 이곳에 대전 제2대덕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천안(126만평)은 미래 모빌리티·반도체, 청주 오송(30만평)은 철도, 홍성(71만평)은 수소·미래차·이차전지 산업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으로…지방 14개 산단 그린벨트 확 푼다(종합) 2023-03-15 11:21:09
계획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천안·청주·홍성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대전 산단 후보지는 160만평 규모로 나노·반도체와 항공우주 산업을 육성한다. 이곳에 대전 제2대덕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천안(126만평)은 미래 모빌리티·반도체, 청주 오송(30만평)은 철도, 홍성(71만평)은 수소·미래차·2차전지 산업을...
용인에 세계 최대 반도체클러스터…전국 14곳 국가첨단산단 조성 2023-03-15 11:19:47
조성한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천안·청주·홍성이 후보지로 선정됐고, 대전 산단 후보지에는 160만평 규모로 나노·반도체와 항공우주 산업을 육성한다. 천안(126만평)은 미래 모빌리티·반도체, 오송(30만평)은 철도, 충남 홍성(71만평)은 수소·미래차·이차전지 산업을 육성한다. 호남권에선 광주, 전남 고흥, 전북...
삼성, 용인에 시스템반도체 기지 구축…20년간 300조 투입 2023-03-15 10:49:44
혜택이 주어진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천안·청주·홍성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대전 산단 후보지는 160만평 규모로 나노·반도체와 항공우주 산업을 육성한다. 이곳에 대전 제2대덕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천안(126만평)은 미래 모빌리티·반도체, 오송(30만평)은 철도, 충남 홍성(71만평)은 수소·미래차·2차전지 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선정…300조 클러스터 구축한다 2023-03-15 10:34:24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236만㎡) 광주 미래자동차(338만㎡) 전남 고흥 우주발사체(173만㎡) 전북 익산 국가식품 클러스터 2단계(207만㎡) 전북 완주 수소특화(165만㎡) 경남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339만㎡)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329만㎡) 경북 안동 바이오생명(132만㎡) 경북 경주 SMR(150만㎡) 경북 울진...
수도권에 '300조' 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단 15개 조성 2023-03-15 10:34:00
천안은 미래모빌리티, 오송은 철도, 홍성 내포신도시는 수소와 미래차, 2차전지 등이 집중 육성된다. 광주광역시는 미래자동차, 전남 고흥은 우주발사체, 전북 익산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전북 완주는 수소, 경남 창원은 방위와 원자력, 대구는 미래 자동차와 로봇, 경북 안동은 바이오생명,...
용인·대전·광주 등 첨단산업 메카로…그린벨트도 확 푼다 2023-03-15 10:28:10
계획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천안·청주·홍성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대전 산단 후보지는 160만평 규모로 나노·반도체와 항공우주 산업을 육성한다. 이곳에 대전 제2대덕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천안(126만평)은 미래 모빌리티·반도체, 오송(30만평)은 철도, 충남 홍성(71만평)은 수소·미래차·2차전지 산업을...
충남·경기 '아산만 개발 밑그림' 함께 그린다 2023-03-13 18:36:30
330만 명, 대기업 등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가 밀집해 있다. 김태흠 지사는 앞서 지난해 9월 충남도청에서 김동연 지사와 상생 협약을 맺고, 공동 번영을 위해 천안·아산·평택 순환철도 건설, 최첨단 산업벨트 조성, 평택·당진항 물류 환경 개선 등 아홉 가지 사항을 약속했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