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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불참에 국회 공전…청와대 "경제활성화법 직권상정" 요구 2015-12-15 18:11:58
트집 홍영표, 13분 만에 산회기재위는 개회도 못해…외통·정보위 '반쪽 진행' 환노위, 노동법 심의 못해 [ 유승호 기자 ] “산회를 선포합니다.”15일 오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회의실. 위원장 직무대리 자격으로 회의를 진행한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회의 종료를 선언했다. 회의 시작 13분...
대우건설 플랜트발전부문 부사장에 홍기표씨 2015-12-09 11:27:30
1983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동경지사장, 홍보담당 임원, 나이지리아 포타코트 지사 임원 등을 지냈다. 대우건설은 또 해외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인프라사업본부를 신설하고 기존 토목사업본부와 건축사업본부에 있던 해외 건축과 토목 부문을 이관했다. 글로벌관리본부도 신설해 해외 사업의 심의와...
주한中대사 "메르스 안정되는 가을에 '요우커' 다시 늘것" 2015-07-01 13:38:08
의회가 순조롭게 fta를 심의하고 비준한다면 연내 정식 발효할 가능성이 있다"며 "fta가 비준되면 양국 경제협력에 더 큰 공간이 생기고 제도적 보장이 이뤄지는 것이며 이를 계기로 한·중·일, 더 나아가 아시아 태평양 자유무역지대가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다음 '검색' 품은...
홍은1재건축, 최고 28층 280가구로 건립 2014-11-19 11:15:00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지역이 최고 28층 280가구로 지어진다. 서울시는 18일 제3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공동주택 7개동 48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했고, 공공기여 방안으로는 사업지의 일부를 도로와 소공원으로 제공해...
1,460세대 중소형 대단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양주 백석 한양수자인’ 2014-10-23 09:50:25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홍죽일반산업단지와 양주 테크노시티, 은남산업단지 등 직주근접형 배후수요까지 갖추고 있다. 양주 백석 한양수자인은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660-4번지 일대에 1,460세대 중소형(59㎡형, 72㎡형, 84㎡형)으로만 구성된 대단지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3.3㎡당 4...
등골 빼먹는…당신들이…'저잣거리' 전락한 국감 2014-10-09 21:16:06
발끈했다.기획재정위원회의 한국은행 국감에서도 막말이 쏟아졌다. 홍종학 새정치연합 의원은 기획재정부 추천 인사인 정해방 한은 금융통화위원에게 “5~7월 사이에 기재부 인사를 만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정 위원은 “기억을 못 하겠다. 확인해봐야겠다”고 답했다. 이에 홍 의원은 “...
`비밀의 문` 김유정, 진실 밝히기 위해 궁 잡입 `이제훈과 운명적 재회` 2014-09-30 23:10:12
심의 도움으로 궁 세답방에 잠입한 서지담은 놓여있는 누군가의 옷을 훔쳐 입고 동궁전으로 향하는데 우연히 혜경궁 홍씨(박은빈 분)와 마주친다. 혜경궁은 자신의 옷을 입고 있는 지담을 보고 분노하여 나인들에게 당장 지담을 잡으라고 명하고 서지담은 온 힘을 다해 동궁전으로 도망친다. 서지담이 동궁전으로 도망친...
"휴대폰 보조금 규제하면 경쟁 줄고 가격 올라" 2014-02-10 21:43:53
sk텔레콤 보조금 심의 의결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평균 보조금이 35만2000원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법을 시행하면 보조금이 방통위 상한선인 27만원으로 고정돼 소비자가 8만2000원 손해를 보게 된다는 설명이다. 조 교수는 또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을 시행하면 단말기 통신요금 보조금...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 5명 압축 2013-12-05 21:03:16
신한금융투자 부회장(65)과 홍성균 전 신한카드 부회장(66)이 도전하는 ‘3파전’이 될 전망이다. 신한금융 회추위는 5일 3차 회의를 열고 14명의 내부 인사 후보군을 놓고 심의를 진행, 5명을 최종 후보군으로 확정했다. 최종 후보는 한 회장과 이동걸·홍성균 전 부회장 외에 서진원 신한은행장(62), 이재우 신한카드...
강서구청 도시계획과, 난상토론 벌이는 이유는? 2013-06-12 11:12:32
자문·심의하는 각종 ‘ooo위원회’와는 성격이 다르다. 강제력이나 행정효력이 전혀 없는 말그래도 순수한 토론회다. 강서구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이런 ‘번거로운’ 자리를 만든 이유는 뭘까. 이유는 두 가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도시계획 업무를 공무원 개인이 혼자 책임지고 맡기엔 심적인 부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