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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1차 메모](16일ㆍ월) 2017-01-16 08:00:01
'사드 중단 없다'…軍, 부지 감정평가 결과 내일 공개(송고) <경제> - 경제검찰' 공정위원 임기만료…黃권한대행 인사권 행사할까(송고) - '팍팍해진 삶' 서민들 적금ㆍ보험 다 깬다(송고) - '돈 만드는데 든 돈' 1천500억 돌파…한은 세뱃돈 '골치'(송고) - 대우조선 소난골 인도협상...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1-16 08:00:01
불만…孫 '사과' 박근혜 대통령이 손경식 CJ그룹 회장을 안가로 불러 CJ그룹의 영화와 방송 사업이 '좌 편향'됐다고 노골적인 불만을 표출했다는 진술을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확보했다. 특검팀은 박 대통령의 언급이 민간 문화예술 콘텐츠 사업자의 자율권을 직접 침해한 것은 물론, 국민의 사상을 통제하...
'1% 대부율 특혜의혹' K-컬처밸리 감사원 감사받나 2017-01-11 09:38:22
내 30만2천153㎡ 부지에 1조4천억원을 들여 테마파크(23만7천401㎡), 상업시설(4만1천724㎡), 융복합공연장·호텔(2만3천28㎡)을 2018년 말까지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사업시행자인 케이밸리는 CJ E&M의 자회사로 싱가포르투자사인 방사완브라더스로부터 자본금의 10%(50억원)를 투자받아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
K-컬처밸리사업 순항하나…상반기 7천억원 펀드 조성 2017-01-09 16:53:56
말했다. 사업비 조달이 여의치 않으면 모회사인 CJ E&M의 내부 투자를 받을 수도 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CJ E&M은 지난달 22일 상업시설 부지 중도금 납부를 위해 케이밸리에 550억원을 대여하기도 했다. 케이밸리는 지난해 8월 융복합공연장 공사에 들어갔으며 올 상반기에 상업시설, 호텔, 테마파크 공사를 동시에...
롯데·SK, '국민정서법' 타깃될라 '노심초사' 2016-12-06 09:31:12
경우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일명 사드 부지 제공에 따른 보복 조치의 일환으로 분석되는, 중국의 현지 롯데그룹 계열사에 대한 세무조사 등을 포함한 전방위 압박마저 일고 있어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CJ그룹도 이재현 회장의 사면과 미르·K스포츠 재단 출연에 대가성이 있었는지가 쟁점인데, 예상질문을 마...
[이슈] 롯데·SK, `국민정서법` 타깃될라 `노심초사` 2016-12-05 17:02:22
경우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일명 사드 부지 제공에 따른 보복 조치의 일환으로 분석되는, 중국의 현지 롯데그룹 계열사에 대한 세무조사 등을 포함한 전방위 압박마저 일고 있어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CJ그룹도 이재현 회장의 사면과 미르·K스포츠 재단 출연에 대가성이 있었는지가 쟁점인데, 예상질문을 마...
<주간 CEO> '고졸 신화'로 희망 건넨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2016-12-03 10:00:26
하나는 경쟁사인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 합병 저지였다. 중요 고비마다 그는 '황당하다', '절차가 잘못됐다'고 쓴소리를 하며 직접 나섰다. 권 부회장은 지난 9월 기자 간담회에서 "회사를 위해서, 건전한 통신업계를 위해이건 아니다 (하는 마음으로) 뛰었고 내부 조직이 힘을 합쳐왔다"면서 소회를...
남경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차은택·최순실 몰라” 2016-11-21 19:48:28
질문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고양 K-컬처밸리 부지를 CJ에 제공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고 한다"는 학생 질문에는 "CJ에 외자유치를 해 오면 부지 임대료를 1%로 해 주겠다고 안내했고, 이후 외자유치를 해 와 그렇게 임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청와대에서 당시 부지사에게 부지를 공짜로 해 달라는 이야기가...
30대 그룹 M&A, 삼성·롯데 주도…건수는 CJ 최다 2016-11-20 06:25:06
것이 상당한 비중을 점했고 에너지, 소재 분야로 외연을 넓혔다. CJ는 M&A 금액의 경우 6위(4조1천23억원)에 그쳤지만 건수(46건)는 단연 30대 그룹 중 최다였다. 최다 2위인 롯데(28건)보다 22건이나 많았다. CJ는 2015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5~10건씩 꾸준히 M&A에 나서면서 사업부문을 다변화했다. 주로...
최순실 게이트, CJ는 피해자인가 공범인가…여전히 남아있는 4가지 의문 2016-11-17 09:04:54
특혜인가, 강압인가k컬처밸리는 최순실 게이트 초기엔 cj가 정부로부터 받은 특혜라는 지적이 나왔다. 외국인투자기업과 같은 혜택을 받았기 때문이다. cj는 23만7401㎡의 부지를 공시지가(830억 원)의 1%인 8억3000만원에 50년 동안 대부하는 내용으로 계약했다. 대부율 1%는 외국인투자기업에게 제공하는 최저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