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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무역협회장에 김인호 전 경제수석 만장일치 추대(종합2보) 2015-02-17 15:57:52
새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제5단체장 중에서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연임하기로 했고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박병원 전 은행연합회장이 맡기로 하는 등 중소기업중앙회를 제외한 4단체의 수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경제단체장 진용 완비…경제 현안에 한목소리 낼까 2015-02-17 12:30:33
5단체의 한 축을 구성하는 중소기업중앙회는 현재 차기 회장직을 놓고 5명의 후보가 출마해 열띤 선거운동을 벌이는 중이다. 차기 회장 선거는 27일 치러질예정이다. 이들 단체장 가운데 김인호, 박병원, 박용만 회장이 모두 경기고, 서울대 출신이라는 점이 이채롭다. 허창수 회장만 경남고, 고려대 출신이다....
차기 무역협회장에 김인호 전 경제수석 내정(종합) 2015-02-17 08:14:13
새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제5단체장 중에서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연임하기로 했고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박병원 전 은행연합회장이 맡기로 하는 등 중소기업중앙회를 제외한 4단체의 수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한덕수 "연임하지 않겠다" 2015-02-14 22:58:28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회장단도 한 회장에게 연임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 회장이 새로운 리더십을 이유로 고사했다는 설명이다. 무역협회는 한 회장의 연임 포기로 차기 회장 인선 작업이 급하게 됐다. 무역협회는 주요 무역업체 대표 24명으로 구성된 회장단 회의를 거쳐 후보를 추대한 뒤 26일 정기총회에...
한덕수 무역협회장 연임 고사…후임 인선에 속도(종합) 2015-02-14 20:52:55
작년 말부터 주변에 연임할 뜻이 없음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잔여 임기가 보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연임하지 않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무역협회의 차기 회장 인선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회장은 이달 26일로 3년 임기가 끝난다. 무역협회는 회장단을 중심으로 신임 회장 추대를 논의...
김정태 회장 “외환銀 실적악화 론스타 때문‥이의신청 승소 가능" 2015-02-10 17:35:30
회장이 연임을 위해 무리한 조기통합 시도로 구성원들과 은행 영업현장의 손을 사실상 놓게 만든 점, 은행간 처우에서도 하나은행 쪽에 편향된 경영을 펼친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외환은행의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김정태 회장은 "외환은행은 잠재력이 대단한 은행"이라며 “론스타가 빠져나간 이후...
중기중앙회장 선거 혼전 양상 2015-02-10 16:35:53
5명이 최종후보로 나서 대혼전 양상입니다. 한국무역협회는 한덕수 회장의 연임이냐 교체냐를 놓고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현석입니다. <기자> 오는 27일 열리는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는 5파전으로 치러집니다. 김용구 전 회장, 박성택 아스콘조합연합회장, 박주봉 철강구조물조합 이사장, 서병문 주물조합...
[이슈] 허창수 회장 재추대··경제5단체 수장 ‘리셋 중’ 2015-02-10 16:35:29
5개 경제단체 수장들이 연임되거나 새로 선출되면서 각 단체에 누가 새 얼굴로 나설지 관심이 높습니다. 산업팀 유은길 기자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경제5단체가 어떻게 이달에 모두 수장들이 새로 선임되게 된 건가요?<기자> 통상 우리나라 경제5단체는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이슈] 허창수 회장 재추대··경제5단체 수장 ‘리셋 중’ 2015-02-10 16:34:52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공교롭게도 이달에 5개 경제단체 수장들이 연임되거나 새로 선출되면서 각 단체에 누가 새 얼굴로 나설지 관심이 높습니다. 산업팀 유은길 기자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경제5단체가 어떻게 이달에 모두 수장들이 새로 선임되게 된 건가요?<기자> 통상 우리나라 경제5단체는...
하나·외환 통합 지연에 불확실성 확대‥책임론 `일파만파` 2015-02-06 15:08:41
침체, 영업현장 타격, 실적 부진 등 연임 명분으로 내세우려 했던 조기통합 추진과 시너지가 되레 그룹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이유에서입니다. 외환은행 노조 관계자는 “이번 통합은 김정태 회장 개인의 욕심으로 시작된 것 자체가 문제를 불거지게 한 주요 요인”이라며 “지난해 7월에 통합 언급 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