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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 설립(2보) 2013-06-13 17:56:03
비영리 독립매체 뉴스타파는 13일 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이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또 김기홍 노브랜드 회장과 박효상 동국실업[001620] 대표, 오정현 SSCP 대표역시 유령회사를 만들어 운영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bangh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 설립(1보) 2013-06-13 17:52:04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송승헌 ‘남자가 사랑할때’ 패러디 “수영복 다시 보니 민망하더라~” 2013-06-12 09:06:13
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잠시 휴식 중에 있다. (사진제공: 스톰에스컴퍼니)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절도 혐의’ 노시현 공식사과 “변명하지 않겠다…정말 죄송” ▶ 씨스타 ‘give it to me’ 음악차트 1위…수록곡도 대거 포진 ▶ 서인국 ‘나 혼자 산다’ 하차? “바쁜 스케줄 때문, 잠시...
노태우 수십억 추정재산 드러나 2013-06-10 17:28:23
전 대통령의 동생 노재우 씨 회사인 경기 용인시 상하동 오로라씨에스(옛 미락냉동)에 대해 국세청이 지난해 초 벌인 세무조사에서 드러났다. 국세청이 당시 회사에 보낸 차명 계좌 추정 자료를 보면 회사 직원 명의로 된 차명 의심 계좌는 모두 15개(7명), 금액은 38억85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정씨의 것이 전체 금액의...
에스비엠, 신영진 대표 직무집행 정지 2013-06-10 08:38:18
에스비엠은 10일 박지훈 씨가 제기한 주주총회결의효력정지 및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에서 수원지법이 신영진 대표의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로서의 직무집행 정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무석 씨는 신 대표의 직무집행정지기간 중 에스비엠 대표 직무대행자로 선임됐다. 강호균, 백현구 씨도 사내이사로서 직무를,...
"북한 관련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4곳 발견"(종합2보) 2013-06-06 16:33:02
국내 게임 관련 업체 '알앤티에스미디어(RNTS MEDIA)'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알앤티에스미디어의 사업설명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최대 주주는 지분 33.5%를갖고 있는 '시스크 리미티드(SYSK Limited)'로, 시스크의 유일한 주주는 멀티럭 인베스트먼트였다. 멀티럭 인베스트먼트의 실질 소유주 겸...
"북한 관련 페이퍼컴퍼니 4곳 발견"(종합) 2013-06-06 14:56:22
업체 '알앤티에스미디어(RNNYS MEDIA)'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알앤티에스미디어의 사업설명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최대 주주는 지분 33.5%를갖고 있는 '시스크 리미티드(SYSK Limited)'로, 시스크의 유일한 주주는 멀티럭 인베스트먼트 리미티드였다. 멀티럭 인베스트먼트 리미티드의 실질 소유주...
[코스닥 기업공시] (4일) 기륭이앤이 등 2013-06-05 00:52:51
에스비엠=업무상 횡령 배임 혐의로 최종관 씨 등 4인을 대상으로 100억원 민사소송 제기. ▲예당컴퍼니=변두섭 대표 유고로 김선욱 대표 신규 선임. ▲하이비젼시스템=액면가 주당 100원 보통주를 500원으로 병합 결정.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노태우 前대통령 동생 "추징금 환수 방해 않겠다" 2013-06-04 16:06:47
1차 변론기일에서 노재우씨 측은 "국가를 상대로 다투는 것이 부담스럽다"며 검찰에 소 취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중앙지검은 이에 앞서 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에 조성한 비자금으로 노재우씨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냉동창고업체 오로라씨에스를 매각해 추징금을 환수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법원에 매각명령...
노태우 200억 추징금…환수 막으려 동생 '꼼수' 2013-05-31 01:24:44
29일 “재우씨가 제3자 명의로 소유한 회사(오로라씨에스)의 임시주총 결의를 막아 달라”며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 법원은 이에 대해 다음달 4일 판단할 예정이다. 노 전 대통령은 1988년과 1991년 두 차례에 걸쳐 동생에게 비자금 120억원을 전달했고, 재우씨는 이 돈을 투자해 냉동창고업체인 오로라씨에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