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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일본 프로축구 감바 오사카 감독 후보로 거론 2017-09-13 10:39:25
J리그 감바 오사카의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포함됐다는 일본 신문의 보도가 나왔다. 일본 스포츠신문 산케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감바 오사카의 차기 감독 후보로 포함됐다"라며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하세가와 겐타 감독과 비교해서 충분히 실적이 있다고 판단해 후보...
고음악계 최고 권위자 조르디 사발 9일 울산 공연 2017-09-04 07:51:45
다 감바(viola da gamba)를 부활시킨 인물로 고음악계의 최고 권위자다. 'MAN & NATURE'(인간과 자연)을 부제로 켈트음악(Celtic Music,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음악)과 영국 고대 비올 클래식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민요 속의 음악적 초상과 풍경을 담은 30여 곡을...
일본은 잔칫집…호주 꺾고 조1위로 러시아行 확정(종합) 2017-09-01 00:40:30
38분 이데구치 요스케(감바 오사카)가 추가골을 만들어내며 호주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득점의 주인공인 아사노와 이데구치는 각각 22살, 21살의 젊은 선수들이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젊은 선수들을 더 믿어야한다고 생각했고, 올바른 결정임을 증명했다"며 "일본 축구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이날...
일본, 호주 2-0 꺾고 조1위로 러시아行 조기 확정 2017-08-31 21:29:17
다쿠마(슈투트가르트)가 나가토모 유토(인테르 밀란)의 왼쪽 크로스를 차넣어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호주는 후반 들어 토미 유리치(루체른)을 교체 투입해 반격에 나섰으나 동점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일본은 후반 38분 이데구치 요스케(감바 오사카)가 추가골을 만들어내며 호주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mihye@yna.co.kr...
이란전 '선발' 손흥민·장현수·김승규 빼고 다 바꿨다 2017-08-31 20:19:03
알 카리파), 오재석(감바 오사카), 곽태휘(서울), 김기희, 장현수를 투입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란과 2차전에서 출전 선수 명단을 대거 교체한 건 전력 노출을 최대한 숨기기 위해서다. 신 감독은 30일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내가 맡은 대표팀의 경기를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가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
'古음악 거장' 조르디 사발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2017-08-25 07:30:00
내한 공연을 연다. 사발은 첼로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비올라 다 감바(viola da gamba)를 현대 공연장에 부활시킨 인물로, 고음악계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고음악 전문 실내악단 '에스페리옹21'과 '르 콩세르 드 나시옹'을 창단해 스페인과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지역의 고음악을...
작년 예멘 내전 어린이 사상자중 1천34명은 아랍연합군 책임 2017-08-17 11:14:52
작성을 책임진 버지니아 감바는 보고서 초안을 근거로 사우디 주도 아랍연합군을 아동인권침해국 명단에 포함시킬 것을 권고하겠다고 지난 14일 유엔 최고위층에 보고했다. 어린이를 살해하고 장애인으로 만드는 국가와 테러단체, 반군단체 등의 블랙리스트 격인 아동 인권침해국 명단 게재 여부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황의조, AFC 'U-23 챔피언십에서 빛난 선수 5명'에 뽑혀 2017-07-06 15:50:14
= 황의조(25·감바 오사카)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18 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예선을 앞두고 꼽은 역대 대회를 빛낸 선수에 포함됐다. AFC는 6일 웹사이트에 "역대 두 차례의 U-23 챔피언십(2013년엔 U-22로 치러짐)에 출전해 돋보였던 5명의 아시아 스타 선수들을 돌아본다"며 황의조 등 5명을 소개했다. AFC는...
'일본행' 황의조, 친정팀 성남 팬들에 시즌권 100장 기부 2017-06-30 10:29:36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 공격수 황의조(25)가 홈팬들을 위해 시즌권 100장을 기부한다. 성남은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 황의조가 잠시 귀국해 다음 달 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 챌린지 19라운드 홈경기 때 시즌권 100장을 지역의 한마음복지관 측에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황의조는 당일 경기 전...
프로축구 여름 이적시장 개막…K리그 판도에 영향 줄까 2017-06-29 11:04:56
타진 중이다. 한편 주축 미드필더 김보경이 일본 J리그 가시와 레이솔로 떠난 전북과 수비수 정승현을 일본 J리그 사간 도스로 떠나보낸 울산, 주전 공격수 황의조가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 챌린지의 성남FC도 이적시장에서 전력을 보강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의 선수 이동에 따른 K리그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