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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KIA, '광주 빅뱅'서 2위 두산 제압…3.5경기 차 2017-08-31 22:08:25
양현종과 헥터 노에시 '원투 펀치'가 아닌 팻 딘으로 무게감이 다소 떨어졌기 때문이다. 예상은 빗나갔다. 니퍼트가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7실점(6자책)으로 무너져 시즌 7패(13승)째를 당했지만, 팻 딘은 6⅓이닝 10피안타 4실점으로 비교적 선방해 시즌 7승(6패)째를 챙겼다. 선취점은 두산이 가져갔다. 2회초...
'에이스 킬러' 롯데 이대호, 후반기 홈런 1위 2017-08-31 09:37:36
헥터 노에시(이상 KIA), 제프 맨쉽(NC), 제이크 브리검(넥센), 차우찬(LG), 메릴 켈리(SK), 백정현(삼성·이상 1개)이 이대호의 홈런 제물이 됐다. 홈런 12개 중 각 팀의 1~2선발을 상대로 쳐낸 홈런만 9개다. 나머지 3개는 김성민, 윤영삼(이상 넥센), 김성배(두산)를 상대로 뽑아냈다. 지난 30일 잠실 두산전에서 두산...
두산, 롯데 꺾고 6연승 질주…KIA는 삼성에도 진땀승 2017-08-29 23:05:16
두 개를 내주고 6이닝을 2실점(1자책)으로 막은 KIA 선발 헥터 노에시는 시즌 17승(3패)째를 챙겨 팀 동료 양현종(17승 5패)과 다승 공동선두가 됐다. 삼성전 7연승 행진도 벌였다.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김세현이 KIA의 승리를 지키고 시즌 13세이브(1승 3패)를 거뒀다. 넥센 히어로즈는 4연승을 달리던 SK 와이번스를 ...
흔들리는 KIA, 삼성에도 진땀승…17승 헥터 다승 공동선두 2017-08-29 22:30:55
노에시는 시즌 17승(3패)째를 챙겨 팀 동료 양현종(17승 5패)과 다승 공동선두가 됐다. 삼성전 7연승 행진도 벌였다. KIA는 2-2로 맞선 5회말 12타석을 맞이하며 6안타와 볼넷 4개, 상대 실책을 묶어 대거 7득점하고 수월하게 승리를 낚는 듯했다. 1사 후 최원준의 내야안타에 이은 김민식의 중견수 키를 넘기는 3루타로...
전문가 분석 "KIA-두산 막판까지 선두 다툼…5위는 LG가 유리" 2017-08-29 09:37:19
노에시와 양현종의 힘이 떨어져 보인다"며 타력 회복만이 선두를 지킬 수 있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은 "현재 공수주 삼박자가 맞아떨어지고 운도 따르는 팀이 바로 롯데 자이언츠"라면서 "3위 NC 다이노스를 넘어서긴 어렵겠지만, 포스트시즌 출전권 한 장은 확실히 확보했다"고 평했다. 손아섭과 최준석의 부활로...
팻딘 낫아웃에 날아간 승리…KIA 선발, 6경기째 무승 2017-08-25 20:49:54
노에시다. 팻딘마저 KIA 선발진 '잔혹사'를 끊는 데 실패했다. 한편, 팻딘과 맞대결을 펼친 한화 선발 안영명은 6이닝 6피안타 2볼넷 7탈삼진 3실점(1자책점)으로 시즌 3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로 판정승을 거뒀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비 피해가던 KIA, 우천 취소 급증에 타격 '빨간불' 2017-08-25 10:34:29
노에시(16승)만 나오면 더욱 화끈하던 KIA의 지원사격은 주중 롯데 자이언츠와의 2연전에서 불발했다. KIA의 8월 득점권 타율은 0.269로 시즌 득점권 타율(0.327)에서 6푼 가까이 떨어졌다. 특유의 '빅 이닝'(한 이닝에 4점 이상 득점)도 실종됐다. 경기 수가 적은 탓도 있으나 이달 득점은 77점에 그쳐 최하위로...
거칠 것 없는 롯데, 이제 천적 관계는 없다 2017-08-25 08:59:37
주중 2연전에서 '원투펀치' 양현종과 헥터 노에시를 격침한 롯데의 기세는 천적의 벽마저도 뛰어넘었다. 롯데의 달라진 면모는 이러한 천적 관계 청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롯데는 특정팀에 굉장히 약했다. 2007년에는 SK 와이번스, 2014년에는 삼성과 넥센 히어로즈에 4승을 거두는 데 그쳤다. 지난해에는...
'추격자' 두산, KIA 3게임 차 맹추격…롯데 4연승 2017-08-24 22:37:11
노에시를 격침하고 안방으로 돌아온 롯데는 6년 넘게 '천적'으로 군림해온 차우찬마저 무너뜨렸다. 차우찬은 6이닝 동안 9피안타(1피홈런) 4실점 하며 뜨겁게 달아오른 롯데의 방망이를 당해내지 못했다. LG에선 팀 내에서 가장 페이스가 좋은 차우찬이 무너졌고, 롯데에선 선발진의 가장 약한 고리인 송승준이...
'진격의 거인' 롯데, LG 대파하고 4연승 질주 2017-08-24 21:48:34
KIA 타이거즈의 '원투펀치' 양현종과 헥터 노에시를 격침하고 안방으로 돌아온 롯데는 6년 넘게 '천적'으로 군림해온 차우찬마저 무너뜨렸다. 차우찬은 6이닝 동안 9피안타(1피홈런) 4실점 하며 뜨겁게 달아오른 롯데의 방망이를 당해내지 못했다. 차우찬은 롯데를 상대로 삼성 라이온즈 시절인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