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바이든 싫어서"…미 대졸자들의 트럼프 지지 이유 2024-01-17 10:02:02
먼스터는 니키 헤일리 후보에 관심이 있지만 실제 투표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했다고 밝혔다. 먼스터는 투사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을 좋아한다면서 트럼프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헤일리 후보 지지를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이어 헤일리까지 불참…美공화 6차 대선후보 토론 무산 2024-01-17 08:03:58
경선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이어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까지 후보토론 불참을 선언하며 공화당의 토론 일정 자체가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공화당 대선후보 6차 토론 주관사인 ABC 방송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리는 토론을 진행하고자 하지만, 후보와 경선 결과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는...
1월 17일 월가의 돈이 되는 트렌드, 월렛 - 아이오와 코커스 [글로벌 시황&이슈] 2024-01-17 08:01:19
상승세를 보였던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 이외에도 론 디샌티스와 비벡 라마스와미가 공화당 경선의 주요 후보들이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초부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할 일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사전공약 성격인 ‘어젠다47’을 업데이트하고 있는데요. 우크라이나 지원 중단, 친환경 재생 에너지...
[특파원 시선] 美 경선 현장서 느낀 트럼프-바이든의 적대적 공생 2024-01-17 07:07:00
있었다. 니키 헤일리 후보는 전날 아이오와 코커스 3위가 거의 굳어지자 "미국민 70%는 트럼프와 바이든의 리턴매치를 원하지 않는다"며 "새 세대 보수 리더십"을 거듭 주창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비전보다는 상대 진영에 대한 분노와 분열이 스멀거리는 미국 사회는 현재로선 세대교체·인물교체보다는 두 전·현직...
'트럼프 광풍' 아이오와…역대 최대차 승리 2024-01-17 05:54:03
얻은 트럼프에 3.3% 포인트 앞섰다.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에 따라 이번 경선 선거인단 40명(전체 공화당 대의원 2천429명의 약 1.6%) 중 20명은 1위인 트럼프 후보가 차지했고, 2위인 디샌티스 후보와 3위인 니키 헤일리 후보(19.1% 득표)는 각각 9명과 8명을 가져갔다. 아이오와 코커스는 승자(1위) 독식이 아닌...
대세 굳히기? 뒤집기?…트럼프·헤일리, 뉴햄프셔 득표경쟁 시작 2024-01-17 04:34:17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첫 경선인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가 끝나자마자 16일(현지시간) 뉴햄프셔주에서 득표경쟁에 들어갔다. 아이오와주에서 3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면서 더 절박해진 헤일리 전 대사가 상대적으로 강세 지역인 뉴햄프셔주에서 뒤집기를...
아이오와서 2위에 30%p 앞선 트럼프, 역대 최대차 승리 2024-01-17 01:34:17
코커스 결과에 따라 이번 경선 선거인단 40명(전체 공화당 대의원 2천429명의 약 1.6%) 중 20명은 1위인 트럼프 후보가 차지했고, 2위인 디샌티스 후보와 3위인 니키 헤일리 후보(19.1% 득표)는 각각 9명과 8명을 가져갔다. 아이오와 코커스는 승자(1위) 독식이 아닌 득표율대로 선거인단을 배분하게 된다. jhcho@yna.co.kr...
치욕적으로 워싱턴 떠났던 트럼프, 사법리스크 넘어 화려한 귀환 2024-01-16 21:33:50
거뒀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1.2%,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미 대사가 19.1%의 표를 얻어 뒤를 이었다. 일찍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는 예상됐다. 관전 포인트는 그가 과반 득표를 통해 시작부터 대세론을 굳히느냐였다. 미 언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압승으로 공화당 내 세를 과시했다고 평가했다. CNN...
[美공화 경선] 트럼프 압승 안긴 표심은…"경제·이민문제서 싸워줄 사람"(종합) 2024-01-16 20:00:54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10%에 불과했고,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의 지지율이 66%로 가장 높았다.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이 합법적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66%가 '아니다'라고 답했고, '그렇다'는 답은 29%에 그쳤다.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 사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변은 없었다…트럼프 '사법 리스크'에도 과반 달성 2024-01-16 18:19:02
올랐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상승세를 보이던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3위에 그쳤다. 헤일리 전 대사가 오는 23일 열리는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선전하지 못하면 ‘트럼프 대세론’이 조기에 굳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첫 관문에서 압승 거둔 트럼프아이오와주는 미국 공화당 대의원의 1.4%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