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4-19 08:00:08
김씨' 계정 압수영장 발송 180418-0740 지방-0166 15:40 '바다 동백꽃에 잠들다'…강종열 여수엑스포 기념전 180418-0742 지방-0167 15:41 '4·19공원 vs 3·15공원'…금남로공원 명칭변경 논란 180418-0743 지방-0168 15:42 [인사] 경북도 180418-0745 지방-0169 15:42 전주시 동남아 관광객 유치...
동거녀의 2∼3살 자녀들 때려 얼굴에 멍…20대 징역형 2018-04-18 16:55:47
2∼3살 자녀들을 멍이 들 정도로 때려 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박재성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유기·방임 등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보호관찰과 함께 80시간의 아동학대 예방강의 수강을...
"빗자루질 똑바로 안 해" 교도소서 폭행 20대 벌금형 2018-04-17 16:49:04
부장판사는 17일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9)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대전교도소에 수감 중인 미결수 A씨는 지난해 9월 함께 수용 중인 B(27)씨가 빗자루질을 잘못한다는 이유로 "똑바로 안 해"라고 욕을 하며 무릎으로 B씨의 허벅지를 2차례 때려 멍이 들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지난해 10월...
[경찰팀 리포트] "국내 입양 위축 불보듯" vs "국가책임제로 '제2의 은비' 막자" 2018-04-13 17:34:22
있었고 온몸에는 멍과 화상 자국이 선명했다. 은비를 입양하려던 예비 양아버지의 소행이었다. 은비가 뇌사 상태에 빠진 지 1주일 뒤 이 같은 사실을 몰랐던 서울가정법원은 입양을 허가했다. 은비는 결국 그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비슷한 무렵 경기 포천시에선 또 다른 입양아(당시 6세)가 학대로 숨졌다. 전과 10범이던...
5만명 운집 콘서트장서 수배범 '콕 집어낸' 중국 안면인식 기술 2018-04-13 12:42:50
표정이었고, 멍한 얼굴로 경찰을 바라보기만 했다고 한다. 그를 체포할 수 있었던 것은 중국이 구축한 세계 최고 수준의 안면인식 시스템 덕분이었다. 사회 통제와 치안에 우선순위를 두는 중국 정부는 2015년 공안부 주도로 13억 중국인 누구의 얼굴이라도 3초 안에 90% 정확도로 식별하는 안면인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에...
술취해 동거녀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 구속 2018-04-08 15:25:17
마시고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A(62)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이달 5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의 한 주택에서 동거녀 B(60)씨를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그날 오후 1시 30분께 경찰에 "잠에서 깨 일어나보니 동거녀가 숨져 있었다"고 신고했다. B씨의 몸에...
‘그것이 알고싶다’ 공개수배…파타야 살인사건 용의자 잡혔다 2018-04-06 09:33:52
경찰은 “귀도 함몰돼 있고 온몸에 멍이 들어 있어서 엄청나게 맞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증언했다. 김씨의 친구라고 밝힌 한 제보자가 임 씨 사망 당일 녹음되었다고 하는 녹취파일을 제작진에게 보내왔다. 제보자는 “(김형진이)국외에서 사람을 죽인 게 하나만이 아니다”며 “정확히 표현하면 죽이려고 죽인 건...
이별 요구하는 여자친구 옷 벗긴 채로 끌고 가며 폭행 2018-03-23 19:48:20
A 씨는 지난 22일 자신이 페이스북에 교제 3개월째 접어든 남자친구 B(19) 씨로부터 데이트 폭력을 당한 장면을 담은 폐쇄회로 TV 영상과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얼굴에 멍이든 사진과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A 씨가 옷이 벗겨진 채로 B 씨에 끌려 승강기에 탑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A 씨는 페이스북에서...
세살 아들 개목줄 채워 학대치사…20대 부부 항소심 징역 15년 2018-03-22 10:30:35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2·여)씨와 B(23)씨 부부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이같이 판결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12일 아들 C(3)군 목에 애완견용 목줄을 채운 뒤 작은 방 침대에 묶어 가둬놓아 질식사하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침대에서 내려오려던 피해 아동 목이 개 목줄에 졸려 경부압박에 의한...
'귀신 쫓아내야'…딸 구타해 숨지게 한 어머니와 종교인 구속 2018-03-13 15:10:13
C씨 몸에서 멍 자국 수십 개를 발견하고 A씨와 B씨를 상대로 범행을 추궁했다. 어머니 A씨는 "딸이 정신병이 있어서 기도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죽일 생각은 없었다"며 범행을 부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C씨 몸 곳곳에서 멍 자국이 발견됐고 갈비뼈가 부러진 것으로 미뤄 장시간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어머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