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태용호 '이제는 일본'…사실상 결승 한일전서 우승 노린다 2017-12-13 07:12:56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중국과 1차전 2-2 무승부에 이어 북한을 첫 승 제물로 삼아 1승 1무를 기록해 2위에 랭크돼 있다. 중국이 1무 1패로 3위, 북한이 2패로 최하위로 밀려 있다. 일본이 우승에 가장 근접해 있지만, 한국이 한일전에서 이기면 2승1무(승점 7)를 기록해 2승 1패(승점 6)가 되는 일본을 제치고 우승할 수...
'평양 기적' 멤버 총출동했지만…슈팅 1개 그친 '완패' 2017-12-11 18:59:09
체력 열세-집중력 문제 드러내며 남북대결 12경기 연속 무승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북한전은 우리 선수들이 체력에서 부족함을 드러냈다. 세컨드 볼에 대한 집중력도 떨어졌다." 윤덕여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은 11일 일본 지바의 소가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차전에서...
한국 여자축구, E-1 챔피언십 남북전서 0-1로 완패(종합) 2017-12-11 18:10:40
완패(종합) 대회 2연패로 최하위 위기…북한에 12경기 연속 무승 15일 중국과 최종전…윤덕여 감독 "반드시 승리한다" (지바=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여자축구가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북 대결에서 패하면서 12년 만의 왕좌 탈환에 실패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11일 ...
윤덕여호, E-1 챔피언십 남북전서 0-1패배…'날아간 우승'(1보) 2017-12-11 17:59:40
무승 (지바=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여자축구가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북 대결에서 패하면서 12년 만의 왕좌 탈환에 실패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11일 일본 지바의 소가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북한과 대회 2차전에서 전반 18분 상대 '골잡이' 김윤미에게 내준...
포체티노 감독 "손흥민은 훌륭한 선수이자 사랑스러운 청년" 2017-12-10 10:15:55
이어 후반 29분 기막힌 패스로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득점을 도우면서 시즌 3호이자 정규리그 1호 어시스트까지 기록했다. 토트넘은 이날 손흥민의 만점 활약에 힘입어 최근 리그 4경기 무승 행진을 끊어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초반부터 집중했고 결과에 만족한다"며 이날 두 골을 기록한 해리 케인에 대해서도 "우리 팀...
토트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시즌 7호골(종합) 2017-12-10 02:07:51
4경기 무승 부진에서 벗어났다. 손흥민은 이날 토트넘이 기록한 5골 중 3골에 관여했다. 그는 4-2-3-1 전술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 역할을 맡았다. 원톱에 해리 케인이 출전했고, 손흥민과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2선을 책임졌다. 자신의 주포지션인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전반...
신태용호, 무승부보다 더 아쉬운 '흔들린 수비 조직력' 2017-12-09 19:11:56
31분 동점 골을 내주면서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한국은 중국을 상대로 A매치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 그치는 수모를 피하지 못했다. 경기를 일방적으로 지배하다가 후반 중반부터 갑작스럽게 수비 조직력이 흔들리며 위기를 자초하고, 실점까지 허용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한국은 전...
여자축구, 23년간 깨지 못한 아쉬운 '일본 원정 징크스' 2017-12-08 21:23:30
최근 3경기 일본전 무패(2승 1무)를 마감했다. 특히, 일본 원정 무승 징크스를 23년째 이어가게 됐다. 일본 여자축구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우승(2011년)과 준우승(2015년)을 차지한 강팀이다. FIFA 랭킹도 8위로 15위의 우리나라보다 높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역대 전적에서도 한국은 28전 4승 9무 15패로...
윤덕여호, E-1 챔피언십 한일전서 일본에 2-3 석패 2017-12-08 20:58:32
3경기 연속 무승(2승 1무 행진)도 마감했다. 반면 개최국 일본은 안방에서 한국을 잡으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로 참가국 중 가장 낮은 한국은 FIFA 랭킹이 가장 높은 8위인 일본과 맞닥뜨렸다. 이번 대회 우승 목표의 최대 승부처로 한일전을 꼽았던 윤덕여 감독은 최전방에 유영야(구미...
JGTO 시즌 마침표… 고개 숙인 K브러더스 2017-12-03 18:26:53
그쳤다. 2009년 무승 이후 최악의 성적표다. 여자 선수 9명이 올해 일본 무대에서 13승을 챙긴 것과 대조적인 성과다.3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cc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최종전 jt컵 4라운드에서 류현우(36)와 김경태(30), 송영한(26)은 마지막 역전 드라마를 노렸다.3라운드까지 류현우가 선두 미야자토 유사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