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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 호주 외무장관 "팔레스타인 국가로 인정해야 평화" 2024-04-10 11:32:22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이스라엘을 향해 "호주가 분노하고 있다"고 말하는 등 반이스라엘 여론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호주의 이런 움직임에 야당을 비롯해 호주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호주 자유당 상원 원내대표인 사이먼 버밍엄 의원은 "두국가 해법은 양측이 서로의 권리를 인정한다는 확신이 있을 때만...
"재산 4조원 증발"...트럼프, 전세계 억만장자 목록서 탈락 2024-04-10 11:31:32
마크 쿠반, 조르지오 아르마니, 버니 마커스 등 세계적인 재벌들을 제치고 블룸버그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상위 300위권을 차지한 바 있다. 다만 트럼프의 DJT 주가가 연일 폭락하면서 트럼프의 재산도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의 DJT 지분율은 약 58%로 총 7,875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호주, '조커스'에 선 긋나…"오커스와 日, 제한된 안보기술만 공유" 2024-04-09 19:13:08
버니지 호주 총리는 9일 캔버라에서 “일본에 제안한 것은 오커스의 ‘필러 2’를 프로젝트별로 살펴보고 참여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라며 “오커스 회원국을 확대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오커스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2021년 9월 출범한 안보협의체다. 오커스 양대 축 가운데 하나인 필러...
호주 총리 "오커스, 핵잠 기술 공유 핵심파트너 확대 계획 없어" 2024-04-09 12:37:59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캔버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에 제안한 것은 오커스 내 군사 역량 공동 개발 계획인 '필러 2'를 살펴보고 프로젝트별로 참여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라며 "오커스의 회원국을 확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오커스 파트너 3국뿐 아니라 오커스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美대선 앞두고 과격해지는 팔 지지 시위…민주당 전전긍긍 2024-04-08 16:39:06
추가 군사 지원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도 해외 순방 중 시위대의 저지를 받았다. 샌더스 의원은 현 행정부와 각을 세우면서도 팔레스타인 주권 문제에 있어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더 나쁠 것'이라며 시위자들에게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하도록 독려해왔다. 하지만...
"이스라엘 오폭조사 못미더워"…호주, '감시역할' 특별고문 임명 2024-04-08 13:22:02
버니지 호주 총리는 ABC 방송에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오폭사건) 조사에 대해 알려준 정보는 우리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빈스킨 특별고문은 공군참모총장 등을 거쳐 2014∼2018년 국방참모총장을 지낸 뒤 공군대장으로 퇴역했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주 4일 근무 대신 금요일 재택은 어때?"…회장님의 역제안 [신정은의 글로벌富] 2024-04-08 11:09:46
원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난 상황에서 진보성향 정치인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이 지난달 '주4일 근무' 법안을 발의한 게 신호탄이 됐다. 이 법안에는 초과근무 수당을 지급하는 기준이 되는 표준 근로 시간을 기존 주간 40시간에서 32시간으로 4년에 걸쳐 낮추는 내용이 담겼다. 미국은 지난 1940년...
샌더스 美상원의원 사무실에 방화…30대 남성 체포 2024-04-08 04:45:30
= 미국 의회의 대표적인 진보 정치인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의 사무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미 버몬트주 연방검사실은 방화 혐의로 샨트 소고모니언(35)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검사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5일 오전 버몬트주 버링턴의 샌더스 의원...
이스라엘 폭격받은 구호단체 "진상규명 위해 독립적 조사 필요"(종합) 2024-04-05 08:33:46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사망자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군은 국제구호단체 활동가 7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자지구 오폭 사건에 관한 자체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 수석대변인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폭 조사에 관한 질문을 받고...
천천히 늙는 나라, 싱가포르 매직 2024-04-03 18:31:43
싱가포르 마운트알버니아병원에서 만난 린다 심 수녀(72)가 스마트폰을 꺼내 보여준 ‘오늘의 운동량’이다. ‘헬시 365’라는 앱에는 걸음 수는 물론 심장박동 수, 수면시간 등 건강 정보가 입력돼 있다. 싱가포르 정부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15년 내놓은 앱이다. 싱가포르에서는 70~80대 노인들이 이 앱으로 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