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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 84개 골프장, 혹서기 휴장 않는다 2018-07-24 11:18:06
플라자 설악, 핀크스, 필로스, 한성, 해비치(제주), 해슬리나인브릿지, 화산, 화성상록 ▲ 휴장 골프장 현황(18개)= 곤지암(7월 30일∼8월 9일), 남춘천(7월 30일, 8월 6일), 노스팜(7월 31일), 렉스필드(7월 30일∼31일), 베어크리크(7월 30일∼8월 2일), 블랙스톤이천, 서서울(7월 30일∼8월 1일), 블루헤런, 클럽모우(...
"당진항서 매트리스 현장해체 안 돼" 정부협상서 빠진 주민 반발 2018-07-23 10:45:56
"정부는 라돈 매트리스를 다른 곳으로 옮기겠다고 한 주민과의 협약을 즉각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당초 정부는 이날부터 당진항 야적장에서 라돈 매트리스 해체작업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인근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의 요구에 따라 1주일 뒤인 오는 30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당진항에는 전국에서 수거된...
이미 40도 육박, 앞으로 더 덥다…주말부터 무더위·열대야 심화 2018-07-20 17:23:37
태풍 '암필'(캄보디아어로, 콩과의 상록 교목인 타마린드를 의미) 영향을 받아 무더위가 한층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이 대만 북동부 해상을 경유해 중국 상하이 부근으로 이동함에 따라 태풍에 동반된 뜨거운 수증기가 한반도로 유입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무더위로 인한 불쾌지수가 상...
창녕 39.3도·서울 35.7도…또다시 올해 최고기온 경신 2018-07-20 16:43:16
'암필'(캄보디아어로, 콩과의 상록 교목인 타마린드를 의미)이 북서진함에 따라 태풍에 동반된 수증기가 우리나라에 유입돼 불쾌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이 장기간 지속하면서 (오늘 이후) 기온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폭염 영향과 대응 ...
제10호 태풍 암필 경로보니…한반도 영향 없다? 2018-07-20 11:19:04
영향은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자 발생가능성이 높겠다"며 "평소 수분섭취를 늘리고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조언했다. 한편, 태풍 암필은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콩과의 상록 교목을 의미한다. / 사진 기상청
오늘도 어김없이 가마솥더위…창녕 38.1도·서울 35도 2018-07-19 17:10:28
10번째 태풍 '암필'(캄보디아어로, 콩과의 상록 교목인 타마린드를 의미)은 한국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암필'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73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1㎞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이 태풍은 중국 상하이 방향으로 이동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김재현 산림청장, '2018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참석 2018-07-19 14:59:24
김재현 산림청장이 19일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 청장은 격려사에서 "산림경영인과 함께 산림자원의 순환적 활용과 산림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임업이 주목 받는 시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청 제공[ 무료 주식...
[카메라뉴스] '숲의 요정' 팔색조 자식 사랑 2018-07-15 15:44:20
팔색조로 불리며 주로 해안의 상록수림이나 산림이 울창한 곳에서 혼자서 생활한다. 경계심이 강해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최근 팔색조를 카메라에 담은 유광종 사진작가는 15일 "팔색조는 신비로운 울음소리와 아름다움 때문에 탐조가들에게 인기가 높지만, 사람의 눈에 포착될 확률은 극히 낮다"고 말했다. (글...
[주말 N 여행] 제주권: '열대야는 물렀거라'…음악과 낭만이 흐르는 밤 바다 2018-07-13 11:00:08
바로 그 곳. 이국적인 색감을 자랑하는 폭포와 난대 상록수림이 극한의 청량감을 선사한다. 얼음물을 떠올리게 하는 계곡 물의 온도는 더위를 단번에 가시게 한다. 돈내코 계곡 인근 토평마을에서는 14일 오후 1시 '돈내코 나비길 에코파티'가 열린다. 해설사와 함께하는 석주명 나비길 탐방, 문화공연, 독특한...
낮엔 힐링 산행, 밤엔 반딧불이 군무… 생태관광지서 '인생 쉼표' 찍자 2018-07-12 16:41:06
전 용암이 흘러 형성된 상록수림 지역이다. 종가시나무와 개가시나무, 예덕나무 등과 양치류, 덩굴식물 등 10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이곳은 생물다양성이 높아 일부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협력구역에 포함돼 있다.저지곶자왈과 함께 생태관광지로 지정된 저지오름은 저지마을 한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