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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천공 배수작업 차질…소조기 내 육상이동 '비상'(종합2보) 2017-04-03 17:59:12
선박에 실린 채 바닷물 위에 떠 있는 상태여서 소조기가 시작되는 4일 자정까지 선체 무게를 줄이지 못하면 육상으로 이동하는 데 다음 소조기까지 보름을 기다려야 한다. 김창준 세월호선체조사위원장은 3일 오후 브리핑을 열어 "이날 오후 4시 50분까지 세월호 화물칸인 D 데크 좌현 측에 목표한 21개 중 15개의 구멍을...
돈줄 죄는 중국서 기업 디폴트 도미노…연초 기준 역대 최대 2017-04-03 12:07:30
지난해 말 중국 공산당 재경영도소조 회의에서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목표구간 하한선인 6.5% 이하로 떨어지는 것도 용인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신중하고 중립적인 통화정책의 시행으로 부동산 거품과 지방 및 기업 대출의 고삐를 죄는 긴축정책으로 전환을 시사했다. 류동량 중국 초상은행 선임애널리스트는...
세월호 침몰해역 잠수작업 개시…잭킹바지선 앵커줄부터 제거 2017-04-02 19:59:25
시간이 짧다. 해수부는 4월4일부터 8일까지 소조기가 돼야 해저면 수색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해수부는 잠수사를 철제펜스 내부에 투입해 3만2천㎡를 총 40개 구역으로 나눠 해저유물 발굴하듯이 샅샅이 뒤진다. 한 구역당 크기는 가로 40m·세로 20m다. 무거운 추 2개를 해저에 떨어뜨린 뒤 잠수사 2명이...
中, 4개 성 수장 교체…시진핑 측근 중용(종합) 2017-04-02 18:27:30
당 농촌공작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을 역임한 농업 전문가 탕건젠(唐仁建) 부서기가 선임될 것으로 전해졌다. 궈수칭(郭樹淸ㆍ60) 전 산둥 성장의 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은감회) 주석 발령으로 공석이 된 산둥성장에는 궁정(공<龍 아래 共>正) 산둥성 당부서기가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뉴스포털 펑파이(澎湃·The...
선체조사위 "시간이 중요…무게 못줄이면 15일 기다려야" 2017-04-02 18:01:28
날짜를 넘기면 다시 다음 소조기 15일을 더 기다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부위원장과의 일문일답. -- 세월호 무게는 육상 거치 작업을 하기에 무리가 없나. ▲ 현재 반잠수선에 실린 세월호의 총 무게는 1만3천460t으로 추정하고 있다. 육상으로 옮기려면 모듈 트랜스포터가 들어가서 선체를 이동시켜야 하는데,...
선체조사위 "세월호 21곳 천공 허용…4일까지 460t 줄여야"(종합) 2017-04-02 17:36:34
"특수운송장비 1만3천t 이상 감당못해…소조기 놓치면 15일 기다려야" (목포=연합뉴스) 성혜미 장덕종 김동규 기자 = 세월호의 선체 왼쪽에 21개의 구멍이 뚫려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월호의 무게가 특수운송장비의 능력을 넘어서는 수준이어서 시급히 460t 이상을 줄이기 위해 천공을 통한 배수작업이 필수적이란...
中, 4개 성 수장 교체…시진핑 측근 중용 2017-04-02 11:15:43
당 농촌공작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을 역임한 농업 전문가 탕건젠(唐仁建) 부서기가 선임될 것으로 전해졌다. 궈수칭(郭樹淸ㆍ60) 전 산둥 성장의 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은감회) 주석 발령으로 공석이 된 산둥성장에는 궁정(공<龍 아래 共>正) 산둥성 당부서기가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뉴스포털 펑파이(澎湃·The...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01 15:00:02
소셜미디어 기자단 모집 170401-0171 사회-0003 09:50 세월호 인양 마지막 '육상 거치'…소조기 시간과의 싸움 170401-0175 사회-0004 09:58 '전공의 폭행' 한양대병원 교수 직위해제·중징계 건의(종합) 170401-0183 사회-0060 10:00 빈 마리아힐퍼에서 걷는도시 서울 미래를 찾는다 170401-0184 사회-00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4-01 15:00:02
마지막 '육상 거치'…소조기 시간과의 싸움 170401-0182 경제-0154 10:00 [위클리 스마트] 100년 전 맥주는 무슨 맛이었을까 170401-0183 경제-0155 10:00 빈 마리아힐퍼에서 걷는도시 서울 미래를 찾는다 170401-0185 경제-0156 10:00 '국민생선' 넘보는 노르웨이 고등어…국산 어획량은 '뚝'...
세월호 인양 마지막 '육상 거치'…소조기 시간과의 싸움 2017-04-01 09:50:43
선체 균형을 유지하려 조석 간만의 차이가 가장 적은 소조기에 반잠수선과 부두의 수평을 맞추며 최대한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이 이뤄진다. 소조기는 바다에서 조수의 흐름이 가장 느린 시기다. 대개 매월 음력 7, 8일과 22, 23일로 보름마다 찾아온다. 반잠수선과 세월호의 고박 해체, 배수, 펄 제거 등 준비 작업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