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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점 맹활약 헤인즈 "내가 언제 운동능력 갖고 농구했나요" 2017-12-06 21:53:11
= 역시 애런 헤인즈(36·199㎝)였다. 서울 SK의 간판선수인 헤인즈는 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와 홈 경기에서 혼자 37점을 넣고 리바운드 8개, 어시스트 5개를 보태 팀의 94-8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는 두 팀에 매우 중요한 승부였다. 13승 5패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두 팀의...
프로농구 SK, 공동 선두 맞대결서 KCC 꺾고 단독 1위로(종합) 2017-12-06 21:37:33
SK 애런 헤인즈와 KCC 안드레 에밋 등 리그를 대표하는 '해결사'들의 자존심 대결이 치열했다. 특히 승부가 갈린 4쿼터에서 헤인즈와 에밋은 서로 매치업을 이루며 팽팽하게 맞섰다. 81-71로 10점을 끌려가던 KCC 에밋이 3점슛과 2점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종료 3분 17초를 남기고 81-76을 만들어 경기장 분위기를...
프로농구 SK, 공동 선두 맞대결서 KCC 꺾고 단독 1위로 2017-12-06 21:10:59
SK 애런 헤인즈와 KCC 안드레 에밋 등 리그를 대표하는 '해결사'들의 자존심 대결이 치열했다. 특히 승부가 갈린 4쿼터에서 헤인즈와 에밋은 서로 매치업을 이루며 팽팽하게 맞섰다. 81-71로 10점을 끌려가던 KCC 에밋이 3점슛과 2점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종료 3분 17초를 남기고 81-76을 만들어 경기장 분위기를...
프로농구 2라운드 효율성 1위 국내 선수 박찬희 2017-12-06 13:52:42
오세근(22.8)이 각각 뒤를 이었다. 외국 선수 중에서는 서울 SK 애런 헤인즈(36.0)가 1위를 차지했다. 헤인즈는 2라운드 9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23.2점, 10.1리바운드, 8.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트리플더블을 2회 달성했다. KBL 역대 최다 연속 더블더블(54회)을 기록하고 있는 서울 삼성 리카르도 라틀리프(31.4)가...
라틀리프, 레더 이후 9년 만에 득점-리바운드 1위에 도전 2017-12-05 09:16:27
기록지를 보면서는 '이날 컨디션이 안 좋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국가대표 합류를 위한 귀화 절차를 진행 중인 라틀리프가 조니 맥도웰(46), 마르커스 힉스(39), 단테 존스(42), 애런 헤인즈(36) 등으로 이어지는 국내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계보의 한 자리를 차지하기에 모자람이 없는 활약을 연일 펼치고...
이대훈, 세계태권도 '올해의 선수'로 선정…통산 3번째 2017-12-05 08:58:46
워크던은 남자친구인 몰도바 태권도선수 애런 쿡과 영국 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곧 있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에서도 좋은 성적이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57㎏급에서 우승하며 여자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던 이아름(고양시청)은 워크던과 제이드 존스(영국·57㎏급) 등 6명의 올해의...
[프로농구전망대] 공동선두 KCC-SK, 6일 단독 1위 놓고 격돌 2017-12-04 09:46:24
부상 공백에도 선두를 달려온 SK는 문경은 감독의 말대로 최근 공격이 애런 헤인즈에게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며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뜸해졌다. 두 팀은 올해 1, 2라운드 맞대결에서 1승씩 나눠 가졌다. 1라운드에서는 SK가 96-79로 크게 이겼지만 2라운드 때는 KCC가 81-76으로 설욕했다. KCC는 또 9일에는 DB와 홈 경...
선두 내준 SK 문경은 감독 "공격 루트 다변화로 재도약하겠다" 2017-12-02 19:35:14
좀 더 다양한 루트를 시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SK는 애런 헤인즈가 혼자 32점, 1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펄펄 날았으나 테리코 화이트가 9점에 그치는 등 동료 선수들의 '지원 사격'이 부족했다. 문 감독은 "우리가 시즌 초반에 연승을 달릴 때는 변기훈, 김민수, 화이트, 최준용 등의 장점을 잘 살렸다"...
프로농구 SK, 전자랜드에 덜미…경기 없던 DB 단독 선두(종합) 2017-12-02 18:54:58
가로채기를 허용,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SK 애런 헤인즈의 슈팅 시도가 빗나갔고, 오히려 이 과정에서 수비하던 SK 최준용이 반칙을 저지르며 추격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또 종료 51초 전에는 SK 김민수가 테크니컬 파울을 지적받아 전자랜드에 자유투 1개와 공격권을 헌납하며 무게 추가 전자랜드 쪽으로 기울었다....
톰프슨+듀랜트+커리 75점…골든스테이트, 올랜도 꺾고 2연승 2017-12-02 13:30:19
3쿼터 애런 고든의 활약을 앞세운 올랜도가 추격의 불씨를 댕기는 듯했지만, 4쿼터 톰프슨의 외곽포가 터지면서 골든스테이트는 대승을 지켰다. 듀랜트가 경기 종료 4분 50여 초를 남기고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욕설로 표현해 퇴장당했으나 대세엔 지장을 주지 않았다. 듀랜트와 톰프슨은 발목, 커리는 손가락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