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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선의료진 또 있나…정호성 휴대폰에 "주사·기치료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2016-12-29 11:56:48
분석) 작업을 진행한 결과, 이영선 행정관이 정 전 비서관에게 2013년 5월 무렵을 전후해 `주사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기 치료 아줌마 들어가십니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대여섯 차례 이상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 이 문자 메시지들이 발견된 휴대전화는 지난 10월 검찰이 정 전 비서관 자택을 압수수색해 나온 휴대전화...
6차 청문회는 `구치소 청문회`..오는 26일 서울구치소·남부구치소에서 2016-12-23 11:09:43
전 비서관, 이영선·윤전추 행정관 등 증인들이 대부분 빠졌다. 특위는 이 중 최순실씨 등 12명에게 동행명령장을 발부했지만 추가로 출석한 이는 없었다. 앞선 청문회에서도 불출석하고 동행명령장을 거부했던 이들이 재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 최씨는 2차 청문회에는 ‘공항장애’(‘공황’의 오기로 추정), 5차...
하태경, 황교안 권한대행에 “촛불에 타죽고 싶나” 발언 공개 사과 2016-12-22 22:40:32
상대로 청와대 윤전추·이영선 행정관의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증인 불출석을 문제 삼으면서 "연가를 허용한 부서장을 경질하라"고 요구한 뒤 언쟁을 벌이던 중 "촛불에 타 죽고 싶나"라고 몰아붙였다. 이에 황 권한대행은 격앙된 목소리로 "함부로 말하지 말라"며 "부역이라니…"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며 맞섰다....
김경진 의원 "조여옥 대위 입국시 기무사가 데려가" 2016-12-22 15:09:08
함께 "대통령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있는 이영선, 윤전추 행정관을 (청와대가) 의도적으로 도피 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 국정조사에 뭔가 영향을 끼치기 위한 의도에서 데리고 갔다고 지금 추정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 흔적들이 여기 저기 많이 엿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5차 청문회] 김성태 의원 "최순실 불출석시 `구치소 청문회` 열 것" 2016-12-22 10:51:48
전 청와대 비서관, 윤전추·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등이다. 국조특위는 또 국조 과정에서 불거진 `위증교사` 논란과 관련, 박영수 특검에게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김 위원장은 "청와대 경호실에 대해선 위원 간 협의를 통해 별도 일정을 잡아 국조를...
5차 청문회 시간, 생중계 시청 방법은? 오전 10시·국회방송 등에서 생중계 2016-12-22 09:25:02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유진룡 전 문화체육부 장관 ▲이성한 전 재단법인 미르 사무총장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 ▲조여옥 간호장교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조여옥 대위,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 근무..오늘(22일) 청문회 증인 출석 2016-12-22 09:16:04
요청을 받은 ▲박원오 전 국가대표 승마팀 감독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청와대 부속비서관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우병우 장모)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 비서관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이영선 대통령경호실 행정관 ▲윤전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등은...
하태경 의원, 황교안 대행과 신경전..하 "촛불에 타 죽고 싶나, 또 최순실에게 부역한다 소리 듣는다" 2016-12-22 08:25:00
연가를 내고 불출석한 청와대 윤전추·이영선 행정관을 언급했다. 이어 하 의원은 "연가를 허용한 부서장 경질을 요구한다"며 "이 자리에서 조사하겠다고 답변하시고, 관련자 모두 법에 의해 처벌하겠다고 하라"고 말했다. 이에 황 대행은 "내용을 알아보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하 의원이 요구한 `조사하겠다`와 황 대행이...
하태경 황교안 설전 "삿대질 하지마" "한 적 없다" 2016-12-22 08:18:56
윤전추·이영선 행정관의 연가를 허한 청와대 측의 경질을 요구하면서 불거졌다. 하태경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당 부서장을 조사하겠다고 답변하시고, 관련자 모두 법에 의해 처벌하겠다고 하라"고 다그쳤고, 황교안 권한대행은 "지금 이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없다"며 "내용을 알아보겠다"고 답변했다. 여기서...
오늘 '최순실 게이트' 5차 청문회…사실상 '우병우 청문회'될듯 2016-12-22 07:03:53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이영선 대통령경호실 행정관, 윤전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상태다.정호성·안봉근·이재만 등 '문고리 3인방'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최근 새누리당 소속 국조특위 위원인 이만희 의원의 위증교사 의혹을 제기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