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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믿고 '이것' 알려줬다가…비트코인 60억어치 탈탈 털렸다 [영상] 2025-04-25 14:00:17
A씨 등 일당 4명을 검거해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범 A씨와 자금 세탁을 담당한 태국 국적의 B씨는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2022년 5월 피해자에게 접근해 "가상자산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며 콜드월렛(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지갑) 사용을 권했다. 이들은 "복구암호문을 종이에 적으면 화재에...
"비트코인 안전하게 맡아줄게"…지인에게 수십억원 가로챈 일당 2025-04-25 13:48:22
일당 4명이 붙잡혔다. 이들이 탈취한 비트코인 가치는 당시 기준 24억원가량, 현 시세 기준으로는 60억원가량이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A씨 등 4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컴퓨터 등 사용 사기 등 혐의로 검거해 이 중 2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A(34)씨와 B(31)씨는...
검찰, '도이치모터스 의혹' 김건희 여사 재수사 2025-04-25 12:23:15
김 여사가 이를 인지했거나 주가조작 일당과 사전에 연락한 뒤 시세조종을 위해 주식을 거래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게 검찰 판단이었다. 이에 따라 전문 투자자인 데다 주가조작 선수와 직접 연락하며 편승 매매를 해 기소된 다른 전주 손모 씨처럼 김 여사에게 방조 혐의도 적용할 수 없다고 당시...
"코인 교환거래로 고수익"…5070 울린 일당 덜미 2025-04-24 17:52:36
가상자산인 비트코인과 테더를 스와프(교환)하는 과정에서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328억원을 가로챈 다단계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가상자산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장·노년층이 다수 피해를 봤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가상자산 투자사기조직 총책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매일 투자금의 2% 드릴게"…어르신들 눈뜨고 300억 날렸다 2025-04-24 15:19:25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일당들은 2023년 12월부터 작년 7월 사이 "BTC와 USDT를 장외에서 상호 교환하는 거래(블록딜 스와프 거래)로 수익을 창출해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지급한다”고 속여 1408명으로부터 328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인허가나 다단계판매업 등록 없이 서울, 대구, 부산 등...
“간병인 일당 반토막” 간병보험 특약 줄어든 이유는 2025-04-24 09:41:18
2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던 일당 보장 한도를 10만원으로 대폭 낮췄으며 메리츠화재는 기존 2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축소했다.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도 성인 대상 보장 축소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보험사는 앞서 이달부터 15세 이하 어린이 대상 보장 한도도 기존 15만원에서 5만원으로 낮춘...
보험 간병비 보장 '반토막'…손해율 급등에 줄줄이 축소 2025-04-24 06:15:00
손해율이 600%까지 급등하고, 성인 간병인 사용일당 손해율도 300∼400%에 달하는 등 손해율이 급속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험사 한 관계자는 "보험시장이 포화한 상황에서 간병일당 담보가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측면이 있었다"면서 "손해율이 너무 높아지다 보니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가입 한도를 줄이게 됐다"고...
폐유 섞은 연료유 판매…116억원 챙긴 일당 적발 2025-04-22 18:16:31
판 일당이 환경부 수사로 적발됐다. 환경부 특별사법경찰관은 22일 폐유와 폐유기용제를 섞어 불량 연료유를 제조·판매한 업체 대표 김모씨 등 2개 업체 관계자를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16억원 상당의 불량 연료유를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수사는 2023년 9월...
대학 동문 41명 얼굴에…딥페이크 제작 8명 구속 2025-04-22 18:05:43
일당은 2022년 8월부터 작년 12월까지 인천지역 대학 여성 등 41명을 대상으로 허위 영상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A씨 등은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지인 능욕방’을 조직적으로 개설·운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와 피해자가 재학 중인 대학 이름을 붙여 ‘OO대 OOO(이름)’ 식으로 대화방을 만들었다....
[교황 선종] '수십년 갈등' 中에 끊임없이 화해 손짓…中방문은 못 이뤄(종합) 2025-04-22 17:38:42
맺지 않고 있다. 또 중국공산당 일당독재 체제인 중국은 공식적으로는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무신론 국가이며 당원이 종교를 갖는 것도 금지하고 있다. 중국 내 가톨릭신자는 1천20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중국은 특히 교황의 주교 임명권을 인정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주교를 임명하면서 교황청과 수십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