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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라이더 된 윤상현 "필요한 곳 찾아가 당 혁신하겠다" 2024-06-28 17:51:00
하나씩 공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다만 나경원, 원희룡 등 다른 후보들과의 연대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그는 “그런 건 없다. 나·원 연대는 한마디로 ‘윤심 연대’를 한다는 것이고, 윤심 연대를 한다는 건 ‘김기현 체제2’”라며 “당원과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홍준표·이철우와 회동 불발…TK서 왕따당한 韓 2024-06-27 17:45:27
당 대표는 한동훈) 정서가 흔들릴 가능성도 있다”며 “팬덤이 강한 만큼 SNS 등을 통해 민심 지지 기반을 더욱 확대하려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한편 나경원 후보는 이날 SNS에 “저는 오직 우리 당원, 국민과만 연대한다”며 전날 제기된 원희룡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무역 소송에 기업들 해외 내몰려…부산에 해사전문법원 설치" 2024-06-16 19:12:31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형사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검찰·사법 체계를 개혁하겠다고 하는 것은 정치적 목적의 억지 주장일 뿐”이라며 “수사기관 무고죄, 법 왜곡죄 등 법률가의 시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시도를 막아내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글=정소람/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정성국 의원 "서이초 사건 1주기, 현장은 그대로…교권 회복 힘쓸 것" 2024-06-14 18:49:56
진다”며 “학교가 살아나면 사교육비 때문에 아이를 낳지 못하던 가정이 마음 놓고 출산할 수 있어 저출생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22대 국회에서 인공지능(AI)을 통한 디지털 교육 활성화와 유·보(유치원·보육원) 통합 등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소람/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與 김종양 "文 정부 탈원전에 국가적 손실…원전·방산 산단 속도 내야" 2024-06-14 15:53:34
된 파타야 살인 사건 등의 국제공조 수사도 이끌어 냈다. 김 의원은 "한국도 더 이상 테러, 마약, 총기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다"라며 "사이버 범죄와 국경 없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치안 환경을 개선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글로벌 협력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전대룰 정해지자 韓 때리는 당권주자들 2024-06-13 18:39:19
했다. 원외 인사인 한 전 위원장을 견제한 것이라는 평가다. 또 다른 당권 주자인 윤 의원은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총선 패배에 책임하고 사퇴한 분(한 전 위원장)도 다시 나오겠다고 한다. 당 대표를 맡는 것이 책임지는 자세라는 논리는 민주당식 궤변”이라고 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與 곽규택 "무역 소송에 기업들 해외 내몰려…해사전문법원 설치" 2024-06-12 17:34:17
처리할 필요가 있다. 야당이 특검법에만 매몰돼 있는데, 우선 논의해야 하는 법안들은 먼저 함께 머리를 맞댔으면 좋겠다. 최근 야당의 모습은 이솝우화 속 '학과 여우'(못 먹는 것을 차려 놓고 상대를 초대하는 내용의 우화)를 떠오르게 한다. 협치의 정신을 되살렸으면 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이달 말 '원외대표' 선출…세 불리는 與 당협위원장들 2024-06-10 18:51:26
방침이다. 민심(국민 여론조사) 반영 비율을 30%까지 끌어올리는 방안이 가장 유력하다. 다만 지도체제는 현행 단일지도체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황우여 비대위원장은 “당 대표 유고 시 공백을 막아야 한다”며 수석 최고위원 임명을 통한 ‘2인 지도체제’ 도입을 주장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정성국 "초등생이 교감 뺨 때리는 게 현주소…교권 회복 앞장설 것" 2024-06-10 18:03:59
협치를 하지 않고 오만한 모습을 보이다가 지방선거에서 지고, 지난 대선에서 결국 정권을 내주지 않았나. 의회 독주를 이어가다 보면 또 다시 국민들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협치를 통해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민심을 살펴 민생을 함께 받들어 나가길 바란다." 정소람/박주연/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정청래·최민희…野, 상임위원장 독식 강행 수순 2024-06-07 18:47:55
모두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조지연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법사위를 장악해 이 대표의 검찰 수사와 재판에 관여하겠다는 의도, 운영위를 장악해 정부의 국정 운영 전반을 흔들겠다는 의도, 과방위를 장악해 민주당 입맛대로 언론을 주무르겠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배성수/정소람 기자 baeb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