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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미국서 폐질환으로 별세…"최근 병세 급속 악화"(3보) 2019-04-08 10:22:23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조 회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요양 목적으로 LA에 머물러왔다. 부인과 차녀는 미국에서 병간호 중이었고 조원태 사장과 조현아 전 부사장은 주말에 급히 연락을 받고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입장전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동경했던 하늘로 돌아갔다" 2019-04-08 10:06:51
대한항공 부사장(45),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36) 등 1남 2녀와 손자 5명이 있다.조 회장은 1999년 아버지 고 조중훈 회장에 이어 대한항공 ceo에 올랐지만,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외국인과 소액주주의 '반대'로 사내이사 연임이 좌절됐었다. 다음은 대한항공 입장 자료 전문.조양호 한진그룹...
`70세` 조양호 회장 사인은 `폐질환`…"가족들 임종 지켜" 2019-04-08 09:55:22
건강이 악화돼 이날 가족들이 지키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으며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항공은 운구 및 장례 일정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LA 병원서 별세…"사인은 폐질환" 2019-04-08 09:55:00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모두 조양호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이 대한항공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지 불과 2주 만이다. 조 회장은 1999년 아버지 고 조중훈 회장에 이어 대한항공 ceo에 올랐지만,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외국인과 소액주주의 '반대'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LA 병원서 별세…폐질환 추정 2019-04-08 09:50:17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모두 조양호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조 회장의 정확한 사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대한항공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지 2주 만에 일이다. 조 회장은 1999년 아버지 고 조중훈 회장에 이어 대한항공 ceo에 올랐지만, 지난달...
담배·술·골프 멀리하던 '3無 회장' 조양호 별세, 사인은 폐질환 2019-04-08 09:38:58
및 장례 일정과 절차는 추후 결정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했다.조 회장은 la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으며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LA서 숙환 별세"…조원태·조현아·조현민 임종 지켰다 2019-04-08 09:35:20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켰다.생전에 조 회장은 선친 조중훈 회장이 물려준 가장 중요한 유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고객에 대한 신뢰, ‘지고 이겨라’는 겸손을 가르쳐 주신 게 제일 크다"면서 "아는 사업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가족들 임종 지켜" 2019-04-08 09:34:55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도 자리를 지켰다.회사 측은 “운구와 장례 일정, 절차는 결정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조 회장을 한국으로 옮기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조 회장은 1949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64년 경복고등학교에 입학한 뒤 미국...
조양호 회장 미국 LA 병원서 별세…"가족들 임종 지켜"(2보) 2019-04-08 09:25:53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항공은 조 회장의 사인에 대해서는 '숙환'이라고만 설명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정확한 병명이나 사인은 파악 중"이라며 "현지에서 조 회장을 한국으로 모셔오기 위한 절차...
70세 조양호 회장 미국서 별세…충격의 한진그룹 2019-04-08 09:11:07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달 27일 대한항공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직을 박탈당했고 미국에서 머물러 왔다. 대한항공은 운구 및 장례 일정과 절차는 추후 결정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조양호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