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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만에 미국서 또 총기난사…초등학생 14명 사망 2022-05-25 10:16:11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망했고 경찰 2명도 총상을 입었다. 범인은 사건 현장에서 135㎞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샐버도어 라모스(18)로 확인됐다. 애벗 주지사는 “범인은 권총을 마구 쐈고 소총도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조사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CNN에 따르면 이날 범인은 직접 운전해서 롭 초등학교에...
브라질 리우 경찰-범죄조직 총격전 사망자 20여명으로 늘어(종합) 2022-05-25 05:47:33
1명과 범죄조직원 2명, 주민 2명이 총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헬기와 장갑차까지 동원된 경찰의 작전으로 10여 개 학교가 임시 휴교했으며, 총격전이 확대되면서 상가도 문을 닫고 영업을 중단했다. 리우시에서는 빈민가를 중심으로 수시로 총격전이 벌어지면서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브라질 리우 빈민가서 경찰-범죄조직 총격전으로 10여명 사망 2022-05-25 00:55:09
전했다. 다른 주민 2명은 총상을 입고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헬기와 장갑차까지 동원된 경찰의 작전으로 10여 개 학교가 임시 휴교했으며, 주민들은 새벽부터 들리는 총성 때문에 불안에 떨었다. 앞서 브라질의 비정부기구(NGO) '포구 크루자두'는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들어 4월...
GOP 부대서 발사된 실탄에 병사 총상…오발 사고? 자해 사건? 2022-05-23 23:34:47
병사가 왼쪽 발등에 총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병사는 GOP 상황실 근무 중 자신이 들고 있던 총기에서 발사된 실탄에 총상을 입었고, 현재 봉합 수술을 마친 뒤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이번 사건이 총기 오발 사건인지, 자해 사건인지 조사 중이다. 원칙적으로 상황병은 근무 시...
철원 GOP 부대서 총기사고…병사 1명 부상 2022-05-23 20:00:09
부대에서 상황 근무 중이던 병사가 왼쪽 발등에 총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병사는 GOP 상황실 근무 중 자신이 들고 있던 총기에서 발사된 실탄에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봉합 수술을 마친 뒤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건이 총기 오발 사고인지, 자해 사건인지...
"美 댈러스 코리아타운 총격범, 아시아계에 피해망상" 2022-05-18 05:52:09
각각 팔과 발, 등에 총상을 입었다. 경찰은 최근 댈러스에서 아시아계 상점을 겨냥한 2건의 총격이 발생했고, 스미스가 이 사건들과 연관이 있다며 여죄 수사에 나섰다. 이와 함께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총격과 관련한 증오범죄 수사를 개시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美 한인 미용실 총격 사건 용의자 체포…정보 공개할 듯 2022-05-17 20:05:29
밝혔다. 팔과 발 등에 총상을 입은 피해자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댈러스 경찰은 지난달 2일과 지난 10일 아시아계 상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이번 사건이 연관될 수 있다며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美 경찰, 댈러스 코리아타운 미용실 총격 용의자 체포 2022-05-17 19:55:01
등에 총상을 입은 피해자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댈러스 경찰은 지난달 2일과 지난 10일 아시아계 상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이번 사건이 연관될 수 있다며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laecorp@yna.co.kr (끝)...
美 주말 총격으로 얼룩…슈퍼마켓·교회·벼룩시장서 '탕탕' 2022-05-16 10:09:04
난사로 10명이 숨지고 3명이 총상을 입는 참극이 빚어졌다. 사망자는 모두 흑인이며, 총에 맞은 13명 가운데 11명이 흑인으로 조사됐다. 체포된 18살 용의자 페이튼 젠드런은 인터넷에 범행과 관련해 성명을 게재한 사실이 확인됐다. 성명에는 미국의 백인 사회와 문화가 유색인종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불안과 이민자에...
"미얀마군 진주 마을 가옥서 불탄 시신 27구 발견" 2022-05-15 11:33:19
"일부는 거리에서 발견…시신에 총상" 주장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쿠데타 미얀마군이 진주했던 마을에서 주민들이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중북부 사가잉 지역 마을 두 곳의 불에 탄 가옥들 안에서 27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주민들을 인용해 지난 13일 보도했다. 마을 주민들은 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