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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Ⅲ 체계개발 LIG넥스원이…한화는 레이더·발사대 담당 2025-07-28 17:25:49
2조8천3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레이더 전문 기업인 한화시스템은 천궁-Ⅲ의 다기능레이더(MFR) 사업권을 따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대와 탄두 등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입찰에서 한화시스템은 교전통제시스템, LIG넥스원은 다기능레이더 사업에 뛰어들며 경쟁 업체의 주력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23조는 최소금액"…이재용 복귀에 파운드리 '잭팟' 2025-07-28 17:21:52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삼성전자 지난해 300조 매출에는 스마트폰, 가전, 메모리반도체 등이 모두 합쳐진 수치입니다. 파운드리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파운드리 사업부 매출만 떼내서 계산을 해야합니다. 삼성은 파운드리만 따로 공시는 하지 않아서 TSMC 매출과 점유율을 비교해서 계산해봤습니다. 삼성전자의...
삼성 파운드리, '분사설'까지 나오더니…'22조 잭팟' 반전 [종합] 2025-07-28 10:00:20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300조8709억원의 7.6%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2033년 12월31일까지로 수주일자는 지난 26일이다. 구체적 계약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그간 분기마다 수조원대 적자를...
폭염에 젖소 지쳐 '우유 생산 줄고 양식장 광어 폐사' 2025-07-27 06:05:03
배추의 생육이 부진할 우려가 있다고 이달 초 전망했다. 정재환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산업과장은 "무름병이 발생하는 등 여름 배추 생육 상태가 좋지 않다"면서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출하량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배추는 현재 강원도 평창, 정선, 태백의 고랭지에서 출하되는데 집중호우 이후 고온이 지속되...
태국-캄보디아 전면전 우려…압도적 전력 우위 태국군 선택 주목 2025-07-25 15:39:37
12만4천300명, 작년 국방예산 13억 달러(약 1조8천억원)에 그쳤다. 장비 면에서도 태국군이 전차 약 400대·장갑차 1천200여대·야포 약 2천600문을 보유, 전차 200여대와 야포 약 480문을 가진 캄보디아를 상당히 앞선다. 격차가 가장 두드러지는 분야는 공군 전력이다. 태국 공군은 미국 록히드마틴의 F-16 전투기 28대,...
원자력학회 "SMR 특별법은 미래 투자법"…조속 통과 촉구 2025-07-25 11:39:25
전기출력 300㎽e 이하 일체형 원자로다. 국회에서는 지난달과 이달 들어 최근 SMR 기술 개발과 산업 육성 등의 내용을 담은 SMR 특별법안이 3건 발의됐다. 이에 일부 환경단체들은 SMR의 경제성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원자력학회는 SMR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해소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고,...
美, 북한 IT노동자 원격 취업 도운 자국인에 징역 8년 2025-07-25 11:18:17
미국 기업은 300개 이상이다. 여기에는 주요 TV방송국, 실리콘 밸리 기업, 항공우주업체, 미국 자동차 업체 등도 포함됐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불법 무기 개발 자금으로 사용되는 북한 IT 노동자의 원격 취업을 막고자 미국 내 노트북 농장들을 꾸준히 찾아내 관련자들을 처벌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미국 법무부는 미...
"1371억 줄게" 연봉 쇼크…채용시장 발칵 뒤집어놓은 직업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7-25 07:00:01
자본지출(CapEx)에 지출할 것으로 추정된다. 액수로 따지면 300조원에 달한다. 올해 미국 빅테크 기업은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투자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올해 AI 인프라 등에 약 85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 추정치인 597억 3000만 달러를 25% 많은 수치다. MS도 지난해보다 60%...
美 불법이민 체포, 6월초 하루 1천건 정점…1년 전 대비 268%↑ 2025-07-24 11:44:23
2기 취임 직전까지 ICE의 일평균 체포 건수는 250∼300명 수준에 불과했으나, 취임 후 몇 주 만에 그 3배 수준으로 급격히 늘었다. 이어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5월 21일 회의에서 ICE에 하루 체포 목표 건수를 3천건으로 올리라고 지시한 것을 계기로 6월 초에는 하루 평균 체포...
폭염·폭우에 '금배추' 어쩌나…여름철 밥상 물가 '초비상' 2025-07-24 10:01:21
6월 내내 3000원 초중반대를 오갔지만 7월 들어선 연일 200~300원씩 올렸다. 이달 초인 3일(3320원) 가격과 비교하면 3주 만에 약 2000원 오르면서 60% 높아졌다. 올해는 예년보다 빠른 폭염으로 더위에 약한 채소류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최근 폭우까지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나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