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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경쟁자' 모란, 시즌 4호 홈런…피츠버그 3연승 2019-05-20 09:15:26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모란은 3점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모란은 1-0으로 앞선 1회 초 2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칼 퀀트릴의 시속 152㎞ 직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시즌 4호 홈런을 쳤다. 5-4로 쫓긴 8회 초 1사 2루에서는 중전 적시타로 타점을 추가했다. 모란의 올 시즌 성적...
추신수, 세인트루이스전 1회말 선두타자 홈런…200홈런 -4(종합) 2019-05-20 07:53:09
1, 3루에서는 고의사구로 1루에 걸어나갔다.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한 추신수는 시즌 타율을 0.288에서 0.293(157타수 46안타)으로 올렸다. 출루율도 0.391에서 0.397로 상승했다. 텍사스는 세인트루이스와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5-4로 승리했다. 0-2로 뒤진 1회 말 추신수의 솔로포로 추격을 시작한 텍사스는...
키움 김하성, 2경기 연속 3점포에 주루 센스까지 2019-05-19 17:49:14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3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9-3 승리를 견인했다. 김하성은 팀이 4-1로 앞선 2회말 1사 1, 3루에서 롯데 선발 제이크 톰슨의 125㎞짜리 초구 커브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2경기 연속 3점포를 쏘아 올린 김하성은 빼어난 주루 솜씨까지 뽐냈다....
믿었던 톰슨, 너마저…롯데 선발진, 도미노 붕괴 2019-05-19 17:32:56
2타점 적시타, 김혜성에게 추가 적시타를 허용하고 순식간에 3실점 했다. 이후 톰슨은 이정후에게 번트 내야안타를 내줘 다시 만루가 됐다. 이정후는 번트를 댄 뒤 1루 베이스까지 파울 라인 안쪽으로 뛰었다. 올해부터는 3피트 라인이 그어진 지점부터는 파울라인 바깥쪽으로 뛰어야 수비방해 판정을 받지 않는다. 이에...
양현종, 7이닝 무실점…KIA, 감독대행 체제 첫 위닝시리즈(종합) 2019-05-19 17:10:07
좌전 적시타로 KIA에 선취점을 안겼다. KIA는 4회 초 선두타자 최형우의 좌중간 2루타로 기회를 잡고, 프레스턴 터커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찬스를 이어갔다. 이명기의 유격수 땅볼 때 최형우가 홈을 밟으면서 추가점을 뽑았다. 6회 무사 1루에서는 이명기의 번트 타구를 잡은 한화 선발 김민우가 1루에 악송구하고,...
양현종, 7이닝 무실점…KIA, 감독대행 체제 첫 3연전서 2승 1패 2019-05-19 17:00:41
좌전 적시타로 KIA에 선취점을 안겼다. KIA는 4회 초 선두타자 최형우의 좌중간 2루타로 기회를 잡고, 프레스턴 터커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찬스를 이어갔다. 이명기의 유격수 땅볼 때 최형우가 홈을 밟으면서 추가점을 뽑았다. 6회 무사 1루에서는 이명기의 번트 타구를 잡은 한화 선발 김민우가 1루에 악송구하고,...
[ 사진 송고 LIST ] 2019-05-19 17:00:02
05/19 15:04 서울 김도훈 서건창 '나도 타점 추가요' 05/19 15:05 서울 조현희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05/19 15:05 서울 조현희 '깨끗하고 안전한 유리로 바꾸세요' 05/19 15:05 서울 조현희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05/19 15:09 지방 이해용 단비가 반가운 농민...
'5월에는 에이스' KIA 양현종, 한화전 7이닝 무실점 호투 2019-05-19 16:34:30
좌전 적시타로 KIA에 선취점을 안겼다. KIA는 4회 초 선두타자 최형우의 좌중간 2루타로 기회를 잡고, 프레스턴 터커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찬스를 이어갔다. 이명기의 유격수 땅볼 때 최형우가 홈을 밟으면서 추가점을 뽑았다. 6회 무사 1루에서는 이명기의 번트 타구를 잡은 한화 선발 김민우가 1루에 악송구하고,...
오재일 3점포·만루포 '쾅'…두산, 연장 11회 SK 제압(종합) 2019-05-18 21:37:07
복귀전을 마쳤다. 팽팽하던 경기는 8회에 갈렸다. NC는 4-3으로 앞선 8회 무사 2, 3루에서 터진 김태진의 우월 3점 홈런으로 승기를 잡고 2점을 더 보태 승패를 갈랐다. 류중일 LG 감독은 역대 사령탑으로는 11번째로 1천 경기 출장을 달성했지만, 패배로 웃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좌완 선발 투수 김범수의 역투를 발판...
'김태진 3점포' NC, LG 연이틀 제압…단독 3위 유지(종합) 2019-05-18 20:36:01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한 김태진은 "점수를 내야 하는 상황이어서 타구를 외야로 보내려고 했는데 운 좋게 홈런이 됐다"며 "무조건 잡혔다고 생각했는데 관중 환호에 홈런인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최근 부상으로 대거 이탈한 주전 타자들의 공백을 잘 채워주고 있는 김태진은 "요즘 타격감이 좋은데 나는 아직 자리를 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