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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프랜차이즈 CEO] 공사판 일용잡부 청년, 국수로 '승부' … 김석훈 셰프의 국수전 대표 2013-04-26 14:18:00
전 하루 16시간을 막노동판에서 일했다. 군대를 막 제대한 22세였던 김 대표는 장사 밑천을 마련하기 위해 공사판에 뛰어들었다. 일당 6만 원을 모아 탑차를 구입했다. 첫 번째 자산인 탑차로 배송일을 하며 7년간 3억 원을 마련했다. 곧바로 건축물 외곽조명 사업을 시작했지만 3개월 만에 사기를 당해 폐업했다. "7년 동...
류화선 경인여대 총장 취임… 'CEO형 총장' 새 바람 기대 2013-04-26 10:49:40
사실상의 4년제대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류 총장은 제4~5대 민선 파주시장을 지내며 혁신행정을 선보였다. '파주 ceo'를 자처하며 행정에 경영 마인드를 접목해 지방행정 혁신에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시장 재임 시절 전국 자치단체장이 뽑는 '가장 일 잘하는 시장'에 선정됐으며 '한국 지방자치...
월드라이브뷔페 '에 비슈라', 요리의 명장이 지휘한다 2013-04-26 09:42:56
되었습니다. 제대 후에 곧바로 양식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유명 호텔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부터가 제 요리 인생의 시작 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박수원 조리이사의 요리경력은 30년 이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경력이 매우 화려하다. 하지만 경력보다 더욱 박수원 조리이사를 빛나게 해주는 것은...
'지성이면 감천' 유건 "이준혁, 박세영 좋아해 기사까지 검색해" 2013-04-25 18:06:29
감천'(극본 김현희, 연출 김명욱) 제작발표회에서 유건은 "군대 제대한지 4개월 정도 되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군복무 당시, 드라마 '신의' '사랑비' 등의 작품을 보며 지냈다. 또 막 전역 했을 때 '학교2013'이 방영하고 있어서 박세영의 모든 작품을 접하게 됐다. 브라운관에서 박세영을 보...
푸른거탑 최종훈 복귀 “반성했고 많이 깨달았다” 2013-04-25 15:06:06
“푸른거탑 최종훈 복귀, 이제 곧 제대하는 설정인 건가”, “푸른거탑 최종훈 복귀, 더 재미있어 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종훈은 지난 달 30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술을 마신 후 운전석에 앉아 잠든 모습이 택시기사에 의해 발견됐고, 이에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해...
고윤 "`김무성 아들` 엄친아 아닌 진정한 배우 되겠다" 겸손고백 2013-04-25 10:12:14
마쳐 병장으로 제대한 뒤 연기자가 됐다. ‘엄친아’라는 타이틀보다 연기를 바탕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최근 종영한 ‘아이리스2’는 고윤은 첫 연기 데뷔작이다. 극중 그는 극악무도한 테러집단 아이리스의 멤버 유진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김정현 주식 "기업 사냥꾼 소개받고 투자했다가…" 충격 2013-04-25 09:24:16
투자했다고 밝혔다.이날 김정현은 "이민우가 제대하던 날 밥 먹는 자리에서 우연히 그 선배를 만났는데 그 분을 왜 만났는지…. s대 나온 전문가였는데 아직도 기업사냥꾼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다"고 당시 기억을 회상했다.이어 "들은 정보를 받고 주식을 샀는데 이민우는 그 형에 대한 믿음이 100% 없었는지 '조금만...
김정현 폭로, "절친 이민우 때문에 주식 1억5천 날렸다" 2013-04-25 09:21:10
봤다고 폭로했다. 이날 김정현은 “이민우가 제대하던 날 밥 먹는 자리에서 우연히 그 선배를 만났는데 그 분을 왜 만났는지.. S대 나온 M&A전문가였는데 아직도 기업사냥꾼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다”고 당시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이어 “그 형한테 정보를 받고 주식을 샀는데 이민우는 그 형에 대한 믿음이 ...
`라스` 홍경인, 문희준에 영상편지 "나 미워하지마" 2013-04-25 08:32:37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며" "그러나 군대 제대 이후 날 피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홍경인은 MC들의 요청에 따라 영상 편지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홍경인은 "희준아. 군대 생활을 하면서 힘든 점이 있었다면 미안하다. 난 잘 지내보자는 뜻이었다. 좋게 받아들였으면 좋겠고 나 미워하지마. 조만간 만나서 이야기를 좀...
`라스` 홍경인 "6살 연상 아내, 내 스승" 2013-04-25 08:30:11
아내가 힘들게 사업을 계속 했던 이유는 내가 제대 후 하고 싶은 역할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경제적 뒷받침을 해주기 위함이어다. 이유를 알고 나니 `아내를 위해 평생 충성을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이후 아내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홍경인은 "아내에게 섭섭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