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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더블’ 포웰의 전자랜드, 원주 동부 꺾고 ‘5할 복귀’ 2015-01-07 01:24:31
17패로 5할 승률에 복귀하며 전반기를 마쳤다. 순위는 부산 KT와 공동 5위. 3연승을 놓친 동부는 22승 12패로 3위 자리를 유지했다. 21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한 포웰이 전자랜드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신인 정효근도 14득점 7리바운드로 존재감을 알렸다. 전자랜드는 12명의 선수 중 10명이 득점을...
서울 SK, 전자랜드 누르고 승차 없는 ‘2위’ 2015-01-05 01:48:46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 세이커스와 전주 KCC 이지스와의 대결에서는 제퍼슨이 34득점 6리바운드를 걷어 올린 창원 LG가 KCC를 77-59로 대파했다. 2연승을 거둔 LG는 14승 20패로 단독 7위에 올라섰다. 9승 24패의 KCC는 여전히 9위에 머물렀다. 제퍼슨은 이날 2점슛 16개를 시도해 12개를 성공시키는 놀라운...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잡고 ‘천적 탈피’ 2015-01-05 01:48:25
16-14)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단 한 번도 현대캐피탈을 꺾지 못했던 OK저축은행이었기에 이날 승리는 더욱 기뻤다. 게다가 연말 삼성화재와의 홈경기에서 패하며 선두 경쟁에서 다소 밀려났지만, 귀중한 승점을 챙기면서 삼성화재(승점 47)와의 격차를 10점으로 좁혔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OK저축은행은 14승...
NBA 르브론 제임스, 부상으로 2주 결장 2015-01-02 08:05:34
겨울에는 드라이브나 해야 겠다"고 말했다.클리블랜드는 선수 간의 불화설과 데이비드 블랫 감독의 지도력 부재라는 지적이 나오는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동부콘퍼런스 5위(18승14패)를 달리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KCC, 삼성 제압 “꼴찌는 안 돼!” 2015-01-02 02:14:44
열린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72-60으로 승리했다. 17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한 헤인즈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김선형도 15득점 5어시스트로 뒤를 받쳤다. SK는 24승 8패로 선두 모비스(25승 6패)를 1.5경기 차로 뒤쫓고 있다. 원주 동부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와의 대결에서 81-72로 이겨 안방팬들을...
“성적부진 모든 책임” KDB생명 안세환 감독, 결국 자진사퇴 2014-12-31 19:21:08
KDB생명 위너스) 올 시즌 3승 14패로 꼴찌에 머물고 있는 여자프로농구 KDB생명 위너스의 안세환 감독이 결국 성적 부진에 따른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KDB생명은 30일 안세환 감독이 사퇴하고 박수호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남은 시즌을 끌어가기로 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3년 3월 KDB생명 사령탑에...
니퍼트, 150만 달러 재계약… 5년 연속 두산 유니폼 입는다 2014-12-30 01:58:24
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했다. 단일팀 외국인 선수 최다승 기록이다. 또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678⅓이닝을 던져 최근 4년간 한국 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책임진 투수다. 67회의 퀄리티 스타트 역시 이 부문 역대 1위다. 올해는 특히 노경은 등 국내 선발 투수진이 붕괴되면서 팀 마운드 사정이 여의치 않은...
헤인즈, 맥도웰과 동률… SK, KCC 7연패 몰아넣고 모비스 추격 2014-12-30 00:47:37
등 13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한 박상오와 14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한 박승리도 제몫을 다했다. 3쿼터를 51-51 동점으로 마친 양 팀은 4쿼터 시작과 함께 외곽포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56-56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이후 SK가 박승리와 헤인즈, 최부경의 연속 골밑 득점으로 62-56으로 앞서...
‘더블 더블’ 양동근.. 울산 모비스, 서울 SK 누르고 선두 고수 2014-12-28 01:12:55
14득점에 그쳤다. 외곽슛도 제대로 터지지 않아 답답했다. 3점슛 성공률이 17%(3/18)에 그쳤다. 4어시스트를 추가하며 정규리그 통산 800어시스트를 기록한 김선형의 분전은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김선형은 빠른 발을 앞세워 잇따라 속공을 성공시키며 공격에 물꼬를 텄다. 2라운드부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모비스는...
‘크리스마스 매치’ SK, 삼성 꺾고 3연승 신바람 2014-12-26 09:59:22
LG는 11승 19패로 8위에 머물렀다. 한편,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고양 오리온스와의 대결에서는 신인 이승현이 20점을 넣은 오리온스가 79-74로 전자랜드를 눌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올린 오리온스는 17승 13패로 4위에 랭크됐고, 전자랜드는 14승 15패로 5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