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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최악의 독재자' 파나마 노리에가 사망(종합) 2017-05-30 16:24:57
프랑스, 파나마의 감방에서 보낸 세월이 25년을 훌쩍 넘는다. 노리에가는 1934년 회계사와 그의 하녀 사이에서 혼외자식으로 태어나 파나마 시티에서 가난한 유년기를 보냈다. 페루 육군사관학교를 장학금을 받고 졸업한 노리에가는 파나마 군에 입대해 빠르게 진급해갔다. 노리에가는 오마르 토리호스 장군의 비밀경찰...
파나마 전 독재자 노리에가 뇌종양 수술후 회복중 사망 2017-05-30 14:33:36
감방에서 생활한 독재자다. 그는 미국 마이애미로 이송된 뒤에 마약 거래, 돈세탁 등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20년간 복역했다. 노리에가는 이후 프랑스로 인도돼 마약 카르텔의 자금을 세탁해 준 혐의로 6형을 선고받고 2년여를 복역하다가 2011년 12월 본국으로 추방됐다. 그는 파나마 법원의 궐석재판에서 살인, 횡령,...
[월화드라마] ‘써클’ 여진구, 조교 선배 자살사건에 형 의심… `긴장감↑` 2017-05-23 00:02:57
외계인의 망상에 빠져 범죄를 저지르고 감방에 간 자신의 형을 의심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써클`은 tvN 최초 SF 추적극으로 더블트랙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파트1 : 베타프로젝트’와 ‘파트2: 멋진 신세계’를 통해 각각 2017년과 2037년을 배경으로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두 시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중학생들에게 술 먹여 오토바이 운전하게 한 뒤 '고의사고' 2017-05-12 10:01:42
'오토바이를 훔쳤으니 감방 간다'며 위협하고, 합의금 500만 원씩을 달라고 협박했으나 경찰 수사로 모든 것이 계획된 범행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과 보험금을 갈취하는 등의 '교통반칙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사해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11 15:00:06
美시카고 교도소 재소자들, 감방서 피자 주문 배달해먹는다 170511-0154 외신-0051 08:21 "北, 전 세계 30개국 이상 은행 겨냥 사이버 공격 추정" 170511-0160 외신-0120 08:30 美 LA공항에 초호화 'VIP 터미널' 첫선…연예인·부자 타깃 170511-0164 외신-0052 08:31 아디다스, 자회사 테일러메이드 4천800억원에...
범죄 척결하랬더니 납치·구금·갈취…필리핀 경찰 '요지경' 2017-05-11 11:01:13
비밀 감방을 설치, 12명을 구금한 현장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의해 적발됐다. 이 감방에는 전기는 물론 화장실도 없었다. 일부 피해자는 자신들의 혐의조차 모른 채 갇혀있었으며 마약 단속 경찰관들이 이들에게 석방 대가로 1인당 4만∼10만 페소(90만∼227만 원)를 요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당시 로널드 델라로사...
美시카고 교도소 재소자들, 감방서 피자 주문 배달해먹는다 2017-05-11 08:18:57
일리노이 쿡카운티 교도소의 재소자들이 감방에서 고급 피자를 즐길 수 있게 됐다. 10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타임지 등에 따르면 시카고를 포함하는 광역자치구 쿡카운티 셰리프국은 재소자 지원 서비스의 하나로, 보안등급이 중등급인 교도소 시설 재소자들이 갓구운 피자를 감방으로 주문·배달시켜 먹을 수 있도...
뇌물요구 못견뎌 탈옥한 인니 죄수, 다른 교도소가서 수감요청 2017-05-08 10:22:01
나은 감방으로 옮겨주겠다며 뇌물을 요구했다. 참다 못한 죄수들은 지난 5일 정오께 이슬람 주일 예배차 간수들이 감방 문을 연 틈을 타 간수장 교체 등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일부 죄수들이 교도소 담장을 넘은 것이다. 실제, 탈옥한 죄수 중 일부는 여타 지역의 다른 교도소로 달려가 수감해 달라고...
옥중 단식투쟁 팔'지도자 몰래 음식먹는 동영상 논란 2017-05-08 09:50:38
파타운동 지도자가 감방에서 몰래 음식을 먹는 장면으로 보이는 동영상이 언론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하레츠와 예루살렘포스트 등 이스라엘 매체들은 7일(현지시간) 파타운동 지도자 마르완 바르구티가 몰래 음식을 먹는 장면이라며 이스라엘 교정 당국이 공개한 동영상을 일제히 보도했다. 영상에는 지난달 27일...
인도네시아 교도소서 대규모 탈옥…죄수 200명 집단 도주 2017-05-05 22:08:18
이들은 이슬람 주일인 금요일 예배를 위해 간수들이 감방 문을 열자 일제히 뛰쳐나와 건물을 빠져나온 뒤 교도소 담장을 넘은 것으로 드러났다. 현지 경찰 당국자는 "약 200명이 달아났고, 현재까지 126명을 검거했다"면서 "도시 전역의 교통을 통제하고 검문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 교도소의 정원은 700명이지만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