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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朴대통령의 최후의 수단 통할까? 2016-11-08 16:48:54
행사하고 경제·사회 관련부처의 내치(內治)를 통할하는 대신 대외적인 역할은 대통령이 맡아야 한다는게 새누리당의 구상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박 대통령에게 외교·안보 분야까지도 손을 떼라고 요구하고 있다. 대통령이 외교·안보 분야를 챙긴다 하더라도 힘이 빠진 대통령이 북핵 및 미사일...
박근혜 대통령 국회 방문, 유시민 총리 카드 현실화? 2016-11-08 16:08:35
국무위원 제청권을 포함한 내치의 전권을 넘겨받아 남은 임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총리를 의미한다. 따라서 새로운 총리의 최고 덕목은 안정적인 국정운영 능력이다. 사실상 박 대통령의 2선 후퇴를 가정해야 하는 만큼 박 대통령의 무너진 리더십을 메우고 국정 공백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뜻이다. 즉, 국정운영 경험이...
국회추천 새 총리 후보에 손학규-김종인 물망…與野 신경전 2016-11-08 13:44:14
대통령으로부터 국무위원 제청권을 포함한 내치의 전권을 넘겨받아 남은 임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총리를 의미하기 한다. 따라서 새로운 총리의 최고 덕목은 안정적인 국정운영 능력이다. 사실상 박 대통령의 2선 후퇴를 가정해야 하는 만큼 박 대통령의 무너진 리더십을 메우고 국정 공백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뜻이다...
'사면초가' 박 대통령, 김병준 카드 접고 국회추천 총리 수용하나 2016-11-07 18:30:49
외치(外治), 김 후보자가 내치(內 ?를 담당하는 모델에 대해서도 “개헌도 안 된 상황에서 대통령께서 모든 것에서 물러나 일하는 그런 상황은 없는 것 아니겠는가”라며 “여야와 협의해 총리가 힘 있게 내정을 이끌어 간다는 뜻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장진모/은정진 기자 jang@hankyung.com
靑 "총리에 막강한 권한"…한광옥 "영수회담서 총리 문제 논의" 2016-11-07 14:12:18
내정자가 내치(內治)를 담당하는 모델에 대해서도 "현행법상 최대한 책임총리 권한을 주겠다는 쪽으로 이해해야 한다"며 "개헌도 안 된 상황에서 대통령이 모든 것에서 물러나는 상황은 없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이 국정주도권을 놓지 않으려 한다`는 야당 비판에 대해선 "대통령 기본 책무가 있고, 현...
[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대통령 담화 이후 정국 시나리오는 2016-11-06 15:41:08
총리는 내치, 대통령은 외교·안보 등 외치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헌정질서를 유지하면서 대통령과 총리가 공동으로 국정을 이끌어가는 방법이다. 이원집정부제, 분권형대통령제를 시험해보는 측면도 있다.거국내각 구성에 문제점도 있다. 위헌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 헌법 86조2항엔 ‘총리는 대통령의 명을...
[박 대통령 '두 번째 사과'] "사정 칼날 기업으로 향하나" 2016-11-04 18:57:23
나왔다. 김광두 서강대 석좌교수는 “신임 국무총리에게 내치를 위임한다는 내용이 중요한데 (이번 담화에) 빠졌다”며 “대통령이 국민에게 직접 말하는 대국민 담화에서 이런 부분을 언급하지 않아 정국이 쉽게 안정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부처 b과장은 “어차피 검찰 조사를 ...
[박 대통령 '두 번째 사과'] 박 대통령, 국정 주도 의지…영수회담 개최도 불투명 2016-11-04 18:45:40
김 후보자가 내치를 맡고, 박 대통령은 외교·국방 등 외치에 주력하는 것을 국정 운영 모델로 상정하고 있다.거국내각과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영수회담이 열리면 이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박 대통령이 견해를 밝히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정치권의 의견을 듣기 전에 박 대통령이 얘기를 먼저 꺼낼...
`썰전` 유시민 "朴대통령 자질 부족, `최순실 사태` 불렀다" 2016-11-04 13:56:41
최고위 참모처럼 의존한 건 대통령의 기본 자질 부족에 원인이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박 대통령을 두고 "의전만 하는 대통령"이라며 "(최순실 사태로) 국정운영을 할 수 없는 상태다. 외교, 내치 모두 어렵다"고 설명하며 두 가지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 유시민은 해결 방법으로, "첫 번째는 하야하는 것, 두...
박근혜 대통령 10시30분 대국민담화…‘거국내각’ 의지 밝힐듯 ‘2野 촉각’ 2016-11-04 09:42:03
총리 내정자에게 내치 분야에 대한 전권을 위임해 사실상 2선으로 후퇴하겠다는 뜻을 밝힐 가능성도 있다. 김 총리 내정자는 전날 기자간담화에서 "헌법이 규정한 총리 권한 100% 행사하겠다"면서 박 대통령도 이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담화 발표 이후 야권 지도부와 접촉해 국정 수습을 위한 협조를 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