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대세론' 시동…공화 첫 경선서 압승 2024-01-16 18:17:57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21.2%로 2위에 올랐고,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19.1%로 뒤를 이었다. 사업가 출신인 비벡 라마스와미 후보는 7.7% 지지율을 기록했다. 라마스와미는 4위가 확정된 직후 후보 사퇴를 선언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과반 지지율로 아이오와주 대의원 4...
트럼프, 경선 스타트 아이오와 51% 과반득표 질주…대세론 쐐기(종합3보) 2024-01-16 17:02:07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21.2%의 지지율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19.1%)를 가까스로 따돌리고 2위를 차지했다. 다만 디샌티스 주지사가 그간 아이오와에 각별히 들인 공을 감안하면 이 같은 근소한 표차는 그에게 유리한 징후는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나온다. 사업가 비벡 라마스와미는 7.7%, 애사 허친슨...
[美공화 경선] 트럼프 지지 공화당 표심은…"경제·이민 문제서 싸워줄 사람" 2024-01-16 16:35:12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10%에 불과했고,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의 지지율이 66%로 가장 높았다.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이 합법적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66%가 '아니다'라고 답했고, '그렇다'는 답은 29%에 그쳤다.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 사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美공화 경선] 디샌티스, '깜짝2위' 동력에 반색…"티켓 끊었다" 2024-01-16 16:15:55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2위를 확정 지은 뒤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고무된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지지자들에게 "그들은 우리에게 온갖 것을 던졌지만, 이 모든 공격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지지 덕분에 아이오와 밖으로 나가는 티켓을 끊을...
[속보] 아이오와 개표율 99%…트럼프 51%·디샌티스 21.2% 2024-01-16 16:06:58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압승했다. 15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개표율 99% 상황에서 트럼프의 득표율은 51%로 절반을 넘었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1.2%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19.1%)였다. 오는 11월 5일 열리는 미 대선은 이날 시작한 아이오와 코커스를 시작으로...
트럼프 아이오와서 압승…대선 첫 관문서 과반 지지율로 대세론 굳혀 2024-01-16 15:52:30
플로리다 주지사가 21.2%로 2위에 올랐고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19.1%로 뒤를 이었다. 사업가 출신인 비벡 라마스와미 후보가 7.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라마스와미는 이날 대선 후보 사퇴를 선언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과반의 지지율을 얻어 아이오와의 40명 대의원 중...
[연합시론] 美대선 레이스 개막…우리도 모든 '경우의 수' 대비를 2024-01-16 15:50:14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 등 경쟁 후보들이 치고 올라올 가능성도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끊이지 않는 고령 논란에다 지지율까지 바닥이어서 민주당 내에서도 대안론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우리가 올해 대만을 시작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치러지는 선거 가운데 미국 대선에 가장 크게 주목하는...
[美공화 경선] 아이오와 3위 헤일리 "보수 새로운 리더십 필요" 2024-01-16 15:14:18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3위에 자리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축하하고 싶다"면서도 "보수 리더십의 새 세대"를 택할 때라고 강조했다. 헤일리 후보는 15일(현지시간) 아이오와주 현지에서 개표가 마무리 국면에 들어가 3위로 굳어지는 상황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美공화 경선] '3위' 헤일리 상승세 주춤하나…'승부처' 뉴햄프셔 주목 2024-01-16 14:42:49
지역에서 상승세를 보였던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15일(현지시간) 첫 경선인 아이오와주 코커스에서 3위를 기록하면서 승부처로 삼고 있는 내주 뉴햄프셔주 경선에서 어려운 싸움을 하게 됐다. 압승을 한 트럼프 전 대통령에 30% 포인트 이상 뒤지는 것은 물론 최근 침체를 겪으면서 '조기 사퇴설'까지 나왔던...
트럼프, 美공화 첫 경선 아이오와 과반 득표 압승…대세론 입증(종합2보) 2024-01-16 14:12:42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21.2%의 지지율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19.0%)를 가까스로 따돌리고 2위를 차지했다. 다만 디샌티스 주지사가 그간 아이오와에 각별히 들인 공을 감안하면 이 같은 근소한 표차는 그에게 유리한 징후는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온다. 사업가 비벡 라마스와미는 7.7%, 애사 허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