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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유연석과 키스신, 아빠 몰래 혼자 봐" [인터뷰+] 2025-01-08 12:25:18
저도 대사가 일상 화법이 아니다 보니 대본을 볼 땐 '어떻게 해야 하나' 싶은데, 연기를 할 땐 몰입이 됐다. 낯간지럽지만 그게 통했던 거 같다. 저 역시 어떤 톤을 잡을까 고민했지만, 현장에선 어려움이 없었다. ▲ 후반부에 갈수록 애정 장면이 많았다. 비하인드 영상에서 아이디어를 직접 준비 많이 했던 거...
'오징어게임2' 강애심 "'네 멋대로 해라' 양동근 팬, 내 아들이라니…" [인터뷰+] 2025-01-07 14:42:27
같이 귀여워졌다"고 말했다. 강애심은 "처음 대본리딩부터 둘이 같이했다"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그 사람의 순수함과 선함의 느낌에 그냥 녹아들었다. 제가 그렇게 느껴지니 상대도 그렇게 느껴지는지 처음 리딩 때부터 합이 잘 맞았다"면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그리고 제가 좀 귀여운가 보다. 일부...
박정민, 블랙핑크 지수 남자친구됐다…좀비·로맨스까지 더한 '뉴토피아' [종합] 2025-01-07 12:15:33
호흡을 맞추게 된다. 윤성현 감독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제가 좀비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동안 많은 좀비물이 나와서 차별화되는 지점이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했다"며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선, 새로운 느낌을 소개해드리는 게 1순위였고, 거기에 가장 초점을 맞췄다"고 소개했다. 또 "주요 인물들이 신선했...
브로드웨이 K-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주당 매출액 38억 돌파 2025-01-06 17:47:23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대본과 중독성 강한 음악,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군무, 화려한 무대와 의상, 조명 등이 어우러져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정수로 호평받고 있다. 브로드웨이 작품들의 티켓 판매량을 공개하는 플레이빌에 따르면 '위대한 개츠비'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한...
데미 무어 "지금 충격에 빠져"…골든글로브 첫 연기상에 눈물 2025-01-06 14:31:53
때 '서브스턴스' 대본을 만나게 됐다면서 "우주가 나에게 아직 끝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고 했다. 무어의 이런 격정적인 수상 소감에 동료 배우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이날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와 '브루탈리스트', TV 드라마 '쇼군'이 다관왕에 오르며...
'오징어게임2 이정재 친구' 이서환 "출연료 3억이요? 진짜면 좋겠네" [인터뷰+] 2025-01-06 14:20:15
제 대본을 같이 보는데, 제목을 보더니 '이제 이런 것도 하는구나' 했다. 제가 '혹시 알아 잘될지' 했는데, 정말 잘됐다. ▲ 감독님의 디렉션이 세밀하다고 알려졌는데, 어떤 요구가 있었나. 변한 친구를 보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추가적으로 '귀엽게 하라'고 하셨다. 정배가...
데미 무어,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45년 만에 처음" 감격 2025-01-06 14:06:17
날 미친 대본을 발견했고 그게 '서브스턴스'였다. 이런 여자를 연기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코랄리 파르자 감독에게 감사를 전했다. 데미 무어는 또 “충분히 똑똑하지 못하거나, 충분히 예쁘지 못하거나, 충분히 날씬하지 못하거나, 충분히 성공하지 못했다고, 그냥 자신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
유연석 "시국이 이래서…대통령실 대변인, 드라마로만 봐주시길" [인터뷰+] 2025-01-06 12:25:37
저는 대본을 최대한 작가님이 어미까지 지켜서 쓴다고 생각해서 그게 사언의 캐릭터라 생각했다. 그래서 그걸 최대한 지키고 싶었다. ▲ 마지막 방송에서 전쟁 중 키스신도 화제를 모았다. 협박전화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우여곡절 끝에 떨어졌다가 만나게 되는데, 그게 그들의 첫날밤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정말...
박규영 "오디션 2번 보고 '오징어게임2' 참여…꼭 하고 싶었다" [인터뷰+] 2025-01-06 08:00:01
했다. 호연에게도 대본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어서 '내가 탈북민이다' 이런 말도 하지 못했다.(웃음) ▲ 노을과 새벽이 이름도 한글 이름이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두 사람이 인연이 있을 거란 추측도 나왔다. 정말 많은 추측이 있었다. 그런 부분을 재밌게 보고 있다. 그만큼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신다는...
'오겜2' 감독 "탑, 이렇게 용서받지 못했을 줄이야" [인터뷰+] 2025-01-05 08:00:06
(대본)리딩을 했고, 가능성을 봤다. 긴장을 해서 땀에 절어 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기대하게 됐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용서받지 못한지 몰랐다. 캐스팅할 때 찾아봤다. 대마초로 잡혀간 분들이 어떻게 복귀했는지. 한 4년 정도 걸리더라. 그런 분들이 2000년대에도 쭉 있었고. 사실은 '이정도면 어느정도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