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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첫날 1타 차 단독 2위…미셸 위 선두(종합) 2017-08-04 06:27:39
1개로 1언더파 71타의 성적을 냈다. 유소연은 세계랭킹 2위 렉시 톰프슨(미국),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동반 플레이를 펼쳤다. 유소연은 8번 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다 9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1m에 갖다 붙인 뒤 첫 버디를 잡았다. 이어 11번 홀(파5)에서 2m가량의 버디 퍼팅을 홀 속에 집어넣으며 다시 ...
유소연·박인비, 브리티시오픈 중위권 부진한 출발 2017-08-04 03:21:00
박인비는 2015년 이 대회 우승자다. 유소연은 세계랭킹 2위 렉시 톰프슨, 3위 에리야 쭈타누깐과 함께 1번 홀부터 동반 플레이를 펼쳤다. 유소연은 8번 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다 9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1m에 갖다 붙인 뒤 첫 버디를 잡았다. 이어 11번 홀(파5)에서 2m가량의 버디 퍼팅을 홀 속에 집어넣으며 다시...
'여름 여왕' 박인비, 다시 날까…브리티시여자오픈 출격 2017-08-03 19:04:15
우승 가능성에 후한 점수를 줬다. 스포츠베팅 전문업체 래드브록스는 렉시 톰슨(미국)과 유소연(27·메디힐스), 박성현(24·keb하나은행)에 이어 박인비를 우승 후보 4위에 올렸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베팅업체 '브리티시오픈 우승 확률 톰프슨·유소연·박성현 순' 2017-08-03 09:04:11
개막하는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렉시 톰프슨(미국)과 유소연(27), 박성현(24) 등을 우승 후보로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오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개막하는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올해 네 번째 메이저 대회다. 앞서 열린 세 차례 메이저 대회에서는 ANA 인스퍼레이션...
여자골프 세계 1위 유소연 "저의 또 다른 꿈, 그랜드슬램 달성" 2017-08-03 08:24:13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세계 랭킹 2위 렉시 톰프슨(미국),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1, 2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벌이게 된 유소연은 "항상 이 대회가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라고 열정을 내보이며 "그러나 그런 것들이 부담이라기보다는 이 대회를 조금 더 열심히 준비하고 흥미롭게 해주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
'아픈' 쭈타누깐, 드라이버 없이 브리티시 2연패 도전 2017-08-02 09:39:55
후 유소연에게 정상의 자리를 내줬다. 지금은 유소연, 렉시 톰프슨(미국)을 이어 세계랭킹 3위다. 이들은 한 조에서 1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지난해 LPGA 투어 5승으로 돌풍을 일으켰지만, 올해는 1승에 그치고 있다. 많은 대회를 건너뛰었고,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US여자오픈에서는 컷 탈락 수모를...
박인비 "변화무쌍한 날씨? 한국엔 4계절 있어 문제없어"(종합) 2017-08-02 07:57:47
아이(일본)와 3일 오후 3시 58분에 1번 홀을 출발하고 박성현(24)은 우에하라 아야코(일본), 비키 라잉(스코틀랜드)과 함께 오후 4시 47분에 1라운드를 시작한다. 세계 랭킹 1위 유소연(27)은 2위 렉시 톰프슨(미국),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같은 조로 오후 8시 16분에 1라운드 첫 티샷을 날린다. emailid@yna.co.kr...
박인비 "2015년 브리티시오픈 우승, 마치 어제 같이 느껴져" 2017-08-02 07:34:15
아이(일본)와 3일 오후 3시 58분에 1번 홀을 출발하고 박성현(24)은 우에하라 아야코(일본), 비키 라잉(스코틀랜드)과 함께 오후 4시 47분에 1라운드를 시작한다. 세계 랭킹 1위 유소연(27)은 2위 렉시 톰프슨(미국),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같은 조로 오후 8시 16분에 1라운드 첫 티샷을 날린다. emailid@yna.co.kr...
이미향, 여자골프 세계 랭킹 33위로 16계단 상승 2017-08-01 06:19:03
지킨 가운데 렉시 톰프슨(미국)이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2위였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3위로 내려갔고, 박성현(24)은 4위로 올라서며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5위로 밀어냈다. 전인지(23)가 6위, 양희영(28) 8위, 박인비(29) 10위 등을 기록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유소연·박성현 "메이저 2승은 내가 먼저" 2017-08-01 03:00:00
1위는 렉시 톰프슨(미국)이지만 박성현이 2위, 유소연이 3위를 달리고 있다. 둘은 경기 스타일이 다르다. 유소연은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경기를 안정적으로 풀어간다면 박성현은 장타를 앞세운 공격형이다. 유소연은 타수를 지키는데 능하다면 박성현은 타수를 줄이는데 강하다. 유소연과 박성현은 브리티시여자오픈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