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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에서 발생한 불…방화범은 '고양이' 2024-07-17 13:58:39
조사하고 있다. 이처럼 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켜서 불이 나는 사고는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반려동물 화재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도 반려동물 주인의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하다. 소방청에 따르면 외출하거나 잠잘 때는 전기레인지와 같이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제품의 전원코드를 뽑아 놓고, 전기레인지 등의...
[美공화 전대] 트럼프 재선 프로젝트의 키맨은…집권 1기 '충성파'가 핵심 2024-07-17 03:45:46
받는 형사재판을 방청하며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반면 장녀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는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에서 보좌관을 지내며 핵심 역할을 담당했지만 현재는 선거 운동과 거리를 두는 모습이다. 쿠슈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해도 백악관에 다시 들어갈 생각이 없다며 자신의 사업에...
국토부·교통안전공단, 울산서 위험물 적재차량 합동점검 실시 2024-07-14 11:00:02
방청, 울산소방본부, 울산경찰서, 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참여했다. 울산시 위험물 적재차량의 주요 운행구간인 온산국가산업단지 일대에서 실시됐다. 공단은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장착된 단말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사전운송계획서 제출 여부를 점검했으며, 울산소방본부와 관할 소방서는 위험물 차량 운송자격 적격 여부와...
이근 "쯔양 녹취록, 내가 구제역 휴대폰 박살 내 공개된 것" 2024-07-12 09:34:41
재판을 방청하러 온 구제역이 '6년째 신용불량자인데 채권자에게 미안하지 않냐' 등의 질문을 던지며 촬영하자 욕설하고 폭행했다. 이후 재판을 마치고 나온 뒤에도 구제역이 "왜 저를 폭행했냐"고 묻자 그의 휴대전화를 내리쳐 파손했다. 이 일로 이 전 대위는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앞서 유튜브...
'논문 표절 논란' 설민석, 3년 만에 대중 강연 "공포스러웠다" 2024-07-11 15:25:05
주제 ‘한계’는 방청 모집 시 받은 신청 사연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고민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다. ‘한계’라는 하나의 주제를, 7인의 강연자들이 어떻게 다른 시선으로 풀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MZ세대가 열광하는 이 시대의 거장 김성근 감독은 방송 최초로 강연 무대에 올라 묵직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일명...
"우리 애 겁 많아서" 눈물 흘리더니…김호중 친모 아니었다 2024-07-11 10:14:43
김 씨의 아버지는 재판을 방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절뚝거리며 재판을 받으러 온 김호중을 본 뒤 "어떻게 구치소에서 아들이 저렇게 (다리를) 절도록 그냥 두었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격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재판은 김호중 측이 사건 기록 미열람을 이유로 입장 발표를 유보하면서 15분 만에 종료됐다....
한총리, 집중호우 대응 회의서 "가장 큰 목표는 인명피해 최소화" 2024-07-10 20:28:33
소방청, 산림청, 기상청과 호우 피해 상황과 기관별 대응 계획을 점검하는 영상회의를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극한 호우가 일상화한 상황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대응이 더욱 치밀해야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특별관리지역이 아니더라도 위험요인이 있을 때는 무리하다 싶게 강하게 선제적으로...
호주 멜버른 화학공장 대규모 화재…주민 대피령·고속도로 폐쇄 2024-07-10 17:45:08
이번 화재 후 대기질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셸 카울링 빅토리아 소방청 부청장은 지난 몇 년 동안 가장 큰 화재로 보이며 진압에 며칠이 걸릴 수 있다며 "워낙 불길이 거세 소방관도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호중 법정서 다리 절자 방청객 '눈물' 2024-07-10 15:56:07
이날 재판을 방청하기 위해 개정 40여분 전부터 법정 밖 복도에 40여명이 줄을 서 대기했다. 이 중 15명가량만 입장이 허락되자 나머지는 재판이 끝날 때까지 복도에서 기다렸다. 자신이 김씨의 엄마라는 여성도 법정에 들어갔다. 김씨가 다리를 절며 법정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고 이 여성을 비롯한 일부 방청객은 눈물을...
'오픈런' 벌어진 김호중 첫 공판…1시간 전부터 팬들 '우르르' 2024-07-10 15:24:30
재판부는 이날 총 30석의 방청석 중 17석에만 방청을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이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이미 법정 문 앞은 김씨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은 별도 방청권 배분 없이 선착순 입장만 허용됐다. 팬들은 법정 문 앞에서부터 뒤쪽 계단까지 빼곡하게 서서 개정을 기다렸다. 1시간 전부터 대기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