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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난동 피해자' 대한항공 승무원 정신적 트라우마 2017-02-07 14:32:42
큰 목소리로 대답했다. 이날 법정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본 피해 승무원들의 변호인은 "혹시 재판부에 할 말이 있느냐"는 권 판사의 물음에 "피해자들이 신체적 상해 외에도 정신적 트라우마가 심해 정상적인 비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추가로 진단서를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임씨는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 외에도...
국회측-대통령측 변호인, 헌재 재판관 퇴정 후 '설전' 2017-02-07 14:07:46
이의제기 놓고 다퉈…방청석에서도 소란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채새롬 기자 = 7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국회 측과 박 대통령 측을 대리하는 변호인 간 설전이 벌어졌다. 설전은 박 대통령 측 정장현 변호사가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을 상대로 증인신문을 하던 중 국회 측...
최순실-고영태, 법정서 만남…"위험하다는 느낌에 의상실 그만둬" 2017-02-06 15:07:18
지시에 따라 방청석에서 증인석으로 자리를 옮기는 고씨를 향해 시선을 던졌지만, 고씨는 피고인석에 눈길을 향하지 않고 곧바로 증인석으로 갔다.검은 코트에 회갈색 정장 차림으로 증인석에 앉은 고씨는 다소 긴장한 듯 간간이 말을 멈추고 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지만, 검찰의 질문에 대부분 침착하게 답했다.2014년 말...
사태 이후 법정서 첫 만남…최순실 시선, 고영태 '외면' 2017-02-06 14:56:37
입은 최씨는 재판장의 지시에 따라 방청석에서 증인석으로 자리를 옮기는 고씨를 향해 시선을 던졌지만, 고씨는 피고인석에 눈길을 향하지 않고 곧바로 증인석으로 갔다. 검은 코트에 회갈색 정장 차림으로 증인석에 앉은 고씨는 다소 긴장한 듯 간간이 말을 멈추고 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지만, 검찰의 질문에 대부분...
헌재 직원·고영태, 최순실 법정에서 '술래잡기' 할수도(종합) 2017-02-05 16:08:14
방청석에서 고씨를 기다리다가 전달하는 식이다. 하지만 고씨가 앉는 증인석은 방청석과 분리돼 있다. 헌재 직원의 손이 고씨에게 닿지 않을 뿐 아니라 재판을 방해하는 행위라 제지당할 수 있다. 마지막은 재판을 마친 고씨를 쫓아 나가는 방법이다. 이 경우 그를 함께 뒤쫓는 구름 같은 취재진과 몸싸움을 벌여야 하는...
쫓는 헌재와 쫓기는 고영태?…6일 법정서 '출석요구' 전달 작전 2017-02-05 11:33:30
방청석에서 고씨를 기다리다가 전달하는 식이다. 하지만 고씨가 앉는 증인석은 방청석과 분리돼 있다. 헌재 직원의 손이 고씨에게 닿지 않을 뿐 아니라 재판을 방해하는 행위라 제지당할 수 있다. 마지막은 재판을 마친 고씨를 쫓아 나가는 방법이다. 이 경우 그를 함께 뒤쫓는 구름 같은 취재진과 몸싸움을 벌여야 하는...
'600여년 만에 귀환' 법원 日반입 불상 부석사 소유권 인정(종합2보) 2017-01-26 22:09:01
법정 방청석에서는 많은 일본 언론이 목격되는 등 일본 측도 이번 판결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검찰은 이번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대전지법 관계자는 "판결 이후 검찰에서 항소장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향후 기일이 잡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높이 50.5㎝, 무게 38.6㎏인 관세음보살 좌상은 14세기 초반 제작된...
'600여년 만에 귀환…' 법원 日반입 불상 부석사 소유권 인정(종합) 2017-01-26 11:36:33
방안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법정 방청석에서는 많은 일본 언론이 목격되는 등 이번 판결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높이 50.5㎝, 무게 38.6㎏인 관세음보살 좌상은 14세기 초반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1973년 일본에서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부석사는 쓰시마(對馬)의 한 사찰에서 절도범에 의해 도난당한 뒤...
충북 행복교육지구 예산 진통끝 도의회 통과…반대 단체 항의 2017-01-25 11:42:38
원안 통과되자 방청석에서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다 의회 관계자들에 의해 퇴장 조처됐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진보 성향 김 교육감의 핵심 교육정책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사업을 추진해 지역 전체의 교육력을 높이고 인구 절벽 시대에 놓인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강화하려는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 모델이다....
‘안녕하세요’ 왕으로 사는 남편, 방청객 뒷목 잡게 한 사연 2017-01-24 01:16:48
이에 방청석이 술렁이자 신동엽은 "저기 `죽여 버려` 이런 말은 하시면 안된다"고 주변을 정리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객석에 출연한 남편은 "아내가 투덜대긴 했지만 16살 차이가 나다보니 생각의 차이라고만 여겼다"면서 아내의 고민을 인지조차 못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