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MB "박 前대통령 때문에 보수 큰일 났다…다 없어져버려" 2017-06-29 13:37:26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복수의 배석자들이 전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박 전 대통령 시절 기업인들이 하소연을 많이 했다. 재벌은 물론이고 중소기업까지 세무조사가 워낙 많다 보니 기업할 수 없는 환경이 됐다"면서 "그게 잘못된 것이고 그래서 경제가 나빠졌다"고도 말했다. 이어 자신의 내각에 근무했던 공직자들에...
김상조, 첫 만남서 "스스로 변화해야"…4대그룹 "방향에 공감"(종합2보) 2017-06-23 17:31:15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는 배석자 없이 김 위원장과 권오현 삼성전자[005930] 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005380] 사장, 박정호 SK텔레콤[017670] 사장, 하현회 ㈜LG 사장, 대한상의 이동근 상근부회장만 참석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재계에서 각종 기업 규제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김상조-4대 그룹 만남 뒤 "진솔한 대화…안심하고 돌아가겠다" 2017-06-23 16:41:33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시간가량 비공개로 대화했다. 간담회에는 배석자 없이 김 위원장과 권오현 삼성전자[005930] 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005380] 사장, 박정호 SK텔레콤[017670] 사장, 하현회 ㈜LG 사장,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정부와 4대 그룹의 첫 만남인 만큼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고...
英총리 "브렉시트 후에도 EU 국민 영국에 잔류 가능" 2017-06-23 05:18:04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막한 EU 정상회의 업무만찬에서 "현재 영국에 사는 EU 시민들은 법적으로 어느 누구도 영국을 떠날 것을 요구받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분명히 드린다"고 말했다고 배석자들이 전했다. 다만 메이 총리는 EU 법원이 영국에 남은 EU 회원국 국민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받는지 감독하겠다는 EU...
트럼프, 포로셴코와 첫 정상회담…"美 대러 제재 유지 약속" 2017-06-21 17:03:39
(배석자들에게) 양국이 이 분야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는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포로셴코는 트럼프 진영과 러시아 내통 의혹에 관한 미국 내 조사에 대해선 "트럼프가 러시아와 특별한 관계를 가진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엄청난 카리스마와 대단한 정치적 의지를...
"경제팀 운용 성과 제가 책임질 것"…김동연 부총리 일문일답 2017-06-15 15:01:24
한은과 정부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배석자 없이 점심을 먹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주제 얘기를 나눴다. 2008년 금융위기 때 카운터 파트너로 일하면서 속내를 주고받은 경험이 있어서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청와대·일자리위원회 등 외부와 소통은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 청와대, 위원회 등 외부와 소통이 잘 되는...
김동연 부총리-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첫 회동 2017-06-13 18:01:46
부총리, 직접 한국은행 찾아 배석자 없이 1시간 오찬부동산·가계부채 문제 등 국내외 현안 의견 교환 "수시로 만나 소통할 것" [ 김은정 기자 ] 국내 거시경제 양대 수장인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머리를 맞댔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정책금리 추가 인상과 급증한 가계부채 등...
김동연·이주열 첫 회동…경제살리기 `합심` 2017-06-13 15:58:20
특히 배석자 없이 양 수장이 독대한 것은 2013년 6월 이후 4년 만입니다. 오찬에 앞서 김 부총리는 "한국은행은 우리 경제를 끌고 가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기관"이라며 "한국은행과 소통하면서 의견을 많이 듣겠다는 겸허한 자세로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취임 하자마자 한은을 찾아주셔서 감사한다"며 "2008년...
김동연·이주열 첫 회동…"경제상황 인식 거의 같다"(종합) 2017-06-13 14:58:10
3만 원짜리 한식 백반으로 배석자 없이 오찬을 1시간가량 했다. 한은 총재와 부총리 독대는 2013년 6월 이후 4년 만이다. 김 부총리가 취임식도 하기 전에 한은을 직접 찾아 이 총재를 만나는 성의를 보인 만큼 이 총재도 건물 1층까지 기꺼이 내려와 맞이했다. 김 부총리와 이 총재는 10년 전부터 가까이 지낸 사이로...
김동연 "한은 정말 중요한 기관"…이주열 "정책대안 제시하겠다" 2017-06-13 13:16:13
백반으로 배석자 없이 오찬을 했다. 한은 총재와 부총리 독대는 2013년 6월 이후 4년 만이다. 김 부총리가 취임식도 하기 전에 한은을 직접 찾아 이 총재를 만나는 성의를 보인 만큼 이 총재도 건물 1층까지 기꺼이 내려와 맞이했다. 회동에서는 전날 한은이 내놓은 통화정책 긴축 시사 메시지와 함께 수출, 가계 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