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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트럼프 취임식 간다…재계 유일 '무도회'까지 참석 2025-01-08 12:14:46
정 회장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라 여겨지는 트럼프 주니어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말에는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기도 했다. SPC그룹도 허영인 회장이 한미동맹친선협회의 추천으로 취임식에...
트럼프 복귀前 미중 고위급 잇단 대화…'협력 지속' 약속했지만 2025-01-08 11:00:29
중국 경제정책 '실세'인 허리펑 부총리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도 화상회담을 가졌다. 양국에서 경제무역 정책 전반을 각각 이끄는 두 고위급은 최근 몇 년간의 경제교류와 협력의 경험을 검토하고, 경제 제재나 해킹같은 민감한 문제에 대한 언급도 피하지 않았다. 허 부총리는 미국의 대(對)중국 경제 제재 및...
기업인들, 트럼프 취임식 간다…정용진, 무도회도 참석 2025-01-08 09:52:52
실세'로 꼽히는 트럼프 주니어와 교분이 두터운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해 말에는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나흘가량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정 회장은 당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 식사를 함께한 것은 물론 10∼15분간 심도...
"꽤 춥네요" 아버지가 사겠다는 그린란드 방문한 트럼프 장남 2025-01-08 08:37:29
실세로 꼽히는 트럼프 주니어는 그린란드 방문 목적으로 팟캐스트용 영상 촬영을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체류 시간은 4∼5시간 정도로, 그린란드 정부 당국자와 만나는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 트럼프 주니어의 방문에는 백악관 인사국장과 부비서실장으로 지명된 세르지오 고르와 제임스 블레어가 동행했다. 이날 메테...
트럼프 눈치보기?…EU, 머스크 정치간섭 논란 함구(종합) 2025-01-08 04:56:24
정치간섭 논란 함구(종합) 유럽 각국 '트럼프 정부 실세' 머스크에 반발했지만 EU는 무대응 獨선거 목전 늑장대응 지적도…트럼프는 "머스크, 아주 똑똑해" 두둔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일론 머스크의 유럽 '정치 간섭'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 파울라...
트럼프 눈치보기?…EU, 머스크 정치간섭 논란 함구 2025-01-08 00:33:58
머스크 정치간섭 논란 함구 유럽 각국 '트럼프 정부 실세' 머스크에 반발했지만 EU는 무대응 독일 선거전 'SNS플랫폼 원탁회의' 예고에 늑장대응 지적도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일론 머스크의 유럽 '정치 간섭'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 파울라...
"머스크, 선 넘지마"…영국·독일·프랑스 정상들 분노 2025-01-07 09:17:35
무시했다"고 반박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로 떠오른 머스크의 계속된 언행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까지 가세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 대사들과 신년회에서 "10년 전만 해도 세계 최대 SNS의 소유주가 국제 반동 운동을 지원하고 독일 등 선거까지 개입할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느냐"고 우회적으...
"선 넘었다"…유럽 정상들 '정치 간섭' 머스크에 일제히 반격 2025-01-06 23:24:05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최고 실세 중 하나인 만큼 더는 간과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머스크가 유럽 주요 국가의 극우 정당을 지지하면서 유럽 주류 정치권에선 경계심이 바짝 높아졌다. 머스크는 지난 2일 엑스(X·옛 트위터)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008∼2013년 왕립검찰청(CPS) 청장이었을 때...
'브로맨스' 머스크·英 정당 대표 갑자기 충돌한 이유 2025-01-06 06:59:03
내 견해는 여전하고 나는 내 원칙을 팔아넘기지 않는다"고 했다. 패라지가 이렇게 언급한 직후 머스크는 다시 엑스에 "토미 로빈슨은 지금 당장 석방하라"는 글을 올렸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로 떠오른 머스크는 영국과 독일 정부에 대한 공세를 퍼붓고 극우 세력을 지지하면서 내정 간섭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나...
브로맨스 끝났나…머스크 "패라지, 英개혁당 대표 자질 없어" 2025-01-06 03:30:19
행정부의 실세로 떠오른 머스크는 영국과 독일 정부에 대한 공세를 퍼붓고 극우 세력을 지지하면서 내정 간섭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나 이런 논란에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머스크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013년까지 왕립검찰청(CPS) 청장을 지낼 때 조직적인 아동 성착취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취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