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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1라운드급 외국 선수 2명 보유한 팀 '절대 강세' 2017-11-30 09:04:54
애런 헤인즈를 영입해 테리코 화이트와 호흡을 맞추게 했고, DB 역시 조던 워싱턴을 로드 벤슨으로 바꿨다. 또 KCC는 에릭 도슨을 찰스 로드로 교체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헤인즈와 벤슨, 로드는 모두 KBL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들로 SK와 DB, KCC 등은 '1라운드급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보유한 효과를...
손흥민, AFC 시상식 '최고의 해외파' 수상…이승우는 유망주상 2017-11-29 22:05:56
신지(도르트문트), 호주의 애런 무이(허더즈필드)를 제치고 '아시아 국제 선수상'을 받았다. 이 상은 AFC 가맹국 선수 중 자국 리그를 떠나 해외에서 뛰며 좋은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준다. 손흥민은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첫 수상 당시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11골을 비롯해...
동기 추일승 감독 건강 걱정하던 유재학 감독 "내 건강도 문제" 2017-11-29 21:57:42
오리온이지만 이승현, 장재석이 입대하고 애런 헤인즈, 김동욱, 정재홍 등이 다른 팀으로 옮기면서 전력 누수가 심각한 만큼 욕심을 버려야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다는 당부였다. 하지만 시즌이 시작되자 건강을 걱정하던 덕담은 간데없이 두 번 모두 1점 차 뼈아픈 패배를 안긴 유 감독이 추 감독의 건강을 위협하는...
프로농구 2위 DB, 선두 SK와 맞대결 승리…1경기 차 추격(종합) 2017-11-29 21:10:33
17초 만에 애런 헤인즈의 2득점으로 70점째를 넣은 이후 경기 종료 2분 전에 테리코 화이트의 3점슛이 터질 때까지 약 6분이 넘도록 무득점에 틀어막혔다. 그 사이 DB는 15점을 연달아 몰아치며 승부를 갈랐다. 4쿼터 두 팀의 점수는 DB가 22점, SK가 9점으로 차이가 크게 났다. DB는 버튼이 27점, 11리바운드, 4도움을...
프로농구 2위 DB, 선두 SK와 맞대결 승리…1경기 차 추격 2017-11-29 20:54:33
17초 만에 애런 헤인즈의 2득점으로 70점째를 넣은 이후 경기 종료 2분 전에 테리코 화이트의 3점슛이 터질 때까지 약 6분이 넘도록 무득점에 틀어막혔다. 그 사이 DB는 15점을 연달아 몰아치며 승부를 갈랐다. 4쿼터 두 팀의 점수는 DB가 22점, SK가 9점으로 차이가 크게 났다. DB는 버튼이 27점, 11리바운드, 4도움을...
'유스전략본부장' 박지성, 내달 1일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 2017-11-28 16:28:23
일본의 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 호주의 애런 무이(허더즈필드)를 제치고 상을 받을 것으로 점쳐진다. 박지성은 맨유 소속이던 2005년과 2008년 AFC의 올해의 선수 예비 후보에 포함됐으나 시상식에 참석할 수 없다는 이유로 두 번 모두 최종 후보에서 제외됐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프로농구 전망대] '휴식기 끝'…다시 순위 경쟁 돌입 2017-11-27 10:28:06
데려와 6연패 탈출을 노린다. 이승현, 장재석의 입대와 애런 헤인즈, 김동욱, 정재홍 등의 이적으로 지난 시즌에 비해 전력이 약해진 오리온은 1라운드를 3승 6패로 버텼으나 허일영이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이후 승수를 보태지 못하고 있다. 1, 2위 팀인 서울 SK와 원주 DB는 29일 원주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투자자들 화났다…'앵그리버드' 로비오 부진에 주가 22% 추락 2017-11-24 16:49:43
애런 카아르티넨 애널리스트는 "로비오가 마케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매우 실망스러운 실적이 나왔다"며 "로비오가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카티 레보란타 로비오 최고경영자(CEO)는 "성장전략에 따라 이용자 확보에 대한 투자를 크게 늘렸다"며 "예상대로 수익성이 하락한 것"이라고...
'마스크맨' 어빙 47점…보스턴 연장 끝에 16연승 행진 2017-11-21 15:33:25
동료 애런 베인스의 오른쪽 팔꿈치에 얼굴을 맞아 쓰러졌고, 피를 흘리며 코트 밖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얼굴에 미세한 골절상을 입은 어빙은 한 경기를 쉰 뒤 안면보호대를 하고 지난 15일 브루클린 네츠와 원정부터 코트에 복귀했다. 안면보호대 때문에 슈팅 감각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어빙의 손끝 감각은...
손흥민,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에 선정 2017-11-20 06:35:01
호주의 애런 무이(허더즈필드)도 올랐다. 하지만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 EPL 최다골 기록을 앞세워 수상 가능성이 큰 편이다. 또 한국 축구의 미래인 백승호(20·스페인 지로나)와 이승우(19·이탈리아 엘라스 베로나)는 나란히 남자 유망주 선수 후보에 포함돼 이란의 타하 샤리아티(사이파FC)와 경쟁하게 됐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