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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된 느티나무 불법으로 잘라낸 외지인들…"쉼터 잃었다" 2019-06-20 20:52:43
"외지인들이 마을 뒷산 입구에 있는 120년 이상 된 느티나무 4그루 중 1그루를 베어내고 1그루는 훼손했다"고 말했다. 주민에 따르면 지난 2월 외지에서 온 2명이 탁자를 만든다며 느티나무를 베어낸 뒤 굵은 줄기 부분 두 토막을 트럭에 싣고 가 김천의 한 제재소에 넘겼다. 잘려나간 느티나무 밑동의 지름은 1.2m이고,...
'고작 탁자 만들려고' 수령 120년 느티나무 불법으로 싹둑 2019-06-20 10:17:07
"외지인들이 마을 뒷산 입구에 있는 120년 이상 된 느티나무 4그루 중 1그루를 베어내고 1그루는 훼손했다"고 말했다. 주민에 따르면 지난 2월 외지에서 온 2명이 탁자를 만든다며 느티나무를 베어낸 뒤 굵은 줄기 부분 두 토막을 트럭에 싣고 가 김천의 한 제재소에 넘겼다. 잘려나간 느티나무 밑동의 지름은 1.2m이고,...
[음식기행] 울진 바닷가 '칼국수 식당' 2019-06-16 08:01:04
전 외지 생활을 접고 돌아온 아들 도원규 씨가 국숫집을 운영하고 있다. ◇ 대표 메뉴 세 가지 대표 메뉴는 칼국수, 회국수, 회밥 세 가지다. 우선 칼국수를 한 그릇 시켰다. 잠시 기다려 홀로 배달된 칼국수는 소문 그대로 육수가 얼큰하고 시원했다. 강한 양념 맛이 아니라 부드럽고 은은한 육수가 속을 따스하게 덥히는...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보름째…친정으로 피난가고 외식은 경기도 원정 2019-06-13 14:56:45
이어지면서 주민들은 깨끗한 물을 찾아 외지로 떠나고, 생수만 사용하는 식당을 찾거나 아예 경기도 김포 등 다른 지역에서 원정모임을 갖는 신풍속이 나타나고 있다.적수 직격탄을 맞은 인천 서구와 중구의 지역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깨끗한 물을 찾아 친정이나 시댁으로 피난간 사례가 계속 올라오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대전 장대B지구 재개발조합 설립 승인…'유성오일장 보존' 단서 2019-06-11 13:20:30
집중해 따지겠다는 입장이다. 조합 설립 승인 소식을 들은 반대 측 주민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을 찾아 구청장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 주민과 시민단체는 "재개발사업이 일부 재벌 건설사와 외지 투기꾼에게 개발이익을 챙겨줄 뿐"이라며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성오일장 자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은 말이 안...
3년째 감소 음성군 인구 바닥 찍었나…올해 들어 증가세 전환 2019-06-11 10:38:15
조례를 마련, 외지에서 오는 주민에게 전입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음성으로 주소지를 옮기는 외지 학생에게 1인당 10만원을 준다. 대학생은 물론 초중고생도 지원한다. 대학생은 주소지를 음성에 그대로 두면 6개월마다 10만원씩 더 준다. 기업체 직원에게도 1인당 2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교육 예산으로 80억원을...
30명 동호인 위해 7억 사이클로드 닦는 함평군 2019-06-10 17:39:02
벽지를 바꾼다고 외지 손님이 찾겠느냐”는 비판을 이겨내지 못했기 때문이다.김정훈 재정정책연구원장은 “기획재정부와 지자체의 소통이 거의 없다 보니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재정 수요와 중앙정부의 재정 공급이 맞지 않은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지방교부세의 설계 자체가 잘못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이용객 20만명 돌파 2019-06-10 16:10:50
92%는 외지인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약 6%는 케이블카 탑승 후 교환권을 이용해 의림지 역사박물관을 무료로 입장하고 2인 기준 5천원권의 지역 화폐 '모아'도 받아 사용했다. 고광호 관광미식과장은 "올해 말까지 케이블카 외지 탑승객의 20%를 도심으로 유도하는 것이 목표"라며 "관광객들을 시내권으로 유인해...
현지에 살지 않는데…강원 산불 피해지역 '가짜 이재민' 논란 2019-06-10 10:53:04
10가구가 넘는다. 외지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이 이재민이 될 수 있는 것은 관계기관의 조사가 부실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가짜 이재민 논란은 외지에 살던 사람들이 마을을 찾아가 거주 증명서를 받아 관련 기관에 제출하면서 발생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들의 요청을 현실적으로 거부하기 어려워 거주 증명서에 도장을...
승효상이 안내하는 수도원의 삶, 수도사의 건축 2019-06-10 09:38:29
외지고 험한 이곳을 굳이 찾은 성 베네딕토(480?∼550?)의 '절박함'을 읽어낸다. 이를 시작으로 르 토로네 수도원, 롱샹 성당, 그랑드 샤르트뢰즈 수도원, 체르토사 델 갈루초 수도원, 클뤼니 수도원, 추방당한 수도자 기념관 등의 다채로운 풍경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프랑스 리옹의 라 투레트 수도원은 승효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