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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비상체제 가동…대책 마련에 총력 2014-02-18 09:31:26
설치했으며200여명의 임직원을 파견했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은 전날 밤 사고 발생 직후 과천 본사로 나와 보고를 받은뒤 곧바로 경주 사고 현장으로 향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리조트 운영사인 마우나오션개발 대표이사를 겸하는 안병덕 코오롱 사장이 사고대책본부장을 맡아 현장 지휘를 하고 있다. ...
이웅열 코오롱 회장 "마우나리조트 붕괴, 엎드려 사죄" 2014-02-18 09:00:09
이웅열 코오롱 회장은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와 관련 "이번 사고로 고귀한 생명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에게 엎드려 사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웅열 회장은 오늘(18일) 오전 6시경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현장 5층 오운홀에서 사죄문을 통해 "이번 사고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된 점에...
'리조트 붕괴 사고' 코오롱 회장 "깊은 사죄…책임통감" 2014-02-18 08:36:44
18일 사죄문을 발표했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은 사죄문에서 "이번 사고로 대학 생활을 앞둔 젊은이들이 꿈을 피우기도 전에 유명을 달리하게 된 데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소중한 분들을 잃게 되어 비통함에 빠진 모든 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부상자가 하루빨리 회복하고 쾌유하도록...
경주 마우나리조트, 8시15분 현재 10명사망… 구조작업 계속 진행중 2014-02-18 08:19:05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며 사고현장에는 900여 명의 구조대원들을 비롯해 경찰 군인 역시 지원을 나서 인명구조를 도왔다. 한편 경주 마우나리조트 소유주인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은 사고 현장을 찾아 유족들에게 사죄했으며 사고대책본부를 설치해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이웅렬 코오롱 회장, 경주 마우나리조트 사고현장 방문··"옆드려 사죄드린다" 2014-02-18 07:40:27
지분 50%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과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지분을 각각 26%와 24% 보유하고 있다. 앞서 17일 오후 9시15분쯤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지붕이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10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코오롱그룹은 이웅렬 회장의 지시에 따라...
이웅렬 코오롱 회장 "경주 마우나리조트 사고, 엎드려 사죄" 2014-02-18 07:17:19
50%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과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지분을 각각 26%와 24% 보유하고 있다. 앞서 17일 오후 9시15분쯤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지붕이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10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코오롱그룹은 이웅렬 회장의 지시에 따라 안병덕...
경주 리조트 사고, 코오롱그룹株 경계 2014-02-18 07:15:16
안병덕 코오롱 사장으로, 안 사장은 리조트 운영사인 마우나오션개발 대표이사기도 하다. 마우나오션개발은 현재 코오롱이 지분 50%를 가지고 있다.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과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나머지 지분을 각각 26%와 24% 보유 중이다. 주식 시장에 상장 코오롱그룹주는 코오롱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생명과학...
마우나오션리조트 소유주 코오롱, 사고대책본부 설치…"사태수습 최선 다할 것" 2014-02-18 06:30:41
소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분은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과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26%, 24%씩 보유하고 있다. 코오롱 관계자는 "이번 사태를 참담한 마음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그룹 차원에서 인명구조와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코오롱 계열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2014-02-17 22:48:28
알려졌습니다.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코오롱그룹의 자회사인 마우나오션개발주식회사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마우나오션개발은 회원제 골프장과 콘도미니엄, 코오롱호텔 운영 등을 하는 회사로 코오롱이 지분 50%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이 26%,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24%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빅샷' 연봉 공개…총수 '등기이사 선임' 변수 되나 2014-02-16 22:04:24
ls 회장, 이웅열 코오롱 회장, 이상웅 세방그룹 회장 등은 등기임원에 재도전할 방침이다. (2) 입김 강해진 국민연금과 pef 국민연금 등 연기금의 움직임도 주요 변수다. 포스코가 지난해 국민연금의 반대로 정관 변경안을 철회한 것과 같은 상황이 올해도 되풀이될 수 있다는 게 기업들의 설명이다. 국민연금의 영향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