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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윤 대통령 직무 중단시킬 유일한 법적수단은 탄핵" 2024-12-08 18:07:35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고,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정 안정에 집중하라”고 촉구했다. 윤 대통령의 임기 정지 방안에 대해서는 “헌법은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했을 때 대통령의 권한을 정지시키고 직에서 물러나게 하기 위한 탄핵 절차를 규정하고 있다”며 “탄핵은 대통령의 직무를 중단시키는 유일한 법적...
한덕수 총리가 트럼프 상대해야 할 판…韓 정상외교 '올스톱' 위기 2024-12-08 17:49:00
대통령은 퇴임 전까지 외교를 포함한 일체의 국정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외국과의 정상외교 등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실권이 강화된 국무총리가 정상외교를 할 수 있지만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대통령 대리’ 자격으로서의 접근은 상대국 정상과...
우원식 "대통령 권한, 총리·여당이 행사하면 명백한 위헌"[종합] 2024-12-08 15:18:17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고 헌법과 법률이 정한 바에 따라 국정안정에 집중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국민과 세계가 지금 대한민국의 책임자가 누구냐고 묻고 있다. 국회의장도 그것이 누구인지 답하기 어렵다"며 "대통령의 직무를 즉각 중단시키고 현재 불안정한 국가 사태 해결을 위한 여야 회담을 제안한다"고...
민주 "尹 직무정지만 헌법절차…구속하고 군통수권 박탈해야" [종합] 2024-12-08 12:25:20
이전에라도 연금하고 일체의 자료접근을 금지해야 한다. 김건희 또한 마찬가지다. 대통령실 내의 윤석열·김건희 직속 세력 또한 모두 신병확보, 자료접근금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수본이 수사하고 특검으로 가야 한다"며 "윤석열을 포함해 군 관련자 전원을 체포, 압수수색하고, 국무회의 참가자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입주기업 CEO] 타이 없이 시공이 가능한 기둥거푸집을 제조하는 기업 ‘폼이즈’ 2024-12-08 10:37:59
주가 되는 라멘구조가 주를 이룹니다. 일체타설이 아닌 분리타설을 함으로써 국내의 시공법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띠고 있었습니다. 기둥 거푸집이 많이 사용되고 보가 많은 구조물로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이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가볍고 빠르게 설치하고 해체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타이 ...
'尹 내란죄 특검안' 수사대상 들여다보니…명태균 사건도 수사 가능성 2024-12-07 15:54:04
정당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지한 것은 명백한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군 병력 동원한 국회 진입 시도도 수사 군 병력을 동원한 국회 진입 시도도 수사 대상이다. 발의안에 따르면 비상계엄 선포 직후 1공수여단 소속 병력이 완전무장한 채 헬기를 타고 국회에 진입했다. 수도방위사령부...
"폐기 우려"…국가기록원, 국방부 등에 계엄 기록물 보존 요청 2024-12-06 20:17:13
비롯해 각 부처의 조치 사항, CCTV 등 기록물 일체를 폐기하지 말고, 철저히 보존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요청 기관은 행안부와 국방부, 대통령실, 경찰청 등과 관련 산하기관이다. 공문에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에 근거해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심사나 기록물평가심의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폐기한...
강해지는 '페이팔 마피아'의 입김…AI 암호화폐 차르에 색스 임명 2024-12-06 16:29:37
될 비트코인을 일체 팔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임명된 색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피터 틸 팔란티어 창업자 등과 함께 닷컴 시대를 열었던 페이팔 마피아의 일원이다. 이들은 2016년 틸이 공화당전당대회(RNC)에서 트럼프 당시 후보를 공개 지지한 것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트럼프의 지지자로...
홍준표 "또 탄핵 당하면 '박근혜 시즌2'…임기 단축 개헌 선언해야" 2024-12-06 14:23:27
하고, 거국내각을 구성해 책임총리에게 내정 일체를 맡기고 임기 단축 개헌을 선언하기 바란다"고 썼다. 그는 "머뭇거리면 박근혜 시즌 2가 될 것"이라면서 "또다시 탄핵당하면 이 당(국민의힘)은 더 이상 존속할 가치도 없고 소멸될 것"이라고도 경고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