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충남도, 대만 이어 중국서도 1천만 달러 투자 유치 2018-04-18 17:00:00
협약(MOU)을 맺었다. 건화밸브는 올해 말까지 보령 주포농공단지 건화밸브의 한국 법인인 'KXD' 내 9천216㎡의 터에 1천만 달러(외국인 직접투자)를 들여 주철관 밸브 제조공장을 증설한다. 도는 이번 외자 유치를 통해 앞으로 5년 동안 신규 고용창출 50명, 매출 2천억원, 생산 유발 500억원, 수출 500억원 등...
오타니의 팬 서비스…상대 팀 어린이 팬에게 배트 선물 2018-04-13 11:18:52
일본 스포츠닛폰은 "거스텔로는 캔자스시티 주포 마이크 무스타커스의 팬이다. 하지만 오타니의 선물을 받은 뒤 '이제 오타니의 팬이 되었나'라는 물음에 '네'라고 크게 답했다"고 전했다. 이렇게 오타니의 팬이 하나 더 늘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회생' KCC 추승균 감독 "리바운드 압도…분위기 가져왔다" 2018-04-02 22:01:23
양 팀 최다인 32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끈 주포 안드레 에밋에 대해서도 "아주 잘해줬다"며 흡족해했다. 그는 "1∼2차전 에밋이 상대의 블록을 너무 의식해 수비가 준비할 시간을 줬다. 오늘은 수비가 있다고 해서 멈추지 말고 한 박자 빠르게 하라고 주문했는데, 속공과 템포 바스켓을 적절히 섞어서 한 것이 주효했다"고...
남자부 MVP 경쟁…'센터 첫 수상' 신영석 vs '3년 연속' 문성민 2018-04-02 11:42:38
성공률은 61.51%에 달했다. 라이트 문성민은 현대캐피탈 주포 역할을 하며 득점 7위(585점), 공격 성공률 6위(52.68%)에 올랐다. 신영석이 MVP에 오르면 V리그 남자부 최초로 '센터 MVP'가 탄생한다. 프로배구가 출범한 2005년 초대 MVP에 오른 후인정(2005년)부터 지난 시즌 MVP 문성민(2016-2017)까지 남자부...
은퇴 앞둔 DB 벤슨의 '불꽃 투혼'…"모든 것 바치겠다" 2018-03-30 22:10:40
인삼공사의 주포 데이비드 사이먼에 대한 수비도 철저히 해 팀이 분위기를 가져오는 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경기를 끝나고 만난 벤슨은 "100% 장담하건대 사이먼은 KBL에서 공격력이 최고인 선수다. 완벽하게는 막을 수 없으니 체력이나 슛 감각을 떨어뜨리는 게 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2010년 DB의 전신인 동부를 통해...
대한항공, 프로배구 출범 후 챔프전 첫 우승…MVP 한선수(종합) 2018-03-30 20:42:43
13년 만의 통합우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토종 주포인 문성민과 리그 최고의 센터인 신영석은 각각 발목과 무릎 부상으로 몸놀림이 예전만 못했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의 최우수선수(MVP)의 영광은 세터 한선수한테 돌아갔다. 한선수는 기자단 투표 29표 중 절반에 가까운 13표를 얻어 밋차 가스파리니(9표), 곽승석(6표...
현대캐피탈, 챔프 4차전도 노재욱 없이…"디스크 찢어져" 2018-03-30 18:47:10
"주포 문성민과 센터 신영석은 경기에는 나설 수 있지만, 역시 몸 상태가 좋지 못하다. 선수들의 몸 관리를 철두철미하게 하지 않은 내 불찰"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결국, 이날 키 플레이어는 이승원이 될 예정이다. 최 감독은 "사실 이승원도 최근 상무 신체검사 과정에서 늑골 쪽 혹이 발견됐는데, 본인이 시즌을 마친 뒤...
장성우 4타점 맹타쇼…kt, SK에 시즌 첫 패배 선사 2018-03-28 21:35:03
6안타)로 올리고 타점도 5개로 늘렸다. SK 주포 최정은 8회 좌중월 2루타로 이날에만 3번째 안타를 쳐 개인 통산 1천400안타 고지를 밟았다. 괴력의 사나이 SK 제이미 로맥은 8회 비거리 135m짜리 투런포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태웅 감독의 고백 "문성민, 신영석, 노재욱 부상 중" 2018-03-28 21:34:02
오늘 경기에 뛰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토종 주포(문성민)와 리그 최고의 센터(신영석), 주전 세터(노재욱)가 모두 부상을 안고 챔프전을 치르는 상황이다. 최 감독은 "문성민은 경기를 치르는 데에는 문제가 없지만,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신영석도 그렇다"며 "노재욱은 오늘 경기 시작 30분 전에 허리 통증을 느껴...
도로공사 우승 이끈 언니들의 희생 "다음 시즌에도!" 2018-03-28 08:27:14
폭발하며 절정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정대영의 19득점은 '주포' 이바나, 박정아의 3차전 득점 수와 똑같다. 이들은 각각 전 소속 팀인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를 우승에 올려놓고 '거물급 자유계약선수(FA)' 대우를 받으며 도로공사에 왔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의 가치를 일부러 드러내거나 내세우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