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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 명령 거부` 5.18 숨은 영웅 故 안병하 누구? 2018-03-10 22:09:16
추서식, 약력 소개, 유족 발언, 추도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찰청에서도 이상로 경무인사기획관(치안감)과 현충원을 관할하는 서울 동작경찰서장, 경찰대·간부후보 교육생 등이 참석했다. 이상로 경무인사기획관은 추도사를 통해 "국민 생명 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한 고인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5·18 '숨은 영웅' 안병하 치안감 추서식 서울현충원서 열려 2018-03-10 14:00:00
추서식, 약력 소개, 유족 발언, 추도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찰청에서도 이상로 경무인사기획관(치안감)과 현충원을 관할하는 서울 동작경찰서장, 경찰대·간부후보 교육생 등이 참석했다. 이상로 경무인사기획관은 추도사를 통해 "국민 생명 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한 고인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하늘로 십자군운동 떠난 빌리 그레이엄 목사, 고향서 영면(종합) 2018-03-03 17:11:29
순수한 추도행사로 진행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별도의 추도사를 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4년 전인 2014년 95세 생일 축하연 때 그레이엄 목사를 만난 인연이 있다. 장례식은 샬럿의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 밖에 설치된 2만8천 평방피트(약 2천601㎡) 크기의 흰색 천막에서 진행됐다. 맑은 날씨였지만 장례식 내내 강...
하늘로 십자군운동 떠난 빌리 그레이엄 목사, 고향서 영면 2018-03-03 06:40:10
부부 참석, 추도사는 안해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미국 기독교 복음주의의 '거목'이었던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장례식이 2일(현지시간) 고인의 고향인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애도의 물결 속에 엄수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부, 로이 쿠퍼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미 의회서 그레이엄 목사 추모행사…트럼프 "그리스도의 대사" 2018-03-01 05:51:46
차례로 추도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유가족도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그레이엄 목사를 '그리스도의 대사'로 칭하며 "우리는 얼마나 많은 생명이 그의 설교와 기도로 감명받았는지 떠올려볼 수 있다"며 "그는 가장 낮은 곳들과 짓밟힌 자들, 비탄에 잠긴 자들, 감옥에 갇힌 자들, 소외당하고 버려진...
'평양올림픽'이라던 日극우 고이케, 평창패럴림픽 참석차 한국行 2018-02-23 22:00:10
간토(關東)대지진 당시 학살된 조선인들에 대한 추모 집회에 추도사를 보내지 않는 등 혐한(嫌韓)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는 작년 10.22 중의원 선거 직전 거센 돌풍을 일으키며 차기 총리감으로까지 거론됐지만, 선거에서 참패한 뒤 현재는 정치적 입지가 좁혀진 상황이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잊지 않겠습니다"…대구 지하철 참사 15주기 추모식 2018-02-18 11:03:41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추모식은 식전행사와 추도사, 추모공연, 분향과 헌화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다시는 비슷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며 반성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생자 유족들은 참사 발생 15년이 지났지만 먼저 간 가족들을 잊지 못하며 행사 내...
제주 북촌마을서 4·3위령제 봉행…"상생·평화 정착되길" 2018-02-04 12:33:53
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고유문, 주제사와 추도사,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이승찬 제주4·3희생자 북촌리 유족회장은 고유문에서 "4·3 70주년이 도래하고 있다. 4·3의 현실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평가가 달리되고, 일부 극우세력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4·3을 바라보고 있어 유족들의 마음이 편한 날이 없다"고...
체육관에 울려 퍼진 통곡…밀양시가 함께 울었다 2018-02-03 12:55:07
자리를 지켰다. 묵념과 경과보고, 강신례, 추도사, 유족대표 인사, 종교의식에 이어 마지막 헌화가 시작되자 유족들은 참았던 감정을 토해냈다. 한 유족은 헌화 도중 오열하며 그 자리에 주저앉아 다른 유족의 부축을 받아 자리로 돌아가기도 했다. 다른 유족들도 쏟아지는 눈물을 참지 못한 채 비통한 표정으로 고인의 영...
"영면하소서"…밀양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위령제 엄수 2018-02-03 12:33:19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추도사에서 "불귀의 객이 되신 분들은 밀양시민이자 아버님, 어머님, 형제, 자매, 이웃이었다"며 "어려운 시절을 보내며 밀양과 대한민국을 지키고 발전시킨 분들을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희생자 영령을 제대로 추모하는 길은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