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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세터 후보' 서건창 "출루, 주루는 내 장점" 2017-02-19 05:40:00
빠른 좌타자 서건창을 가장 효율적으로 쓸 타순을 고민 중이다. 서건창은 "주전 2루수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감독님께서 그런 고민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몸을 낮추면서도 "출루와 주루는 내 무기다. 이것마저 없었으면 내가 대표팀에 뽑힐 수 있었겠나"라고 자신의 장점을 강조했다. 서건창은 2014년...
3번 최형우·4번 김태균…19일 요미우리전 선발 라인업 2017-02-18 10:26:43
"(발이 느린 타자) 최형우부터 박석민까지 3∼6번 타순에서는 어떤 작전을 내려야할 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투수진에는 작은 변화가 있다. 애초 대표팀은 요미우리전에서 에이스 장원준(두산 베어스)이 선발로 나서고 장시환(kt wiz)이 2이닝, 차우찬(LG 트윈스) 2이닝, 우규민(삼성 라이온즈) 1이닝,...
'이제는 실전'…WBC 대표팀, 19일 요미우리와 평가전 2017-02-18 04:40:00
선발 등판, 타순 구성 등 관심 (우루마<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실전 테스트에 돌입한다. 한국 대표팀은 19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첫 평가전을 치른다. 상대는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다. 요미우리는...
이종범·박재홍의 조언 "경기 중에도 소통 또 소통" 2017-02-16 04:10:01
"앞 타순 타자가 대기 타석이나 더그아웃에 있는 타자들에게 '저 투수의 공을 타석에서 보면 이렇다' 등의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전력분석팀에서 열심히 자료를 만들고, 도움이 될 정보를 준다"라고 말하면서도 "선수들이 체득하는 건 또 다르다.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낀 '정보'를 다른...
WBC 대표팀, 테이블세터 정근우 대안 찾기 고심 2017-02-15 04:50:01
6번 타순에 배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서건창도 상위 타순에 어울리는 타자"라고 덧붙였다. 2015년 11월에 열린 프리미어 12에서 김인식 감독은 정근우와 이용규를 붙박이 테이블 세터로 기용했다. 이용규가 탈수 증세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2경기에서는 민병헌과 손아섭이 테이블 세터로 뛰었다. 당시 서건창은...
'다시 뛰는' NC, 첫 청백전서 도루 9개 2017-02-14 14:49:00
순으로 타순을 짰다. 백팀은 선발투수 배재환과 함께 김준완(중견수)-이재율(좌익수)-천재환(3루수)-조평호(1루수)-강진성(지명타자)-윤병호(우익수)-윤국영(2루수)-박광열(포수)-김찬형(유격수) 순으로 구성된 타선이 출격했다. 9이닝으로 진행한 이날 경기의 결과는 11-9 청팀의 승리다. 청팀에서는 김성욱이 4타수 2안타...
오재일 "작년 모든 것 만족…한국시리즈 3연패 일조하고 싶어" 2017-02-12 14:29:07
1, 2번 타자를 제외한 모든 타순에 서봤다. 그 중에서 특히 3번 타자로 나섰을 때 타율 0.333, 7홈런, 20타점의 좋은 성과를 냈다. 그는 "내 뒤에 워낙 강한 타자가 있어서 잘 됐던 것 같다"며 "상대 투수가 (4번 타자인) 김재환을 부담스러워해 나와 승부를 택했다"고 자신을 낮춰다.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는...
오키나와 도착한 김인식 감독 "이젠 고민 대신 최선" 2017-02-12 14:00:47
보직과 타순의 틀을 잡을 계획이다. 이번 WBC 대표팀은 역대 최약체로 꼽힌다. 하지만 김인식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고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 신화를 이룰 때도 대회 직전까지는 악재가 있었다. 김 감독은 "지금 선수들도 한국에서 정말 야구 잘하는 이들"이라며 선수들의 기를 북돋웠다. jiks79@yna.co.kr (끝)...
'이제는 훈련뿐'…WBC 대표팀, 전지훈련지 오키나와 도착 2017-02-12 12:20:01
구장)와 총 3차례 평가전을 하며 투수 보직과 타순의 틀을 잡을 계획이다. 김인식 감독은 "짧은 훈련 기간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대회 개막에 맞춰 몸을 잘 만들고, 전략을 짜는 게 목표"라며 "가장 중요한 건,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맞이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WBC 대표팀은 역대...
부산으로 돌아온 이대호, 롯데를 업그레이드시키다 2017-02-01 15:27:50
수 있게 됐다. 이대호의 복귀, 타순의 무게감 상승 및 부담감 감소 이대호가 팀을 떠나 있는 동안 롯데의 4번 타자는 유동적이었다. 외국인 타자들이 4번에 들어가기도 했고, 강민호가 그 역할을 해내기도 했다. 지난 시즌의 경우 최준석-아두치-황재균이 돌아가면서 4번에 들어오다가 6월 이후에는 황재균이 4번 타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