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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당한 아이폰' 사용 막는다…애플, 업그레이드 SW 배포 2024-01-23 08:50:04
하는 보안 기능이다. 지금까지는 누군가 사용자의 아이폰 암호를 알고 기기를 훔친 경우 기존 암호로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을 끄거나 암호를 재설정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배포된 '도난당한 기기 보호' 기능은 '페이스ID'나 '터치ID' 등 생체 인식을 요구한다. 누군가 훔친 아이...
감쪽같이 사라진 '금값 딸기' 390kg…범인 잡고 보니 '발칵' 2024-01-22 14:31:45
390kg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가 훔친 딸기의 시가는 780만원 상당이다. A씨는 심야에 도로 인근에 차량을 세운 뒤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 손전등을 들고 들어가 출하를 앞둔 딸기를 몰래 따간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때마다 딸기 10여 바구니를 차량에 실어 달아났으며, 이후 훔친 딸기를 김해와 밀양 등 주점에...
[단독] 카스카디아GC 대표, '공무집행 방해' 약식 기소 2024-01-22 14:07:24
원골프의 사주로 내부 직원이 공모해 훔친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 경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D&S골프앤리조트가 원골프와 더플레이어스의 계약 분쟁이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원골프와 새로운 계약을 쓴 뒤 강원도청에 사업계획변경승인 및 사업자변경등록을 해 권리승계가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처럼 했다고 봤다. 김 씨가...
사라진 금값 딸기…이웃 소행이었다 2024-01-22 12:47:07
김해시 일대 딸기 재배 하우스에서 딸기 수백㎏을 훔친 혐의(상습 절도)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이달 12일까지 김해시 한림면 일대 딸기 재배 하우스에 들어가 딸기 약 390㎏(시가 78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한림면에서 오래 거주한 주민으로 평소...
믿고 맡겼더니…명품옷 슬쩍한 가사도우미 2024-01-21 14:10:27
가사 도우미로 일하던 집에서 수천만 원어치 명품 의류 등을 훔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2단독 박상준 판사는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부터 2023년 4월경까지 경기 화성시의 한 아파트에서 피해자 B씨가 집을 비운 사이 B씨의 자녀 ...
명품만 노렸다…가사도우미 절도 행각 4년 만에 '덜미' 2024-01-21 10:38:14
4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40대 가사도우미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2단독 박상준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 B씨가 집을 비운 사이 B씨의 자녀 방 옷장에 걸린 150만원 상당의 명품 패딩을 가방에 숨기는 등 2021년부터 2023년 4월경까지...
"생활비 마련" 모텔 컴퓨터그래픽카드만 훔쳐 2024-01-19 09:45:09
걸쳐 그래픽카드 20여개(시가 2천600만원)를 훔친 혐의다. A씨는 손님인 척 모텔에 방문해 객실을 빌린 뒤 컴퓨터를 해체하고 그래픽카드를 빼내 달아났다. 그는 경찰에서 "그래픽카드를 되팔아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이미 동종 범죄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지난해 중순 출소했다가 또...
"제발 용서해주세요"…무시무시한 저주 2024-01-16 10:49:19
유물을 훔쳐 가는 관광객이 적지 않았다. 다행히 훔친 유물을 스스로 반환하는 경우도 많아 이런 유물을 따로 전시하는 특별 전시 공간도 마련돼 있다. 대부분의 관광객은 죄책감 때문에 물건을 되돌려줬지만, 미신적인 이유로 반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2020년 한 캐나다 관광객은 15년 전 폼페이에서 훔친 유물 때문...
이스라엘서 길거리 테러…정류장 차량 돌진으로 18명 사상 2024-01-16 08:34:32
도시 라아나나에서 차량을 훔친 뒤 버스 정류장 옆 가로등으로 돌진했다. 이에 차량에 부딪힌 7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중상자 2명을 포함해 부상자 최소 17명이 나왔다. 부상자 중 9명은 어린이라고 의료진은 밝혔다. 이스라엘 경찰은 이를 "심각한 테러 공격"으로 간주하고 용의자들을 체포해 범행 동기 등을 조사...
관광지의 무서운 저주?…"돌 훔치고 1년 후 유방암 걸려" 2024-01-16 05:55:58
훔쳐 가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았다. 다행히 훔친 유물을 스스로 반환하는 경우도 많아 이런 유물을 따로 전시하는 특별 전시 공간도 마련돼 있다. 3년 전에는 여성의 얼굴을 한 테라코타 조각이 담긴 소포가 도착했다. 소포 안에는 "50년 전에 건물에서 이 조각을 떼어냈다"며 "부끄러워서 돌려드린다. 죄송하다"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