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새 외인 투수 채드벨·버틀러 '강렬'…맥과이어·터너는 '혼쭐' 2019-03-25 09:47:10
= 프로야구 개막 2연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외국인 투수들은 크게 세 분류로 나뉜다.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그룹, 무난하게 데뷔전을 치른 부류, 그리고 크게 혼쭐 난 그룹이다. 한화 이글스의 좌완 채드벨과 NC 다이노스의 우완 에디 버틀러는 데뷔전에서 '코리안드림'을 예고했다. 채드벨은 24일 두산...
[프로야구전망대] 야간경기 시작…LG 등 5개 팀 주말 홈개막전 2019-03-25 08:03:07
전국 5개 구장에서 23∼24일 주간경기로 치러진 개막 2연전에 관중 21만 명이 운집하면서 프로야구는 역대 최다 관중 동원 목표(878만명)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KBO리그는 올해 평일 경기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구단이 사전에 요청하면 금요일 경기만 오후 7시에 열도록 했다. 25일 오후부터...
'채드 벨에 승리 선물' 김태균 "류현진 느낌 나던데요" 2019-03-24 17:49:38
2연전 모두 타점 수확…24일에는 결승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태균(37·한화 이글스) 덕에 채드벨(30)은 두 점을 안고 투구를 시작했다. 결국, 김태균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고 채드벨은 KBO리그 정규시즌 데뷔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김태균은 2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51번 게이트' 이치로 출국에 경의 표한 日 항공사 2019-03-23 07:39:13
열린 미국프로야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개막 2연전을 마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치로는 일본프로야구를 거쳐 2001년 시애틀 구단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미국 진출 첫해 신인상과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휩쓴 그는 2001∼2010년 10년 연속 3할 타율과 20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1년 만에 대표팀 돌아온 권창훈 "골 못 넣어 아쉬워" 2019-03-22 23:53:15
경기를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인터뷰 내내 '골'에 대한 아쉬움을 보이던 권창훈은 "다음 경기에서는 기회가 온다면 꼭 골을 넣어보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A매치 2연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류현진, 개막전 선발 확률 50%…힐과 경쟁 2019-03-22 10:06:15
못해 2019년 개막전 선발 등판이 불발됐다. 실질적인 2선발 워커 뷸러도 시범경기에 한 차례만 등판해 개막전 등판은 불가능하다. 류현진과 힐은 마에다 겐타, 로스 스트리플링과의 경쟁에서 승리해 '개막 4연전 1, 2선발 지위'를 확보했다. 22일 현재 시범경기 성적은 류현진이 힐보다 좋다. 류현진이 개막전...
이치로 "은퇴 결정 후회 없다…야구를 사랑했다" 2019-03-22 06:23:27
이치로는 "올해 계약 자체가 도쿄돔 개막 2연전을 치르고 은퇴하는 것이었다. 스프링캠프에서 부진(25타수 2안타)해, 그 결정을 번복할 수 없었다"며 "후회라는 감정이 있을 수가 없다. 물론 현역에서 더 뛸 수 있다고도 생각했지만, 절대 은퇴 결정을 후회하지 않고자 한다"고 말했다. 1992년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은퇴하는 이치로, MLB 도쿄돔 고별 경기서 '침묵'(종합) 2019-03-21 23:05:41
2연전을 쓸어담았다. 4-4로 팽팽히 맞선 연장 12회 초 1사 만루에서 도밍고 산타나의 타구를 오클랜드 내야진이 병살로 완성하지 못한 사이 발 빠른 디 고든이 홈을 밟아 결승점을 올렸다. 지난해까지 일본 세이부 라이언스에서 뛰다가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거쳐 시애틀에 입단한 기쿠치는 역대 일본인 빅리거...
은퇴 의사 밝힌 이치로, MLB 고별 경기서 '침묵' 2019-03-21 21:47:37
오클랜드 2연전서 5타수 무안타 28년간 미일통산 4천367안타…경기 전 구단에 은퇴 의사 전달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일본인 타격 기계 스즈키 이치로(46·시애틀 매리너스)가 팬들에게 작별을 고한 마지막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치로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복귀전 앞둔 권창훈 "패기 넘치는 후배들과 시너지 효과 기대" 2019-03-21 18:18:28
효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창훈은 볼리비아 평가전(22일 오후 8시)을 하루 앞두고 21일 경기가 열리는 울산문수구장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했다. 그동안 재활을 열심히 했다"며 "벤투 감독이 다시 대표팀에 불러준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 20일 앙제와의 2017-2018시즌 리그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