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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 수장 생일에 곳곳서 사진·관 불태우며 시위 2021-07-03 18:06:09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65번째 생일을 맞아 사진과 모형 관을 불태우는 시위가 벌어졌다. 이날 SNS에는 미얀마의 장례식 때 조문객들에게 제공되는 전통 쌀국수인 모힝가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한 양곤 시민은 통신에 "흘라잉 생일에 모힝가를 만들었다. 그가 곧 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노르웨이 통신사 철수하면 미얀마 군부지지 중·러 통신사 진입? 2021-07-03 11:41:34
문제라고 주장하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의 군부 제재를 반대해 왔다. 중국은 쿠데타 이후 일관되게 미얀마 군부 비판과는 거리를 둬 온 군부의 '뒷배'로 불리고 있고, 러시아는 최근 자국을 방문한 쿠데타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군사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c)...
미 재무부, 미얀마 군부 주요인사 7명 등 22명 제재 2021-07-03 01:07:51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겸 SAC 의장 등 기존에 제재 대상이 된 미얀마 군부 핵심인사의 배우자 및 자녀들이다. 재무부는 "미얀마 군부의 민주주의에 대한 탄압과 시민에 대한 잔혹한 폭력은 용납할 수 없는 것"이라며 "미국은 미얀마 군부에 더 큰 대가를 계속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미얀마 군부가 2월...
[미얀마르포] 유니폼 입던 공무원·교사는 왜 사복차림일까 2021-07-02 07:00:02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실질적으로 이끌던 문민정부가 군부에 의해 무너진 뒤 경제 수도인 양곤의 출근길에는 새로운 풍속도가 생겼다. 그동안 공무원들은 모두 유니폼을 입고 통근버스를 타고 출근했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출근길에 공무원 유니폼을 찾아볼 수 없다. 적지 않은 공무원들이 시민불복종 운동(CDM)에...
"'쿠데타' 표현 쓰면 처벌"…미얀마 군정, 해외 언론 위협 2021-07-01 09:51:50
또 군부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정부를 전복한 행위에 대해서는 '쿠데타'로 규정해왔다. 앞서 미얀마 군부는 올해 2월 1일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승리한 작년 11월 총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면서 수치 고문 등 정치인들을 대거 구금했다. 이에 서방국가들은 군부의...
미얀마 군부의 '중·러 사랑'…"코로나 백신 더 구매할 것" 2021-06-30 16:52:26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러시아와 중국에서 더 많이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흘라잉 사령관은 이날 보도된 러시아 RIA 통신과 인터뷰에서 애초 러시아로부터 백신 200만 회분을 들여올 계획이었지만, 이제는 700만회 구매를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채용자도 지원자도 울리는 '눈 가리고 아웅' 블라인드 채용 [여기는 논설실] 2021-06-30 09:16:18
규제만 쏟아낸다. 그 결과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겉도는 블라인드 채용이며 시대에 역행하는 대형마트와 복합쇼핑몰 규제다. 현 정부들어 두배로 뛰어 올라 서민들은 이제 쳐다보기도 힘들어진 수도권 아파트 값도 바로 그런 결과물이다. 어처구니 없는 것은 정작 소위 정권 실세라고 하는 사람중에는 뒤에서 누...
미얀마 쿠데타 사령관 "서방, 통제 가능 세력이 통치하길 원해" 2021-06-28 18:25:56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서방 국가들이 통제 가능한 세력이 미얀마에서 집권하기를 원한다는 인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은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최근 러시아 현지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미얀마 사태와 관련해 서방국들이 군부를 파괴하려 한다면서 "그들은 자신들의 통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日기업, 쿠데타 미얀마 군부 기업과 개발사업 추진 논란 2021-06-28 11:11:05
반복하는 군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셈이 되어 국제사회의 비난을 살 것이라는 우려가 일본에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와타나베 일본미얀마협회 사무총장은 지난 5월 기고문을 통해 쿠데타를 주도한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과 항상 연락하는 관계라면서 미얀마 군부와의 특별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미얀마 군부 공포정치'…쿠데타 이후 64명 밀실 사형선고 2021-06-28 11:04:11
알려졌다. 군사정부에 맞서는 국민통합정부(NUG)의 아웅 묘 민 인권장관은 64명이 군부에 의해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27일 SNS에서 밝혔다. 양곤시 북오칼라파에서 체포된 이들이 34명으로 가장 많았고, 남다곤(18명), 흘라잉따야(7명), 쉐삐따(5명) 순이었다. 대표적 산업지대인 흘라잉따야를 비롯해 양곤 곳곳에는 쿠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