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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지도국 사우디·이란, 라마단에 '재택기도' 권장 2020-04-19 18:31:43
최고 종교지도자 셰이크 압둘아지즈 알셰이크는 17일 "라마단 기간 타라위와 이드 알피트르 예배는 전염병을 피하기 위해 집에서 행해야 한다"라는 종교 해석을 발표했다. 타라위는 라마단 한 달간 저녁 기도(이샤) 이후 추가로 하는 기도로, 통상 이슬람 사원(모스크 또는 마스지드)에 모여 쿠란(이슬람 경전)을 읽은 뒤...
인권운동 사우디 공주 "잘못 없는데 수감돼…풀어달라" 2020-04-18 21:33:59
아지즈 알사우드 국왕과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향해 석방을 호소했다. 또 바스마 공주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의학적 치료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바스마 공주가 트위터에서 수감됐다고 밝힌 곳은 사우디에서 가장 큰 알하이르 교도소로, 수도 리야드와 가깝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바스마 공주가 지난해 3월...
감산합의에도 폭락한 원유 가격…트럼프 "2000만 배럴 감산" 진실은 2020-04-15 16:25:52
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장관도 같은 얘기를 했고요. 하지만 원유시장 반응은 차갑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직후 유가가 배럴당 1달러 가량 잠깐 올랐지만 곧 하락했습니다. 14일 선물시장에선 유가가 거의 10% 폭락했습니다. CNBC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물 가격은 이날 장중 19.95달러까지...
사우디 "미국 셰일오일에 해 끼칠 의도 없어" 2020-04-14 16:26:48
=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장관인 압둘아지즈 빈 살만 왕자는 13일(현지시간) 미국의 셰일오일 산업에 손해를 끼칠 의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에너지전문매체 EIG에 따르면 압둘아지즈 장관은 이날 전화로 한 기자회견에서 "여러 미 상원의원에게 '사우디는 미국의 셰일오일 산업에 어떤 종류의 손해를 끼칠 의도가...
러 에너지장관 "전체 감산규모 최대 하루 2천만 배럴 이를 것" 2020-04-14 04:01:30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등과 여러 차례 통화하고 감산 세부사항을 논의하면서 합의안 도출에 기여했다는 설명이었다. 앞서 OPEC+에 참여하는 23개 산유국은 12일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5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두 달 간 하루 970만 배럴의 원유(가스콘덴세이트 제외)를 감산하기로 합의했다. 감산 협상을...
"사우디, 5월 아시아 인도분 판매가격 할인폭 확대" 2020-04-14 00:30:37
할인폭이 배럴당 3.00달러 높다. 사우디 에너지장관 압둘아지즈 빈 살만 왕자는 12일 OPEC+가 5∼6월 두 달 간 하루 970만 배럴을 감산하기로 합의한 데 대해 실질적으로는 감산량이 하루 2천만 배럴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다. 압둘아지즈 왕자는 13일 "OPEC+의 감산량에다 OPEC+에 참여하지 않은 주요 20개국(G20) 회원국...
OPEC+, 5∼6월 하루 970만배럴 감산…"유가 지속 상승 미지수"(종합2보) 2020-04-13 14:54:52
아지즈 사우디 국왕이 전화 통화로 OPEC+의 감산 결정을 지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달 6일 OPEC+ 회의에서 감산 합의가 결렬된 뒤 사우디의 증산 선언으로 촉발한 '유가 전쟁'도 일단락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날 합의로 2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유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
"러시아·미국·사우디 정상, OPEC+ 감산 합의 지지"<크렘린궁> 2020-04-13 06:15:08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간의 (3자) 전화 통화가 이루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도자들이 국제(원유)시장 안정화와 국제경제 전체의 안정성 보장을 위한 OPEC+의 단계적인 자발적 산유량 감축 합의를 지지했다"면서 "이 합의가 발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들 3국 정상이 앞으로도 접촉을...
OPEC+, 5∼6월 하루 970만 배럴 원유감산…유가전쟁 일단락(종합) 2020-04-13 05:30:05
아지즈 사우디 국왕이 전화 통화로 OPEC+의 감산 결정을 지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달 6일 OPEC+ 회의에서 감산 합의가 결렬된 뒤 사우디의 증산 선언으로 촉발한 '유가 전쟁'도 일단락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날 합의로 2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유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
"OPEC+, 다시 감산 문제 논의 화상회의"<타스통신> 2020-04-13 00:46:38
에너지부 장관 압둘아지즈 빈 살만 왕자와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 알렉산드르 노박이 주재하는 이날 회의에선 지난 9일 첫 OPEC+ 화상회의 이후 마무리되지 않고 있는 감산 합의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은 특히 멕시코가 자국 감산 할당량 40만 배럴 가운데 10만 배럴만을 수용하겠다고 고집하면서 남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