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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당 부활 논의 본격화할까…김영배 "'참여정치 3법' 1호 법안 발의" 2024-05-29 14:21:03
위원장은 기자와 통화에서 “지구당을 없앤 건 원외 정당을 없애고 원내 중심으로 혁신하자는 미국 모델을 따랐던 것”이라며 “지구당을 만들면 지역 정치를 활성화할 수 있지만 정당 운영 비용 문제도 있기 때문에 법안 발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생각”이라고 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임기단축 개헌론' 선 그은 與 당권주자들 2024-05-28 18:51:44
전망이 나온다. 조국혁신당 등은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를 1년 줄이겠다는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 등 범야권은 22대 총선에서 192석을 확보했다. 여당 의원 8명을 설득해 의결정족수(200명)를 채우면 여당의 동의가 없더라도 개헌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지구당 필요"…이재명 이어 필요성 언급 2024-05-28 18:50:35
이런 활동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다. 이 대표도 지난 23일 부산에서 열린 당원 콘퍼런스 행사에서 “지구당 부활도 중요한 과제”라고 밝힌 바 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원외조직위원장 간담회에서 “(지구당 문제에 대해) 제안을 주시면 입법 조치를 검토해보겠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한동훈 "청년 정치인, 낙선하면 사무실도 못내"…지구당 힘 실었다 2024-05-28 16:22:34
다만 원외 인사들의 상시 정치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어 현역 의원들을 중심으로 반대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원외 정치인들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세를 모으고 합법적 선거운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현역 의원들로서는 견제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김근태 "해병대원 특검 찬성…공정과 상식 지킬 것" 2024-05-28 11:23:31
여당의 일원으로서 공정과 상식을 지키고자 하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해병대원 특검법은 이날 오후에 열리는 21대 마지막 본회의에서 재표결이 진행된다. 이론상 야당 의원이 모두 찬성할 경우 국민의힘에서 17명의 이탈표가 나오면 특검법이 통과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장동혁 "백서특위, 韓·용산과 면담은 부적절" 2024-05-27 18:36:28
“비대위원장은 총선 기간 내내 공천 실무와 선거 전략, 선거·유세 일정 등 모든 부분에 있어 실무 책임자인 사무총장과 협의하고 수시로 소통했다”며 “저와 면담하면 충분해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조 위원장은 한 전 위원장과 대통령실 참모 등을 잇따라 면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다섯 번째 이탈표 나왔다…해병대원 특검 '폭풍전야' 2024-05-27 18:35:06
최재형 의원이 특검에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했다. 22대 총선 낙선·낙천·불출마한 의원을 중심으로 추가 이탈표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야당의 한 의원은 “기존 찬성 입장을 밝힌 여당 의원 외에도 2명은 고심 중, 한 명은 찬성 입장을 비공식적으로 전해 왔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與 김근태 "해병대원 특검 찬성"…국힘, 다섯번째 이탈표 2024-05-27 15:59:25
걸린 국민의힘 지도부는 개별 의원을 접촉해 본회의 참석과 반대표 행사를 독려하고 있다. 앞서 해병대원 특검법은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국회 재표결에 부쳐졌다. 야당 전원이 찬성한다는 전제로 이론상 여당에서 17표의 이탈표가 나오면 특검법이 가결될 수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野, 특검 빌미로 탄핵 운운하나" 與의 역공 2024-05-23 18:42:40
“민심을 다독이지 못한다면 ’T(탄핵) 익스프레스’를 탈 것”이라고 했다. 여당 한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은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한 차원 아니겠느냐”며 “여당 내 이탈표를 막기 위해서라도 지도부가 강하게 결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권영세 당선인 "미래 먹거리인 드론·UAM 활성화할 법 체계 마련" 2024-05-23 18:42:17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주차장 붕괴 사고 방지를 위한 건설 현장 안전법 등의 발의도 준비 중이다. 5선의 권 의원은 당권 도전에도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중진 의원으로서 당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