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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서울대 이어 부산대도…조국 딸 의혹, 촛불집회 예고 2019-08-22 09:47:58
딸 조모 씨의 부정 입학 의혹과 관련해 해당 대학 학생들이 촛불집회를 예고했다. 지난 20일 고려대 커뮤니티 고파스에는 '제2의 정유라인 조국 딸 학위 취소 촛불집회 제안'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고려대 졸업생이라 밝힌 작성자는 "이화여대에 최순실의 자녀 정유라가 있었다면 고려대에는 단국대...
조국 사모펀드 의혹, 딸 논문 이어 발목 잡나 2019-08-22 09:20:42
조모 씨가 사모펀드의 실질적인 오너라는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등기부 등본상 코링크PE의 대표는 이상훈씨가 맡고 있지만 조모 씨가 실질적인 대표 행세를 했다는 것. 조씨는 조국 후보자 일가에 사모펀드를 추천하고, 펀드 투자 관련 중국과 MOU 체결에 관여한 바 있다. 코링크PE 대표는 조씨에게 '총괄대표'...
"부끄럽다. 조국 촛불집회" 서울대·고대 이어 부산대로 확산 2019-08-22 09:12:41
딸 조모(28) 씨 논란과 관련해 잇따라 촛불집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부산대 학생들도 학생 커뮤니티에서 촛불집회 개최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부산대 학생 커뮤니티 `마이피누`에는 조모 씨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3년간 특혜성 외부장학금을 받았고 고교 시절 의학 논문 제1 저자로 등재되는 등 입학 과정도 의문이라...
조국 딸 `겹치기인턴` 의혹…고대 측 "하자 발견시 `입학취소`" 2019-08-21 23:04:20
조모(28) 씨가 고려대 입학 전형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특혜 논란이 제기된 단국대 의과대학 논문 작성에 참여했다는 점을 기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씨는 대입을 위한 자기소개서에 단국대 논문 작성 참여를 포함해 10여개의 인턴십·과외활동 경력을 기재했는데, 활동 기간이 겹치거나 부풀려졌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고대생들 촛불집회 예고한 사연 보니…"제2의 정유라 조국 딸 학위 취소" 2019-08-21 19:59:04
딸 조모 씨의 부정입학 의혹에 대해 촛불집회를 예고했다. 고려대학교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인 고파스에는 지난 20일 오후 8시 32분쯤 '제2의 정유라인 조국 딸 학위취소 촛불집회 제안'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는 "이화여대에 부정입학한 최순실의 자녀 정유라가 있었다면, 수시전형으로 고려대에...
고대 촛불집회 23일 추진…`조국 딸 논문논란` 학생들 뿔났다 2019-08-21 18:21:39
조모(28)씨가 고교 재학 시절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논문에 제1 저자로 등재됐고 이 논문으로 고려대학교에 `부정입학` 한 것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 고대생들이 입학 절차를 규명하라며 `촛불집회`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 고려대 커뮤니티 `고파스`에는 자신을 고려대 졸업생이라고 밝힌 한 이용자가 `제2의 정유라인...
"조국 딸, 해외대 간다해서 제1저자 해 줬는데…실망했다" 2019-08-21 17:48:46
장관 후보자 딸 조모 씨(28)가 고교 시절, 2주간 인턴을 한 뒤 의학논문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되는 가운데 해당 논문 책임저자이자 지도교수였던 단국대 의대 A교수는 2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외국대학 간다고 해서 제1저자에 올렸는데, 나중에 보니까 고대였다"며...
의협, 조국 딸 지도교수 윤리위 회부…의학회는 긴급이사회(종합) 2019-08-21 16:36:32
딸 조모(28)씨가 고등학생 당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논문을 지도한 교수가 대한의사협회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 대한의사협회는 21일 오전 상임이사회를 열고 단국대의대 A교수를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의결했다. 윤리위에서는 A씨가 조씨를 논문 제1저자로 등재하는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는지를...
조국 딸, 고대 입학 자소서에 "단국대 논문에 이름 올라" 2019-08-21 16:30:40
딸 조모 씨(28)가 고려대 입학전형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단국대 의과대학 논문 작성에 참여했다는 점을 기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법무부 인사청문회준비단에 따르면 조 씨는 2010학년도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입학전형 당시 자기소개서에 "단국대학교 의료원 의과학연구소에서의 인턴십 성과로 나의 이름이...
대한병리학회, 조국 딸 논문 의혹에 "학술적 문제없다"(종합) 2019-08-21 15:38:00
딸 조모(28)씨가 고등학생 당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 논문을 심사한 대한병리학회가 논문 내용에 학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장세진 대한병리학회 이사장은 2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논문을 검토했는데 학술적, 과학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며 "10년 전 학술 검토가 끝난 논문을 재심사할 이유도...